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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7575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신식당

담양을 대표하는 떡갈빗집으로, 약한 참숯불에 양념장을 발라 구운 부드러운 떡갈비 맛이 일품이다. 가마솥에 갈빗살과 뼈를 넣고 푹 고아내 국물 맛이 진한 갈비탕, 그리고 각종 나물과 직접 담근 고추장 맛이 좋은 비빔밥을 추천할 만하다. 1909년부터 떡갈비를 시작하여 4대째, 1백 년이 넘게 내려오는 곳으로, 떡갈비의 원조로도 알려졌다.

블루리본 2025-06-15 1

청자골종가집

종갓집에 초대되어 대접을 받는 듯한 기분을 즐길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 육사시미, 생선회, 돼지고기 편육, 살짝 데친 꼬막, 더덕양념구이, 조기구이, 산낙지, 돔배, 밴댕이부터 바지락젓과 매실, 무장아찌 등 입맛 돋우는 젓갈류, 고사리, 토란 등 각종 나물까지 40여 가지의 반찬이 푸짐하게 차려진다. 청자의 고장 강진답게 그릇들은 모두 청자기를 사용한다. 4인 기준으로 한상이 차려지므로 인원을 맞춰가야 한다. 고택과 넓은 정원이 운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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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각

고급스러운 한정식집. 현대화된 한정식으로, 현지인에게는 인기가 좋은 곳이다. 전주의 명물인 전주비빔밥도 맛이 좋다는 평. 비빔밥 정식을 시키면 비빔밥과 함께 한정식이 한 상 차려진다. 주말에는 정식 메뉴만 가능하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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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회관

70여 년 전통의 한정식집으로, 4인 기준으로 한 상 가득 차려진다. 서해의 풍부한 해산물과 기름진 평야의 오곡, 각종 산나물을 재료로 만든 맛깔스러운 반찬 20여 가지가 푸짐하게 나온다. 각종 나물을 비롯해 구절판, 간장게장, 탕평채, 떡갈비, 민물새우인 토하(새뱅이)로 만든 토하젓, 해파리냉채, 갈비찜, 홍어삼합 등 다채로운 음식이 상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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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호시카이

제주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시야. 뿔소라, 군소, 딱새우, 자바리 등 제주에서 나는 해산물을 적극 사용하는 훌륭한 오마카세 스시를 맛볼 수 있다. 일반적인 상식과는 반대로 흰살 생선에는 적초 샤리를, 붉은살 생선과 등푸른 생선에는 흰 샤리를 사용하여 독특한 느낌을 선사한다. 스시 카운터 외에도 테이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독립된 룸이 있어 모임 장소로 찾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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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식당

30년이 넘는 전통의 소내장탕집. 선지와 곱창, 양, 허파 등의 소내장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는 맑은 국물 스타일이다. 함께 나오는 부추무침과 깍두기도 맛있다. 건물은 허름하지만 멀리서도 찾아오는 손님이 있을 만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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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분원붕어찜

1976년 분원에서 처음으로 붕어찜을 메뉴로 내놓은 곳이다. 붕어에 시래기를 듬뿍 넣고 갖은 양념으로 비린내를 없애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맛이 별미다. 붕어찜을 제대로 먹으려면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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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냉면

50여 년 역사의 냉면집. 순면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 육수도 진한 색에 비해 무겁지 않은 깔끔한 맛을 보여 준다. 소백산 주변의 토종 메밀을 통 메밀로 보관해 두었다가 가루로 빻아 사용하기 때문에 면발이 신선하고 메밀 향이 짙다. 냉면 국물은 한우 사골과 양지 삶은 국물에 알맞게 익은 동치미 국물을 배합한다. 한약재를 넣은 육수의 맛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 한우불고기의 맛도 수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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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집

곰탕을 끓여온 햇수만 해도 1백 10년이 넘는 곳. 시할머니, 시어머니에게 배운 곰탕의 맛을 4대째인 며느리가 이어오고 있다. 곰탕은 국물이 맑은 스타일로, 달걀지단이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커다란 가마솥과 살강에 놓인 뚝배기, 커다란 나무 둥치를 통째로 쓰는 도마가 눈에 띈다. 시할머니 때부터 써온 이 가마솥은 1백 년이 넘는다고 한다. 두 개의 커다란 가마솥에서는 항상 곰탕이 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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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매운탕

