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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668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영동포차나

태국 가정식부터 왕실 음식의 영향을 받은 고급 요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 리스트도 갖추고 있다. 태국 음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툭툭누들타이에서 운영하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로스옥(한남점)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한우 로스구이 전문점. 등심, 새우살, 등심 등 다양한 부위를 구워 먹는다. 양념등심로스는 꼭 맛보아야 할 메뉴. 밑반찬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온다. 위스키도 구비하여 하이볼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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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135다온반상

이태원 휴135의 김세경 셰프가 운영하는 솥밥 전문점. 백세미를 사용해 지은 솥밥과 여수에서 공수한 젓갈, 김 등의 식재료를 기본으로 한다. 한우 차돌박이, 반건조 민어, 꼬막 등 다양한 솥밥을 맛볼 수 있으며 해산물솥밥은 꼭 맛보아야 할 메뉴. 사이드 메뉴로 제육볶음, 숯불고등어구이 등도 준비되어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우정

중앙해장으로 유명한 중앙축산에서 런칭한 수육 전문점. 최상급 소의 부산물뿐 아니라 특수 부위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참기름과 성글게 다진 파, 통들깨를 뿌린 등골 메뉴는 요즘 찾아보기 어려운 메뉴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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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희돈

일본식 돼지꼬치를 전문으로 하는 집. 돈설, 목살, 뽈살, 항정살, 돼지간 등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꼬치로 즐길 수 있다. 모둠을 시키면 10종류의 부위가 골고루 나온다. 기본 반찬으로 돼지 내장 조림을 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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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품질 좋은 한우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곳으로, 특수부위나 우설은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테이블 수가 적어서 예약이 힘든 곳 중의 하나로, 인스타를 팔로우하면 예약 관련 사항을 빨리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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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쌍스

김영선 셰프의 프렌치 비스트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었던 쏠레이 시절과는 달리 알라카르트 메뉴로 운영한다. 에스카르고를 비롯한 클래식한 프렌치 요리에 와인을 곁들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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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32서울

홍콩의 유명 중식당 모트32의 한국 지점. 광동식 전통 요리에 서양식 터치가 가미된 요리를 선보이며, 특히 시그니처인 베이징덕이 유명하다. 웅장하고 고급스런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바비큐 요리들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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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빈

후덕죽 셰프의 광동식 정통 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의식동원을 모토로 하여 최고의 보양식 요리를 추구한다. 코스의 구성도 좋으며, 단품으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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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리다이닝

밍글스 강민구 셰프와 마마리마켓 송하슬람 셰프가 오픈한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한식에 기반을 두어 캐주얼한 양식을 함께 선보인다. 포만감을 즐길 수 있는 제철회덮밥반상과 성수동 세스크멘슬 소시지를 더한 마마폴리탄파스타가 시그니처로 꼽히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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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식당

대를 이어서 운영하고 있는 광주의 유명한 화상 중식당 영발원의 손자 장보원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중식 주점.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식 중식이 아닌 현지식에 가까운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맵고 얼얼한 마파두부, 할아버지 레시피인 산둥샤오지, 티스모크치킨 등은 꼭 맛봐야 할 메뉴며, 청징병어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계절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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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계

소금숯불닭갈비 구이로 선풍을 일으킨 곳. 소금숯불닭구이, 생닭목살구이가 대표 메뉴며,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양념숯불닭구이도 인기다. 곁들임 메뉴로 상큼한 맛의 유자토마토절임, 마무리로 자극적이지 않은 비빔면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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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타

휴135의 김세경 셰프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차콜 그릴 조리법으로 요리된 제철 음식과 에이징된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바구니’라는 뜻의 세스타 콘셉트와 어울리게 천장에 매달린 바구니 모양의 조명이 인상적. 오픈 주방에 룸과 테라스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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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청담

한우 오마카세를 바탕으로 코스를 선보이는 파인다이닝. 일본식 요리에 프렌치 스타일의 터치가 더해져 독창적인 플레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메뉴는 식재료에 따라 그날그날 바뀐다.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 리스트와 위스키 등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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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눌랑(잠실점)

상하이 요리를 선보이는 모던 차이니즈 다이닝. 주문과 동시에 매장 내 비치된 수조에서 갓 잡아 요리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모던눌랑에서 볼 수 없던 활어와 랍스터와 같은 신선한 시푸드로 다양한 현지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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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탈리안클럽

김호윤 셰프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셰프의 소스와 면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는 트러플 향이 그윽한 화이트라구파스타며, 포카치아를 추가로 주문해 곁들여 먹어도 좋다. 오픈 주방에 밝은 색감의 인테리어, 그리고 커다란 창이 개방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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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견문록

프렌치 다이닝 고메트리가 밍글스 수셰프 출신 신왕열 셰프와 함께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송파에서 1인 생면 파스타집을 운영하기도 했던 신셰프의 탄탄한 내공의 다채로운 파스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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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처스컷(도산점)

붓처스컷의 프래그십스토어. 차별화된 숙성 기술로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웻에이징과 드라이에이징을 혼합한 원육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산점에서는 미국식 브런치 메뉴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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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로

텐동과 덴푸라 전문점으로, 카운터석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점심에 30그릇을 한정으로 판매하는 텐동은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평이다. 점심은 예약이 불가하며, 저녁에 선보이는 덴푸라 오카마세 코스만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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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테라스

이찬오 셰프가 운영하는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 세트 요리를 주문하면 추가로 단품을 주문할 수 있다. 디너 타임에는 6가지 디시를 셰어하는 코스가 가성비가 좋으며 생선카르파치오나 문어다리튀김, 트러플치킨튀김도 추천할 만하다. 양재천이 보이는 테라스가 있어 날이 좋은 때에는 가볍게 와인 한잔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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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관

