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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783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바닷마을과자점

감성적인 분위기의 케이크와 구움과자를 선보이는 디저트 카페로, 광안리 바닷가에 위치한다. 도시와 꽃의 이름을 딴 케이크는 보기에도 감각적이다. 테이블을 예약하면 차가 제공되며, 차의 종류는 매달 변경된다.

블루리본 2025-06-15 1

먼스커피바

컵테이스팅 한국 최초 세계 챔피언 문헌관 바리스타의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 두말의 여지가 없다. 커피와 분위기 모두 만족스럽다.

블루리본 2025-06-15 1

mkr커피

정겨운 정취의 녹동항에 비집고 들어온 트렌디한 무드의 카페. 약간은 러프하지만 세련된 감각이 느껴지는 곳. 시그니처인 아인슈페너에 올라가는 크림은 오리지널과 바닐라 중에 고를 수 있다. 커피의 산미와 달달한 크림의 밸런스가 좋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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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뷔노파스타바

호주 르코르동블루를 졸업하고 호주의 대표적인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Quay 등에서 근무한 김병훈 셰프의 생면 파스타바.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풍미의 훌륭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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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찻집

가정집을 개조한 화이트톤의 고요한 분위기에서 제주의 유기농 녹차, 말차, 호지차 등 다양한 차와 차를 사용한 음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양갱 등의 다과도 수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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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면옥

100년에 걸쳐 3대째 내려오는 전통 있는 집이다. 메밀가루에 감자 또는 고구마 전분을 섞어 반죽한 후 뽑아내는 막국수와 냉면이 별미다. 냉면 사리에 가자미회무침을 얹어주는 함흥식 회냉면도 좋다. 메밀막국수는 평양식, 전분냉면은 함흥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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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식당

대표 메뉴는 서대회와 금풍생이구이, 거문도갈치왕소금구이다. 금풍생이는 생선의 배를 가르지 않고 그대로 굽는다. 발효된 듯한 깊은 맛을 내는데, 집에서 직접 만든 막걸리 식초로 맛을 내는 것이 비결이다. 서대회는 음력 4월에서 6월이 가장 좋은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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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집

70여 년 전통의 매운탕집. 전주천에서 잡히는 메기와 쏘가리, 피래미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여내는 매운탕 맛이 일품이다. 채소, 양념을 적당히 섞어 끓인 국물과 양념이 짙게 밴 민물고기 맛이 얼큰하면서도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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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한정식명궁관

30년 전통의 남도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 메뉴는 수라상, 용궁상, 명궁상, 보리굴비 정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라상을 주문하면 죽, 활어회, 홍어삼합, 한우육사시미, 회 무침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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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티푸르

네팔과 인도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 네팔 사람인 주방장이 현지에서 재료를 직접 공수해온다고 한다. 탄두리치킨과 난 등이 대표 메뉴며 실내 분위기도 현지에 온 듯하다. 메뉴를 선택하기 어렵다면 주인의 조언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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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해물탕

푸짐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얼큰한 해물탕으로 수원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집이다. 해물탕 재료로는 생물 해산물만을 사용해 신선함이 일품이다. 미리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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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횟집

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횟집으로, 채소에 살얼음이 낀 시원한 육수를 부어 내는 물회가 유명하다. 취향에 따라 매운탕과 지리 중 선택할 수 있는 생선탕과 모둠회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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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전국수

다양한 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곳. 주문을 하면 그 자리에서 국수를 삶기 시작하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한다. 투박한 양은그릇에 담겨나오는 국수에 김치와 김가루, 호박, 양념장이 올라가 있다. 멸치육수의 향도 좋다. 개업한 지 40년이 넘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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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식당

연안부두의 밴댕이회무침거리에서 원조로 통하는 곳. 생물밴댕이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된장에 찍어 먹는 밴댕이회, 매콤한 밴댕이회무침 등을 맛볼 수 있으며 무한리필되는 돌게장 맛이 일품이다. 푸짐하게 나오는 밴댕이회무침에 상추, 밥 등을 넣고 비벼 먹어도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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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식당

3대째 내려오는 60여 년 전통의 피순대 맛집. 함양 흑돼지의 대창과 소창에 돼지피와 채소를 넣은 피순대 맛이 좋다. 구수하게 끓인 순댓국 맛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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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혈해물탕

해물탕으로 유명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 위에 올라간 문어가 살아 움직이는 신선한 해물탕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해물탕이 끓기 시작하면 직원이 와서 손질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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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당

