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

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575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배나무골오리집

오리를 한국식으로 요리하여 내는 곳. 식사 전 황기, 당기, 구기자, 오미자 등 12가지 약재를 넣어 만든 약기가 나온다. 코스를 시키면 다양하게 조리한 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백리향

정통 스타일의 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비즈니스나 상견례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초고층의 빼어난 전망과 고급스러운 실내 장식, 그리고 정중한 서비스가 식사의 분위기를 높여 준다.

블루리본 2025-06-15 1

버드나무집

등심을 숙성시켜 양념한 생등심과 주물럭이 대표 메뉴다. 숯불을 사용해 굽기 때문에 맛이 더욱 좋다. 점심때는 한정 수량으로 파는 갈비탕을 먹고자 일찌감치 사람들이 몰려든다. 물냉면도 전문점 못지않다. 저녁에는 고기만 판매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자하손만두

일명 손만둣집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호두와 잣을 넣어 빚은 소만두와 버섯을 넣은 편수 등을 맛볼 수 있다. 만둣국을 주문하면 분홍과 노랑, 파랑으로 빚어내는 색동만두를 넣어준다. 담백한 맛의 삼색만두로 끓인 떡만둣국과 만두전골 등이 인기 메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우래옥

1946년 문을 연 이래 80여 년 넘게 변치 않은 냉면과 육수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육향이 진한 우래옥 스타일 냉면은 우리나라 최고의 냉면이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다. 냉면 외에 불고기도 훌륭하며 육개장 등의 메뉴도 인기가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을지면옥

을지로 재개발로 문을 닫았던 평양냉면 명가 을지면옥이 낙원동으로 이전하여 2024년 4월에 재개장하였다. 메밀과 전분을 혼합해 냉면 면발을 뽑는데, 육수는 양지머리와 돼지고기를 알맞게 섞어 푹 삶아내 기름을 걷어낸 맑은 국물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손님의 평균 연령이 높은 집이었지만, 최근에는 젊은이도 많이 찾는다.

블루리본 2025-06-15 1

삼청각한식당

건물 자체가 전통문화시설인 곳으로, 정갈한 궁중 음식과 함께 전통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손질이 잘 되어 있는 정원과 유서 깊은 건물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전통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큰기와집

한정식집으로 시작한 곳으로, 지금은 간장게장 맛집으로 유명해졌다. 청주 한씨 가문의 3백 년 비법이 담긴 간장게장은 짜지 않고 슴슴한 맛이 좋다. 반찬도 한정식 수준으로 나온다. 게살이 얹어 나오는 꽃게장 비빔밥도 추천 메뉴다.

블루리본 2025-06-15 1

토속촌

삼계탕으로 유명한 집으로, 적당한 영계를 사용해 맛이 좋다. 갖은 곡류를 갈아 넣은 국물이 걸쭉하면서도 고소하다. 나무가 심어진 작은 안뜰을 지나 툇마루 위 한옥 안방의 분위기가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하카다분코

서울에 일본 라멘 붐을 일으킨 주역이다. 규슈식 돈코츠라멘 전문점으로, 오랜 기간 변함 없는 맛을 유지하고 있다. 돼지 뼈를 푹 곤 진한 육수를 사용하는 하카타 라멘은 규슈 지방의 명물 라멘이다. 인라멘은 진한 국물 맛이고 청라멘은 부드러운 맛이다. 일본 본토에 가까운 라멘 맛을 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라싸브어

서래마을 초창기부터 프랑스 요리를 내고 있는 진경수 셰프의 레스토랑. 에스카르고, 푸아그라 등을 사용한 클래식한 전통 프랑스 요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테이크 솜씨도 뛰어나다.

블루리본 2025-06-15 1

대치정육식당

정육점을 겸한 식당으로, 제비추리, 안창살, 토시살 등이 나오는 특수부위 메뉴가 권할 만하다. 차돌박이, 생등심 등의 맛도 일품. 돼지고기로는 가브리살, 항정살 등이 좋다. 다른 반찬들은 거의 없고 고기로만 승부하는 집이다. 육회를 주문하면 동글동글한 육회주먹밥이 서비스로 나온다.

