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휴135의 김세경 셰프가 운영하는 솥밥 전문점. 백세미를 사용해 지은 솥밥과 여수에서 공수한 젓갈, 김 등의 식재료를 기본으로 한다. 한우 차돌박이, 반건조 민어, 꼬막 등 다양한 솥밥을 맛볼 수 있으며 해산물솥밥은 꼭 맛보아야 할 메뉴. 사이드 메뉴로 제육볶음, 숯불고등어구이 등도 준비되어 있다.
대를 이어서 운영하고 있는 광주의 유명한 화상 중식당 영발원의 손자 장보원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중식 주점.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식 중식이 아닌 현지식에 가까운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맵고 얼얼한 마파두부, 할아버지 레시피인 산둥샤오지, 티스모크치킨 등은 꼭 맛봐야 할 메뉴며, 청징병어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계절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이찬오 셰프가 운영하는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 세트 요리를 주문하면 추가로 단품을 주문할 수 있다. 디너 타임에는 6가지 디시를 셰어하는 코스가 가성비가 좋으며 생선카르파치오나 문어다리튀김, 트러플치킨튀김도 추천할 만하다. 양재천이 보이는 테라스가 있어 날이 좋은 때에는 가볍게 와인 한잔하기 좋다.
오세훈 셰프와 윤아영 셰프 부부가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실내에 비치된 작품과 오브제들이 미술관 분위기를 준다. 클래식 프렌치를 기반으로 하면서 모던한 터치가 가미된 프렌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와인 페어링 외에 수준급 티 페어링을 곁들이면 식사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저장 음식과 발효 음식을 토대로 한국적인 맛을 선보이는 김도윤 셰프의 한식 다이닝. 드라이에이징한 생선, 육포와 하몽 등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신선한 식재료와 어우러진 들기름이나 된장같은 재료들과의 조합 또한 독창적이다. 자가제면 면 전문점인 면사랑도 선보이고 있다.
투플러스 등급의 최상급 한우를 선보이는 한우 전문점. 출산하지 않은 어린 암소를 뜻하는 미경산 한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 시어링이 잘 되어 있어 높은 수준의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바게트에 토마토와 올리브오일을 발라 먹는 판콘토마테가 애피타이저로 나와 입맛을 돋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