프랑스에서 수학하고 온 오윤석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화사한 인테리어에서 아기자기한 프랑스 가정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1인 레스토랑이지만, 재료나 소스가 겹치는 부분 없이 많은 정성을 들이고 있다. 소고기를 페이스트리 반죽으로 감싸 구운 피티비에는 꼭 맛봐야 하는 메뉴로 미리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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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느파티쓰리

달콤한 빵, 구움과자, 케이크를 전문으로 하는 디저트 카페. 디저트와 즐길 수 있는 차도 다양한 종류를 선보인다. 몽블랑, 포레블랑쉬 등이 인기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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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뱅상

밀가루, 소금, 버터, 초콜릿 등 프랑스산 재료를 사용하는 프랑스식 베이커리 카페. 막대기 모양의 바통이 인기 있는 빵으로, 1인당 5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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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해공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야키토리 전문점으로, 토종닭을 사용한 야키토리 오마카세로 유명하다. 안심, 목살, 굴살, 아킬레스건, 허벅지살, 날개, 다리, 껍질 등 거의 모든 부위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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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우드파이어

우드 파이어로 구운 요리를 코스로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지역의 계절 식재료가 입맛을 돋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구성으로 나오는 코스 요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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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화서리태콩국수

담양에서 유명했던 콩국수 집으로, 광주로 이전한 뒤로도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국산 서리태로 꾸덕하게 만든 콩물이 일품이며, 계절에 따라 냉, 온콩국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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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카이토

강원도 지역 특산물과 제철 생선을 활용해 선보이는 오마카세. 하루에 점심 두 타임, 디너는 한 타임으로 운영된다. 타임당 최대 10인까지 받고 있으며, 두 명의 셰프가 맡는다. 런치, 디너 모두 2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해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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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앤메이

중국인 남편 로이와 한국인 아내 메이가 제주에서 선보이는 후난식 요리점. 호남성 역시 사천성, 귀주성과 함께 매운 음식으로 유명한데, 깔끔하게 매운 스타일이라 한국인에게 더 친숙하다. 원래는 가정집을 개조한 작은 식당이었으나 최근 리뉴얼 오픈하며 본격적인 레스토랑으로 거듭나 후난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지역 요리와 로이 셰프의 집안 요리를 선보인다. 중국식 햄을 비롯한 각종 식재료를 직접 만들고 중식 향신료도 적극 활용하여 본토의 느낌이 물씬 풍겨 중식 애호가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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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식당

대표 메뉴인 밴댕이회를 신김치에 올려서 먹는 맛이 별미다. 밴댕이와 한치를 미나리, 당근, 오이 등의 채소와 함께 버무려내는 밴댕이무침도 맛있다. 밴댕이 철이 아닐 때는 준치회, 한치회, 전어회 등의 제철 회를 즐길 수 있다. 간장게장, 나물 등 밑반찬도 푸짐하게 나오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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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광집

민물생선을 튀긴 후 양념을 끼얹은 도리뱅뱅이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6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빠가사리, 꺽지, 눈치 등을 배를 따서 튀기는 생선튀김과 각종 민물생선을 넣고 끓인 생선국수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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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식당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졸복국집. 청정해역인 통영 인근에서 잡힌 생졸복만을 쓰며 다른 육수를 섞지 않고 순수하게 복 자체에서 우러나온 육수를 사용하여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겨울에는 물메기탕, 봄에는 도다리쑥국 등 통영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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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다이닝

프렌치에 한식 식재료를 가미한 모던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타르트지에 수육과 막걸리 소스로 마무리한 보쌈타르트와 같은 창의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시즌마다 달라지는 메뉴를 즐기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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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나인

이탈리안 요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재즈 바를 겸한다. 화려하고 낭만적인 무대와 하이엔드 오디오 시설의 라이브 홀을 갖추고 있다. 지하 1층의 나인소셜은 9개의 서로 다른 분위기의 룸이 있으며 루프탑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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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카

한림의 한적한 주택가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그 중에서도 시칠리아 쪽의 음식을 선보인다. 이성우 오너셰프는 이탈리아의 국제 요리학교 ALMA에서 수료하고 시칠리아의 레스토랑들에서 근무하다 제주로 건너왔다고 한다. 잘 꾸며진 정원을 지나 하얀 테이블보와 핀포인트 조명으로 심플하게 꾸며진 식당은 이탈리아에서 만날 수 있는 전형적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의 느낌이다. 모든 메뉴가 남부 이탈리아 요리인 것은 아니지만 감자를 곁들인 문어샐러드, 시칠리아식정어리파스타 등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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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준