블루리본 2025-06-15 1

목란

스타 셰프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중국집. 탕수육과 짬뽕을 잘한다. 동파육, 멘보샤 등의 메뉴는 3일 전 예약해야만 맛볼 수 있다. 정통 중국 요리를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잘하는 편. 주문할 때는 요리가 하나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서령

강화도에서 짧은 기간 내 큰 인기를 끌었던 평양냉면집. 2024년 5월 서울로 이전하여 재오픈하였다. 직접 반죽하고 제면한 메밀면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느껴지는 비빔냉면과 평양냉면을 선보이고 있다. 강화섬 한우암소로 육수를 내며 면은 모두 순면(메밀 100%)을 사용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광평

제주산 메밀로 만든 평양냉면과 돔베고기, 제주산 돼지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제주 테마 식당이다. 함께 나오는 전복보쌈김치도 제주의 맛을 한껏 살렸다. 돼지고기와 한우는 비장탄이 들어 있는 무쇠화로에 구워 먹는다.

블루리본 2025-06-15 1

갓포아키(삼성점)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수준급 요리를 한결같이 선보이는 일식당. 대표적인 런치세트로는 카이센동정식, 우나뉴정식, 바라치라시스시정식이 있으며, 저녁에는 탄탄한 구성의 디너코스를 맛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모임을 즐길 수 있는 룸, 닷지석, 테이블 등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평안도만두집

집에서 직접 빚은 듯한, 제대로 된 평양 만두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만두 외에 생굴과 파무침 등이 푸짐한 속과 함께 나오는 보쌈이 인기 있다. 녹두를 곱게 갈아 만든 진한 녹두전도 별미. 이북 음식답게 맛이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충무집

제철 생선으로 만든 통영 음식을 선보이는 곳. 통영 앞바다에서 매일 직송하는 재료만을 사용한다. 잡어회, 구파래국, 갈치조림 등이 대표 메뉴며 멍게밥이 함께 나오는 메뉴를 주문할 것을 추천한다. 봄에는 멸치회와 도다리쑥국이 별미.

블루리본 2025-06-15 1

구찌오스테리아서울

명품 브랜드 구찌가 운영하는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보투라’의 서울 매장이다. 세계적인 셰프 마시모보투라의 완성도 높은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이탈리아의 식재료와 한국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메뉴로 구성된다. 피렌체, LA, 도쿄에 이은 세계 네 번째 매장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엘픽

스페인의 엣체바리, 싱가포르의 번트엔즈 등 유명 그릴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김수홍 셰프의 우드 그릴 레스토랑. 드라이 에이징한 스테이크를 직접 만든 숯에 수비듯 하듯 균일하게 구워내는 멋진 테크닉을 선보인다. 밀랍으로 밀봉해 150일 가까이 숙성한 스테이크는 꼭 맛봐야 할 별미다. 직접 채취한 야생 허브와 제주에서 낚시로 잡은 생선을 사용하여 독특한 요리를 내기도 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서북면옥

50년 넘게 냉면과 만두를 만들어 온 집으로, 나름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평양 스타일의 만두와 냉면을 내는데, 고기 육수 맛이 진하고 다른 평양냉면 전문점보다 국물이 상대적으로 덜 밍밍한 편이라 평양냉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사리 맛 들일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크랩52

해산물 다이닝 뷔페. 세계 여러 지역에서 공수한 킹크랩, 랍스터 등 다양한 게와 해산물 요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라이브 키친에서는 쿠시아게 , 스키야키 등을 즉석 조리하여 서브하며, 트레이드타워 52층에서 보이는 전망도 시원하다. 네기컴퍼니와 바이킹스워프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크레미엘

프랑스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의 파티시에 부부가 운영하는 파티세리 숍. 프랑스인이 직접 만든 페이스트리 종류를 선보인다. 시그니처인 크루아상은 시트를 직접 반죽하여 구우며, 무항생제 달걀, 프랑스산 밀가루와 버터 등 고급 원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대가 있는 편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아이덴티티커피랩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커피 쇼룸. 커피 원두 도소매 운영을 겸하고 있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다. 약배전으로 로스팅한 게이샤가 준비되어 있으며, 개성 있는 블랜딩 커피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우오보

생면파스타로 이름을 알린 우오보파스타바가 도곡동으로 이전하면서 우오보로 상호를 변경하고 레스토랑으로 운영한다. 파스타 외에도 여러 가지 스타터와 스테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와인은 모두 이탈리아 와인으로 준비되어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투뿔등심