다양한 종류의 민물매운탕을 전문으로 하는 곳. 싱싱한 민물고기에서 우러 나오는 맛이 좋으며 팽이버섯과 채소도 푸짐하게 올라간다. 자작하게 쪄서 나오는 쏘가리, 모래무지찜도 맛있기로 유명하다. 실내도 넓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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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우

제주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요리와 격조 있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김민규 셰프의 총괄 아래 여러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김승련 셰프가 주방을 맡고 있다. 곶자왈을 모티브로 한 정원에서 코쿤 테이블에 앉아 맛보는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정통 프렌치 요리는 이국적인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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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가든

제주 재래종 흑돼지를 만날 수 있는 곳. 축산진흥원에서 복원하여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흑돼지 품종을 분양 받아 자연 방사하여 기른 고기를 사용한다. 메뉴는 한 가지 뿐으로, 부위를 지정하여 주문할 수 없고, 여러 가지 부위가 섞여 나온다. 육질이 붉고 피하지방이 두껍지만 느끼하지 않다. 기르는 데만 18개월이 걸려 물량이 많지 않은 편이므로 미리 문의하고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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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정

3대째 내려오는 떡갈비백반 전문점. 손질된 고기를 뼈에 다시 붙인 후 양념장을 발라 숯불에 굽는다. 장아찌 등의 밑반찬도 20여 가지가 나온다. 참게장백반도 인기가 좋다. 토, 일요일에는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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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초가집

매운탕과 닭볶음탕이 유명한 집. 한방 재료를 넣어 끓인 닭백숙을 비롯해 민물새우의 일종인 새뱅이매운탕이 대표 메뉴로 통한다. 충주호를 둘러싼 중앙공원 내에 있는 200년 된 초가집에 위치했으나 초가집이 유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공원 밖으로 이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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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호텔레스토랑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호텔에서 고품격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곳. 제주의 귀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며, 독창적인 시그니처 우동부터 제주의 퓨전 코스요리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레스토랑의 통 유리창 너머로 아름다운 산방산 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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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선네

푸짐하고 양이 많은 곰칫국(물곰탕)으로 유명하다. 비린내가 없고, 육질이 담백하고 연해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다. 해장국으로도 많이 찾는다. 곰치는 겨울에만 잡히는 생선으로, 여름에는 먹기 어렵다. 예전에는 옥미식당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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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이콩나물국밥

전주 남부시장식 국밥의 대표 격으로, 콩나물국밥만 선보인다. 중탕으로 흰자위를 익혀 나오는 수란에 국물을 몇 숟가락 떠 넣고 김가루를 넣어 국밥이 나오기 전에 먼저 먹는다. 국밥에는 오징어 토막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다시마 등으로 낸 국물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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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식당

멸치로 유명한 죽방렴어구에 있는 식당. 갈치와 멸치요리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멸치회, 멸치쌈밥이 많이 찾는 메뉴. 멸치회는 뼈를 발라낸 후 막걸리로 버무려 양념해서 나온다. 4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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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대전을 상징하는 오래된 빵집.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든 다양한 빵들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팥 앙금이 들어간 튀김소보로가 가장 유명하다. 7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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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년할머니집

일대에서 최고의 민물매운탕집으로 손꼽히는 유명한 곳. 생선조림도 유명했지만, 현재는 매운탕만 맛볼 수 있다. 주방은 작지만 깔끔하며 탕에 들어가는 우거지는 직접 말려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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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식당

법주사 관광단지 내의 전통 있는 한정식집. 계절에 따라 40가지가 넘는 반찬이 나온다. 싸리버섯과 표고버섯전, 호두, 밤 등 견과류, 더덕, 마늘종, 갑오징어, 굴전, 은행, 더덕, 논우렁, 두릅, 감장아찌, 더덕순, 마늘장아찌, 소고기 장조림, 집장, 박고지, 인삼, 도라지, 씀바귀 등의 반찬은 모두 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것이다.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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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템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 매장으로, 김사홍 바리스타가 운영하고 있다. 진하고 깊은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다. 천혜향감귤주스도 인기 메뉴. 탁 트인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일찍 문을 닫는 곳이니 방문 시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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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진남매운탕