주문 즉시 숯불에 구워 주는 야키토리 전문점. 목살, 염통, 안심, 가슴 연골 등 부위별 닭고기를 꼬치로 맛볼 수 있다. 꼬치류 외에 간단한 안주류도 있으며, 하이볼이나 생맥주, 사케를 곁들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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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오코노미야끼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전문으로 하는 오사카식 철판 요리 전문점이다. 철판에서 구워주는 다양한 종류의 오코노미야키와 수제 생면을 사용한 야키소바를 즐길 수 있다. 바 자리에 앉으면 화려한 철판 요리 과정을 볼 수 있다. 일본 전통의 맛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입맛에 맞게 변형한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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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번38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고병욱 셰프의 미국식 비스트로 혹은 유럽식 주점인 태번을 콘셉트로 하는 아메리칸 프렌치를 맛볼 수 있다. 서초동에서 신사동으로 이전하면서 시푸드바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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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야고코로

마제소바를 선보이는 소바 전문점. 매일 매장에서 직접 면을 만든다. 소바가 절반 정도 남았을 때 넣는 다시마 식초는 적정한 산미와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소스의 마제멘이 있으며 돈코츠라멘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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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쇼우

일식 돈가스를 맛볼 수 있는 곳. 주문과 동시에 저온, 고온, 레스팅 순서로 조리가 진행되어 핑크빛의 육즙을 자랑한다. 영국 왕실 소금인 말돈 소금에 찍어 먹거나 특제소스에 겨자를 더해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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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옥(신용산점)

울산 미미옥의 신용산 분점으로, 경기도 이천의 쌀을 사용하여 만든 쌀국수가 맛있는 집이다. 한국식으로 재해석하여 고수 대신 방아잎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면을 다 먹은 후 육수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좋다. 오후 5시 이후에는 각종 주류와 함께 샤부샤부나 육전튀김 같은 미미 밤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한옥 인테리어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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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룡민물장어나라

국내산 민물장어 전문점으로, 주문하면 활어를 바로 잡아 내오기 때문에 싱싱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소금구이는 불판에 직접 구워 먹으며 양념구이는 구워져 나온다. 쌈, 김치, 장아찌 등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리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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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레이

생면 파스타와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전문으로 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리 예약해야 하는 파스타오마카세는 여러 종류의 파스타를 코스로 맛볼 수 있다. 유럽의 갤러리를 모티브로 한 실내 분위기에서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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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포마츠

전주 신시가지에 위치한 재패니즈 다이닝. 사시미의 선도와 숙성도도 훌륭하고 흔히 판매하지 않는 우설 이시야키 등 독특한 메뉴도 있다. 식사로도 좋고 다이닝 후 2차로 가더라도 여흥을 이어줄 수 있을 정도로 요리의 수준이 훌륭하다. 다양한 라인업의 사케 셀렉션도 큰 장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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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켄

동경의 가이세키 요리점 센가쿠지몬젠 몬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오현인 셰프의 이자카야. 처음에는 캐쥬얼한 일본요리를 표방하였지만 지금은 오뎅, 야키토리 같은 이자카야 메뉴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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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 전통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 전통다과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맛의 결약과, 구움찰편, 구움증편과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디저트에 관한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으며, 플레이팅도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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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곱친구

깔끔한 분위기에서 한우 곱창과 대창, 막창을 맛볼 수 있는 한우곱창 전문점. 두꺼운 철판 위에 곱창을 올려 구워 먹는다. 아트볶음밥으로 불리는 눈꽃치즈볶음밥으로 식사를 마무리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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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커피컴퍼니

커피템플 실장 출신이 오픈한 스페셜티커피 전문점. 싱글오리진 스페셜티 원두와 제주 프리미엄 밀크로 만드는 싱글오리진플랫화이트와 독보적인 밀크폼으로 즐기는 아이스라테인 밀키웨이가 시그니처 메뉴다. 글루텐프리 디저트와 가래떡 등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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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움

안지현 셰프의 구움과자 전문점. 프랑스식 구움과자와 피낭시에가 시그니처로, 다양한 맛의 피낭시에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아몬드가루와 프랑스 버터를 사용하여 만들고 구움과자에 맞춰 로스팅한 원두로 산미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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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씨닭갈비(방배점)