채끝등심을 사용하는 투뿔등심의 붐을 일으킨 곳. 질 좋고 가격 대비 좋은 고기로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해졌다. 다양한 특수부위도 맛볼 수 있으며 식사 메뉴인 차돌볶음밥도 인기가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현복집

복어의 참맛을 살리기 위해 종이 냄비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 마늘 등을 사용하지 않은 깔끔한 맛으로, 폰즈를 찍어 먹으면 좋다. 복지리 이외에도 참복만 사용하는 사시미, 참복튀김, 참복구이, 참복껍질 등을 맛볼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한성칼국수

강남에서는 꽤 오래된 유명한 칼국숫집으로, 4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전반적으로 음식은 깔끔하고 담백한 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싱싱한 굴을 넣고 지진 굴전이 일품이다. 사골 국물로 낸 칼국수는 꼭 한 번 먹어볼 만하다. 제육, 빈대떡, 굴전 등 술안주로 먹을 만한 메뉴가 많아 술자리로 찾는 이도 많다.

블루리본 2025-06-15 1

코너스톤

이탈리아의 홈스타일 요리와 와인, 칵테일 등의 다양한 음료를 선보이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닥부터 천장까지 시원하게 트인 통유리창에 천연 원목과 자연석으로 꾸며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상급의 재료를 즉석으로 조리해주는 조식, 주말 브런치부터 홈스타일의 정통 이탈리안 요리도 단품으로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프리미엄 와인과 음료,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무수옥

신선한 한우 등심을 먹을 수 있는 곳. 할머니와 며느리, 그리고 사위로 3대째 내려오는 전통의 맛집이다. 한우 암소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직화로 구워 먹는 맛이 좋다. 설렁탕과 육회비빔밥 등도 인기며,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그날 직접 잡은 소로 끓이는 내장탕을 선보인다. 7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

블루리본 2025-06-15 1

무등산

강남 일대를 풍미하고 있는 고깃집으로, 예전부터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꽃등심이 유명하며 안창살, 생등심, 갈빗살 등도 좋다. 식사로는 오장동 스타일의 냉면도 맛볼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프로간장게장

간장게장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곳. 충남 서산에서 직송된 꽃게 게장을 5일 정도 숙성시켜 낸다. 가격대는 높은 편이지만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사이즈의 꽃게를 맛볼 수 있다. 프로야구 출범 초기에 프로야구 선수들이 자주 찾아 프로집으로 불리면서 상호를 프로간장게장으로 했다고 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진미평양냉면

의정부 평양면옥과 논현동 평양면옥을 거쳐 20여 년 공력을 쌓은 주방장이 새로운 스타일의 평양냉면을 선보인다. 육수는 맑고 깨끗한 스타일이며 면발의 까칠한 식감이 좋다. 담백한 만두도 평이 좋은 편. 평양냉면 신흥강자로 손꼽히는 곳 중 하나다.

블루리본 2025-06-15 1

강남진해장

양과 선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양평식 해장국을 선보이는 곳. 취향에 따라 고추기름과 고추절임 등을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 진한 사골 국물에 양지와 내장이 듬뿍 들어간 내장탕은 해장 메뉴로 손색이 없다. 얼큰한 곱창전골도 인기.

블루리본 2025-06-15 1

영동장어

앤티크한 분위기로 꾸민 장어 전문점. 민물장어와 갯벌장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숯불에 초벌구이한 장어를 테이블에 놓인 철판에 구워 먹는다. 크기가 큼지막하며 새콤한 파김치와 깻잎장아찌 등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벽제갈비

갈비 맛이 서울에서 최고라고 정평이 나 있는 곳. 특등급 한우만을 쓴 양질의 고기를 4일에서 7일간 숙성시켜서 사용한다. 일곱 가지 재료로 만든 칠미소금과 간장, 물엿과 향신료 등을 넣은 벽제 소스가 맛의 비결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영춘옥

소꼬리찜, 곰탕, 해장국이 유명한 80년 넘는 전통의 집. 해방 직후 종로통 골목에서 시작한 것이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다. 뼈다귀(따귀)는 해장국 육수를 우려낸 뼈다귀를 뚝배기에 수북이 담아 주는 것으로, 하루에 40그릇 한정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일찍 방문하는 편이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마포옥

차돌박이를 넣고 탕을 끓이는 것이 특징인 설렁탕집으로, 70년이 넘는 전통의 진한 국물로 정평이 나 있다. 양지 등 질 좋은 고기가 풍성하게 들어 있는 차돌양지설렁탕은 밥과 사리를 국에 말아 나온다. 시큼한 배추김치와 깍두기, 배추 겉절이 이외에도 기본 찬으로 파김치가 나온다.