낙동강 상류에서 잡은 메기를 삶은 국물에 인삼과 헛개나무, 당귀 등 10여 가지 한약재를 넣어 한 번 더 끓여 하루 숙성하여 사용한다. 빨갛게 우러난 국물은 얼큰하면서도 감칠맛이 난다. 취향에 따라 수제비와 국수사리를 넣어 먹는다. 진남매운탕은 10여 종류의 민물고기를 넣어 끓인 것이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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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떡갈비

제천 일대에서 떡갈비로 유명한 집. 철판에 구워 내오는 떡갈비를 비롯해 제천 황기와 한약재로 숙성한 양념을 사용하는 한방떡갈비, 단양 마늘을 사용하는 마늘떡갈비 등을 선보인다. 떡갈비와 함께 구수한 된장찌개와 맛깔스러운 반찬이 나오며 기본 2인 이상 주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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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막국수

70여 년 전통의 막국숫집으로, 철원 지역에서 유명한 곳이다. 투박한 메밀 맛과 질 좋은 고추 양념이 간결하면서도 시골스러운 맛을 낸다. 직접 담근 짠지무가 올라간 물막국수 스타일이다. 사골을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며 간장, 고추장, 메주 등을 직접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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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떼로스터리(강서점)

전포동에서 라이트 로스팅 스페셜티커피로 유명한 히떼로스터리의 강서점. 1층은 로스팅실이며, 2층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원두를 고를 수 있으며, 커피와 먹기 좋은 베이커리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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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밭막국수

3대째 50여 년을 이어온 집이다. 찰기가 없는 메밀에 감자 전분을 섞어 면에 약간의 찰기를 준다고 한다. 참기름을 뿌린 막국수 위에 매운 양념과 김가루, 참깨 가루를 올린다. 동치미를 부어 아삭한 신김치와 먹으면 맛이 더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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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향토집

찜, 전, 국, 솥밥, 정식에 굴라면까지 다양한 굴요리가 있는 곳. 굴이 제철일 때는 짜지 않고 시원한 굴젓을 맛볼 수 있다. 어느 요리에서든 굴 특유의 향기와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굴찜은 매콤함과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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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식당

흑산도 홍어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삶은 돼지고기, 2년 가량 묵힌 배추김치에 막걸리를 함께 곁들이는 홍탁삼합이 일품이다. 홍어의 독특한 맛과 미나리의 향긋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홍어회도 좋다. 홍어탕은 홍어삼합을 시키면 추가 메뉴로 주문할 수 있다. 한때 무안으로 잠시 이전하였다가 현재는 목포의 원래 위치로 재이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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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횟집

40년이 넘는 전통의 민어회 전문 횟집. 민어회 외에 민어의 껍질, 부레, 뼈와 살을 다져 양념한 것 등 다양한 민어요리를 맛볼 수 있다. 막걸리를 6개월 삭혀 만든 식초와 엿, 된장, 파, 생강, 고춧가루로 만들어내는 초고추장이 별미다. 민어매운탕은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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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갈비

예산에서 손꼽히는 갈비 전문점. 입구의 큼직한 화덕에 숯불을 피워 놓고 갈비를 구워 낸다. 양념갈비가 주메뉴다. 참숯불에 구운 갈비를 돌판에 담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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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말화로구이

홍천 일대에서 화로구이로 소문난 곳. 냉동시키지 않은 생삼겹살을 고추장 양념에 버무려 참숯에 직화로 구워 먹는다. 고추장 양념과 간장 양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향긋한 더덕구이도 인기 메뉴다. 후식으로 메밀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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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회관

하모(갯장어) 전문점답게 메뉴는 하모유비키와 하모회 두 가지다. 유비키는 샤부샤부식으로 팔팔 끓인 육수에 살짝 데쳐 먹는 것으로, 육수는 장어 뼈와 머리, 인삼과 감초 등의 한약재를 넣고 10시간 이상 고아낸 것이다. 여기에 살 전체에 섬세한 칼집을 넣어 포를 뜬 하모를 살짝 익혀 먹으면 된다. 간장을 달인 소스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담백하게 소금에 찍어 먹어도 좋다. 9월에는 주꾸미샤부샤부를, 겨울에는 새조개샤부샤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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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포횟집