닭갈비의 대중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곳.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다양한 토핑과 체계화된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깻잎, 버섯, 치즈 등을 듬뿍 넣어서 볶아먹는 닭갈비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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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크로스터스

전포동의 스페셜티 커피 원조로 꼽히는 곳으로, 온두라스, 콜롬비아 등 품질 좋은 스페셜티 커피 원두를 사용한다. 베이비라는 원두가 시그니처며 테이스팅 세트를 주문하면 각각 다른 원두로 내린 샷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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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애월에 위치한 작은 카페.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소문난 곳으로, 항상 붐빈다. 핸드드립, 라테, 아메리카노 두루두루 수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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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딜리셔스

맛을 보장하는 더 스푼, 잇마이피자 등을 운영하는 빅픽쳐 컴퍼니에서 오픈한 카페. 못생겨도 맛있다는 모토로 재료를 아끼지 않은 미국식 쿠키, 타르트류, 케이크를 선보인다. 뚜또베네 스타일의 녹진한 티라미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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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포11번가횟집

외포항에 위치한 횟집. 일반적인 회, 물회를 맛볼 수도 있지만 겨울이면 대구회, 대구전, 대구탕, 대구떡국 등 특별한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일반적인 횟집과는 다르게 반찬도 매우 준수한 편이며 대구 아가미젓, 알젓, 갈치젓 등 이 지역에서 먹는 독특한 젓갈을 맛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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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

일본식 장어덮밥을 전문으로 하는 곳. 우나쥬, 히츠마부시를 모두 맛볼 수 있으며, 1인 트레이에 밑반찬과 함께 정갈하게 나온다. 점심 특선 메뉴로는 다마고 우나기동을 선보인다. 스테키동도 인기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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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오

이색적인 느낌의 루프탑 바. 다양한 우리술과 모던 한식의 페어링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계절마다 구성이 바뀌는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보쌈을 비롯한 단품 메뉴도 있어 술과 곁들이기 좋다. 저녁에는 야경과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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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이커피

드립커피를 전문으로 하는 곳. 네 가지 종류의 원두에서 고를 수 있으며, 원두 종류는 매주 바뀐다. 스콘이나 피낭시에를 곁들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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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오네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스타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메뉴는 셰프 테이스팅 코스 한 가지다. 코스는 애피타이저와 뇨키, 라자냐 등의 파스타, 스테이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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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블

모던한 분위기에서 중화요리와 술을 함께 즐기는 중국식 요리주점. 푸짐하게 나오는 유린기와 누룽지탕이 시그니처 메뉴다. 중국 술뿐 아니라 와인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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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보석

이곳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퓨전한식 메뉴가 돋보이는 곳. 바삭한 보리새우미나리전이 인기 메뉴다. 들기름낙지젓카멜리니와 우니단새우도 추천할 만하다. 예약은 인스타그램 메시지로만 가능하며 국산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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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이브카페

스페셜티 커피 로스팅 전문 서적 <로스팅크래프트>의 저자 유승권 씨가 운영하는 뉴웨이브커피로스터스의 오프라인 카페 매장. 웨이브크림라테가 추천 메뉴다. 위의 크림을 조금 떠먹은 후 커피와 함께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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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페이스우월

프리미엄 한우 오마카세 전문점. 아트스페이스라는 상호에 걸맞게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다양한 제철 식재료에 기반한 애피타이저, 만두, 유자우동, 솥밥과 육개장 등의 요리와 함께 1++한우구이가 코스로 나온다. 햄버거, 육회비빔밥, 간장비빔국수 등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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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머커피웍스

스페셜티 커피 매장. 카페 내부 공간은 협소한 편이지만 좋은 품질의 커피를 선보인다. 상시 10종류의 싱글 오리진 커피를 보유하고 있으며, 취향에 따라 원두 선택부터 에스프레소, 필터, 밀크커피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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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우즈

비스트로 겸 와인바. 국적이나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원재료의 매력을 살려 다양한 식자재를 즐길 수 있는 조리법을 구현한다. 최근 홍은동에서 버티고개역 쪽으로 이전하면서 저녁에만 운영한다.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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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쥬앤모찌꼬

팥앙금이 든 쫀득한 식감의 모찌꼬를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토끼 모양의 캐릭터 식빵도 인기 있는 메뉴다. 천연발효종을 사용한 빵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