블루리본 2025-06-15 1

고도식

뼈째 붙어 있는 알등심을 선보이는 곳. 돼지 등심과 가브리살까지 연결되어 있는 알등심을 맛볼 수 있으며 초벌구이된 고기를 주물판 위에 올려 구워준다. 육즙이 일품이며 고소한 북어채소금에 찍어 먹으면 좋다. 모든 돼지고기는 지리산, 제주도의 고도 높은 지역에서 자란 고산 돼지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 알등심은 한 테이블당 2인분씩만 주문할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평양면옥

3대째 이어오는, 역사가 깊은 곳이다. 소고기의 세 가지 부위로 만든다는 육수 맛도 좋다. 자극적이지 않고 밍밍한 육수의 맛은 평양냉면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평양식 만두와 제육도 좋다. 장충동 평양냉면 스타일이라고 하는, 서울의 냉면 계보 중의 하나를 이루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한남북엇국

해장에 좋은 북엇국을 맛볼 수 있는 곳. 두부와 북어가 푸짐하게 들어가며 깔끔한 국물 맛이 좋다. 이외에도 다양한 안줏거리가 많아 술 한잔하기 좋은 곳으로도 통한다. 민어전, 소고기육전 등 다양한 종류의 전과 수육이 인기 메뉴. 3층으로 된 대형 매장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몽탄

예약이 어렵기로 유명한 짚불구이 전문점. 대표 메뉴는 우대갈비로, 진갈비를 달짝지근한 양념에 잰 고기를 짚불에 초벌구이하여 낸다. 불 맛이 입안 가득 은은하게 퍼진다. 함께 나오는 대파와 떡을 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면 더욱 맛있다. 양파볶음밥과 된장찌개 등도 별미.

블루리본 2025-06-15 1

남영돈

참숯 화로에 구워서 먹는 고깃집. 돼지고기 특수 부위를 선보이며, 5가지 소스와 기본으로 나오는 찬들이 감칠맛을 더한다. 사이드 메뉴인 쫄면과 함께 먹는 것도 별미다.

블루리본 2025-06-15 1

양미옥(남대문점)

양대창 숯불구이 전문점인 양미옥의 남대문점. 1992년부터 영업한 양미옥은 양대창 좀 먹었다 하는 사람이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며, 대통령의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남대문점은 아들이 대를 이어 운영하며, 본점은 화재로 인해 휴점 중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두레

인사동을 오래 지켰던 두레가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건물로 이전하여 새로 오픈하였다. 상차림은 경남 밀양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예전보다 현대적인 플레이팅을 가미하였다. 외국인 손님을 모시기에도 좋은 집.

블루리본 2025-06-15 1

파인

한식당 가온의 수셰프였던 최영 셰프가 고향인 전주로 내려와 오픈한 컨템포러리 코리안 다이닝. 가온과 마찬가지로 직접 장류를 만들고 누룩소금을 만들어 사용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진안 등 전남 지역의 식재료를 적극 사용하며 구성 요소는 모두 한식이나 양식적인 테크닉을 사용하여 세련된 아시안 프렌치를 맛보는 느낌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독천식당

독천리 낙지골에서 갈낙탕의 원조로 꼽히는 집이다. 갈낙탕에는 낙지 한 마리와 갈비 한 대가 들어간다. 낙지만을 넣어 조리하던 연포탕에 소갈비를 함께 끓여 내면서 인기를 얻은 것. 같이 나오는 10여 가지의 반찬도 입맛을 돋운다. 5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스시호산

신라호텔 아리아께에서 경력을 쌓은 조리장이 쥐는 스시야. 기대할 만한 수준의 스시를 맛볼 수 있는 곳. 대전에서는 최고의 스시로 손꼽을 수 있는 곳이다. 예약제로 디너오마카세만 운영하니 방문 시 참고할 것.

블루리본 2025-06-15 1

트웰브키친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제철을 맞은 식재료를 사용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음식의 개성을 살린 플레이팅이 인상적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운두령

민물생선인 송어회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꽁꽁 얼린 돌판에 송어회를 내오기 때문에 싱싱한 회 맛을 즐길 수 있다. 송어회는 각종 채소에 고추장, 콩가루, 들기름 등을 넣고 새콤매콤하게 무쳐 먹어도 좋다. 회를 먹고 나서 나오는 매운탕이 얼큰하다. 한옥을 개조해 운치 있는 분위기다.