숭어를 전문으로 하는 집. 숭어 새끼인 동어는 물론 숭어 알을 말린 어란도 맛볼 수 있다. 갓 잡아 올린 모치(숭어 새끼)를 바닷물로 씻어 굵은 소금에 절여 보름 정도 둔다. 진액이 우러나면 찹쌀과 돼지 비계를 넣고 함께 끓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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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가든

30여 년 역사의 꽃게장집. 간장에 한약재를 넣은 것이 맛의 비결이다. 간장게장, 양념게장 모두 후회하지 않을 맛이다. 게장정식을 시키면 한정식 수준의 반찬이 나온다. 4월에서 5월까지 알이 잘 밴 꽃게를 한 번에 구입해서 급랭하여 사용하며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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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불고기부산집

언양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곳. 질 좋은 소고기를 잘게 저며 언양 지방의 독특한 양념에 재워 두었다가 숯불 위에 석쇠로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다. 같이 나오는 백김치에 불고기를 싸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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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곰탕

한우 전문점으로 유명한 해운대의 거대갈비에서 운영하는 곰탕전문점. 투뿔한우 사골만 사용하여 푹 고아낸 육수로, 기호에 따라 진한곰탕과 맑은곰탕을 선택하여 먹으면 된다. 각 메뉴에 1천원 추가시 진한곰탕으로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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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밥상

장어 덮밥 전문집으로, 동경식 장어덮밥(우나쥬)과 나고야식 장어덮밥(히츠마부시)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히츠마부시는 덮밥을 어느 정도 먹다가 나머지는 오차즈케로 만들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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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

부산의 아름다운 정취와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중식 레스토랑. 정통 중국식을 고수하는 곳으로, 일품요리는 물론 코스요리도 선보인다. 요리 가짓수를 간소화해 식사 시간을 단축한 비즈니스 코스도 준비되어 있다. 롯데호텔 43층 창밖으로 보이는 전망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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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원

궁중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한정식집. 무형문화재 궁중음식 38호로 지정된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선보이며 방짜유기 그릇에 깔끔하게 나온다.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상견례 하기 적합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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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트레져

중국 상하이의 광둥식 레스토랑 임페리얼트레져의 한국 지점으로, 파라다이스시티 내에 자리한다. 딤섬을 비롯해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요리, 북경오리 등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북경오리는 하루 전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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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박이추커피

한국 커피의 상징과도 같은 곳으로, 우리나라 1대 바리스타인 박이추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이다. 구형 열풍 로스터를 사용한 프렌치 로스팅으로 원두를 강하게 로스팅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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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명가

4대째 다금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다금바리 껍질, 회, 뽈살, 엔가와, 주도로, 오도로, 창, 혓바닥, 힘줄, 입술, 다금바리지리 등을 코스로 즐길 수 있다. 갈 때는 미리 전화로 다금바리가 있는지 물어보고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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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옥

곰탕 전문점. 한우를 사용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곰탕을 즐길 수 있다. 양이 들어간 양곰탕도 인기 메뉴. 테라스에 앉으면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여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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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즈롤

프리미엄 롤케이크로 시작해서 인기를 끈 곳으로, 롤케이크 외에 다양한 빵 종류를 만날 수 있다. 매일 아침 참나무 장작에 불을 지펴 직접 제분한 토종밀을 사용하여 저온에서 발효시킨 빵 반죽을 장작가마에서 구워낸다. 한적한 정원의 야외 테이블을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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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묵집

메밀묵을 채 썰어 육수에 넣고 김치와 김가루를 얹은 묵밥이 유명한 곳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맛으로, 조를 섞어 지은 밥을 말아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메밀전병과 메밀전 등을 곁들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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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안토니오

자연주의 음식과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안토니오심 셰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유기농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하며, 직접 제면한 생면파스타와 화덕에서 구운 나폴리피자가 유명하다. 나폴리 피자는 2일간 숙성하여 만든 도우를 사용한다. 사전 예약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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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명가

다양한 부위의 고래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밍크고래만을 다룬다. 일행이 많다면 다양한 부위가 한 접시에 나오는 모둠을 추천한다. 얼큰하게 끓여낸 고래찌개의 맛도 좋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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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목장가든