블루리본 2025-06-15 1

삼부자갈비

현재와 같은 대중적인 수원갈비의 원조격이다. 소금으로 간을 한 수원갈비의 전통을 따른다. 해동과 냉동을 두세 차례 반복한 한우를 숯불에 구워 낸 다음 소금으로 간을 한 특유의 양념을 곁들인다. 갈비뼈로 우려낸 구수한 된장찌개도 일품. 담백하고 고소한 게장과 시원한 국물 맛의 동치미, 감주 등이 나온다.

블루리본 2025-06-15 1

오조해녀의집

제주에는 해녀가 조합 형식으로 식당을 차리고 직영하는 해녀의 집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전복죽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다.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보여 경관이 뛰어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언양기와집불고기

100년된 기와집을 개조해 만든 곳으로, 40여 년간 한우만을 다루고 있다. 불고기는 양념에 재워둔 소고기를 석쇠에 구워 상에 낸다.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한우의 맛이 좋으며, 반찬과 고기는 모두 천연 옥으로 만든 그릇에 담아 나온다.

블루리본 2025-06-15 1

가보정

갈비가 유명한 수원에서도 맛집으로 꼽히는 대형 갈빗집. 한우갈비와 미국산갈비를 취향에 맞게 시킬 수 있으며 같이 나오는 반찬도 다양하다. 사거리를 둘러싸고 1관, 2관, 3관 세 개의 건물로 이뤄져 있는 것이 특징.

블루리본 2025-06-15 1

바다꽃게장

현지인이 많이 찾는 간장게장 맛집. 게딱지에 알도 꽉 차 있으며 반찬으로 나오는 어리굴젓 맛도 일품이다. 서해안의 명물인 우럭젓국도 맛볼 수 있다. 광어, 조개 등이 들어 있는 수족관도 있어 손님이 예약하면 회도 떠준다.

블루리본 2025-06-15 1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80년 가까이 대를 이어가며 국물 맛을 지켜온 곳. 곰탕의 진한 국물 맛이 좋으며 곰탕에 들어간 고기의 쫄깃쫄깃한 육질이 일품이다. 대구의 도축장을 비롯하여 경북 지역 곳곳에서 엄선된 고기를 사온다. 가죽나물무침, 무장아찌, 씀바귀, 깻잎 등의 밑반찬도 맛깔스럽다.

블루리본 2025-06-15 1

기와집순두부조안본점

순두부 전문점으로, 순두부 백반은 양념이나 고명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하얀 두부만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돼지고기, 신김치 등을 넣어 빨간 순두부 스타일로 나오는 칼칼한 콩탕도 좋다. 아삭한 겉절이 김치와 곁들여 먹는 제육생두부와 바삭하게 잘 부친 녹두전도 별미다. 60년 된 한옥 기와집을 개조해 4대째 대물림해 사용하고 있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다.

블루리본 2025-06-15 1

전통식당

남도 한정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홍어삼합부터 시작해서 담양의 특산품인 죽순숙회, 다진 소고기로 속을 채운 섬진강 참게장, 민물새우젓인 토하젓과 굴로 만든 진석화젓, 전어 내장젓인 돔배젓 등 젓갈류만 해도 여러 종류가 나온다. 갈치구이 등의 생선 요리는 물론 떡갈비찜, 감장아찌, 더덕장아찌와 10여 가지의 산나물 등 반찬 수가 40여 가지에 이른다. 여러 차례 방송 이후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아지며 이들의 요청에 따라 젓갈과 장아찌 반찬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남도 밥상의 진수를 보여준다.

블루리본 2025-06-15 1

고덕갈비

연탄불에 구워 먹는 한우소갈비 맛이 일품이다. 갈빗대가 통째로 붙어 나오며 특제 양념과 고기의 조화도 훌륭하다. 저녁때는 고기가 일찍 떨어질 수 있으므로 확인해야 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부안막국수

막국수가 맛있는 곳으로, 곱게 간 메밀로 면을 뽑아 면발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김치가 고명으로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며 양념장 맛이 일품이다. 여름에는 정원에 있는 평상에서 시원하게 막국수를 즐길 수 있다. 외지인보다는 춘천 지역민 사이에서 특히 유명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