안양산자락의 넓은 부지에 사슴, 흑염소, 닭 등을 기르며, 직접 잡아 요리하는 곳이다. 양념 없이 참숯에 구워 먹는 닭구이가 대표 메뉴. 닭구이를 시키면 백숙과 닭육회 등이 함께 나온다. 촌닭 특유의 탄탄한 식감과 쫄깃한 껍질의 맛이 일품이다. 주변 경관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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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식당

남도에서 손꼽히는 한정식집. 정식을 주문하면 진석화젓, 토하젓, 돔배젓, 게장, 표고전, 호박전, 더덕구이, 수삼무침, 능성어조림, 양태구이, 버섯나물, 배추나물, 무볶음, 꼬막, 된장찌개, 동치미, 깍두기, 김치 그리고 싱싱한 열무와 배추 쌈재료 등이 한 상 가득 차려진다. 40여 년의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2인상 이상부터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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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센텀호텔 내의 일식당. 수준 높은 사시미를 맛볼 수 있다. 코스를 시키면 사시미가 나온 후에 각종 해물이 나오고 채소와 관자, 소고기구이, 식사메뉴 등이 뒤이어 나온다. 스시코스도 인기가 있으며 사케 리스트도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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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식당

6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떡갈비 전문점. 떡갈비와 함께 차려지는 풍성한 반찬에 한 번, 떡갈비의 맛에 두 번 놀라게 된다. 김치류와 젓갈류가 맛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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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디미방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업적을 기려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에 소개된 전통음식 가운데 70여 종을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전통 한정식 메뉴로 정착시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소 10인 이상 예약제로 운영된다.

블루리본 2025-06-15 1

게눈감추듯

당진에서 맛있기로 손꼽히는 간장게장 전문점. 김치전, 청국장 등의 반찬도 맛깔스럽게 나온다. 밥은 솥밥으로 나오기 때문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지곡산장

토종닭숯불구이로 유명한 곳. 갓 잡은 닭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다. 닭 한 마리를 시키면 간, 닭모래집 등 모든 부위를 골고루 맛볼 수 있다. 닭가슴살회와 식사 후 나오는 녹두죽의 맛도 별미다.

블루리본 2025-06-15 1

대광식당

전에 관해서는 광주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육전이 간판 메뉴다. 육전은 육질이 좋은 아롱사태를 얇게 저며서 찹쌀가루를 살짝 묻힌 뒤 달걀 옷을 얇게 입혀 굽는다. 자리마다 놓인 전기 팬에서 바로 구워 먹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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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품

자연산 세꼬시와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생굴, 도루묵구이, 재첩국, 과메기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요리가 곁들이 음식으로 나온다. 겨울철에는 이시가리도 맛볼 수 있다. 가격대비 푸짐하게 나와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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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토피아레스토랑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핀크스 비오토피아 타운하우스 단지 안에 있다.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인기가 많다. 제주의 식재료를 사용한 코스 요리를 정갈하게 풀어낸다. 가족 손님을 위한 피자와 파스타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며 화덕피자는 오후 한시부터 주문 가능하다. 곳곳에 걸린 예술가들의 작품을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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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매운탕

매운탕이 맛있기로 유명한 곳. 쏘가리, 빠가사리 등과 잡고기를 넣어 각종 채소와 함께 끓여낸다. 겨울철이면 참게도 함께 넣어 오도독 씹히는 맛이 별미다. 여주 쌀로 만든 밥과 맛깔스런 밑반찬들도 괜찮다.

블루리본 2025-06-15 1

백촌막국수

고성의 명물이 된 막국숫집. 메밀 함량이 높은 면발에 살얼음이 낀 동치미 국물 맛이 일품이다. 햇메밀로 만드는 겨울철이나 이른 봄철에 찾아가면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주문하면 면을 삶기 시작하는 것이 특징. 기본찬으로 나오는 백김치, 명태무침도 별미. 부드럽고 촉촉한 수육과 곁들이면 더욱 일품이다. 양이 충분하므로 반은 물막국수로, 반은 비빔막국수로 먹어보는 것도 만족도를 높이는 요령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