한옥 분위기에서 소갈비를 연탄불에 구워 먹는 곳. 고기를 주문하면 마당의 숯불에서 초벌구이해서 가져다 준다. 연탄양념소갈비와 더덕구이가 추천 메뉴며 와인 종류도 많이 갖추고 있어 와인을 즐기기에도 좋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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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통령

흑돼지목살과 흑돼지오겹살이 유명한 숙성돼지고기 전문점. 숯불에 구워 쫀득한 껍데기와 비계, 살의 식감이 일품이다.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인 토장찌개는 자박하게 끓여 된장의 구수한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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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드신

1930년대 상하이를 모티브로 한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홍콩의 Mott32와 제휴하여 수준 높은 북경오리와 광동요리를 선보인다. 전통 중식의 맛을 추구하며 현대식으로 풀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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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샤브하우스

코스를 주문하면 샤부샤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 코스에 따라 4종류의 고기와 15종류의 채소, 식사가 나온다. 6가지의 육수 중 선택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럽게 익힌 고기와 채소의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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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뜨장

비스트로드욘트빌의 세컨드 레스토랑으로, 박재형 셰프가 운영한다. 프랑스식 요리 기법을 기반으로 동남아의 다양한 허브 및 재료를 사용하여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수준급 와인과의 페어링 또한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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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이

오세훈 셰프와 윤아영 셰프 부부가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실내에 비치된 작품과 오브제들이 미술관 분위기를 준다. 클래식 프렌치를 기반으로 하면서 모던한 터치가 가미된 프렌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와인 페어링 외에 수준급 티 페어링을 곁들이면 식사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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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타운

‘맛동산’이라는 애칭을 가진 퓨전 중식 전문점. 코코넛캐러멜이 곁들여진 족발튀김과 새우토스트가 인기 메뉴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이에게는 중국 산초가 곁들여진 충칭치킨도 권할 만한다. 파티시에가 만드는 디저트 메뉴도 반드시 맛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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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도리묵

일본식 꼬치구이 전문점. 다찌석에 앉으면 눈앞에서 다채로운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스타터로 나오는 수비드 가슴살은 직접 손질한 국내산 토종닭을 사용한다. 닭의 다양한 부위를 숯불에 구워내 겉 부분이 바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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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화상이 운영하는 중식당. 내공이 느껴지는 전통 있는 곳이다. 삼선짬뽕은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불향이 조화롭다는 평이다. 탕수육에 바싹 튀긴 누룽지를 올리고 건고추로 맛을 낸 고추탕수육은 꼭 맛봐야 할 메뉴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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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청담동의 인기 중식당 더라운드 2층에 있는 고급 중식당. 다채로운 북경식 중식 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북경오리가 나오는 코스가 인기다.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프라이빗 모임이나 비즈니스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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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유정낙지

무교동에서 유명했던 유정낙지의 원조라 할 수 있는 곳. 낙지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새빨갛고 매콤한 낙지볶음이 대표 메뉴며, 낙지가 들어간 감자전이 낙지볶음과 같이 먹기 좋다. 정갈한 플레이팅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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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스덕

하림에서 운영하는 고급 중식당으로, 베이징의 전통 요리인 북경오리를 맛볼 수 있다. 오리는 고품질의 주원산 오리를 사용하며, 정통 방식인 중국식 화덕에서 대추나무 장작으로 굽는다. 셰프의 카빙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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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리아꼬또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화이트톤으로 된 인테리어가 화사한 느낌을 준다. 이탈리안 가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이며, 파스타와 피자, 메인요리를 단품으로 즐길 수 있다. 날씨 좋은 날에는 야외 테라스 자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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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덤플링

정성스레 빚은 중국 만두가 유명한 곳. 한쪽 면만 굽고 나머지 부분은 쪄낸 날개 달린 군만두, 육즙이 많이 들어 있는 새우물만두, 동그란 군만두, 달걀만두, 부드러운 작은 만두가 들어 있는 만둣국(완탕)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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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135

김세경 셰프가 운영하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전문점. 고기는 부위별 특성에 따라 최소 21일간의 숙성을 거친다. 식전에 차완무시를 내며 애피타이저도 파인 다이닝 수준이다. 맥주부터 하이볼, 위스키, 식후주까지 다양한 주류를 갖추고 있는 등 센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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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루

고급스러운 중식 레스토랑으로, 중국에서 손꼽히는 베이징덕 전문 레스토랑인 전취덕 출신의 셰프가 주방을 맡고 있다. 산지 직송 식자재를 사용한 담백하고 건강한 산동요리를 선보인다. 어린이와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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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바이해비치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첫 번째 레스토랑. 아메리칸 퀴진을 콘셉트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점심, 저녁 코스도 합리적이며 주말에는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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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씨

이민우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문을 연 다이닝 레스토랑. 일하던 레스토랑에서 직원 식사용으로 만들어 먹던 레시피를 활용한 닭모래집할라피뇨파스타가 시그니처 메뉴다. 구운 콜리플라워와 견과류, 사워크림을 함께 내는 스몰디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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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집델리

수제 가공육 공방으로, 베이컨, 햄, 소세지, 파스트라미, 살라미, 프로슈토, 파테 등 직접 만든 다양한 가공육을 팩으로 판매하거나 요리로 낸다. 콜드샌드위치와 핫샌드위치, 샤퀴테리플래터 등을 선보이며 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와인과 칵테일, 위스키 등의 음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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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빗

미국의 프렌치런드리, 영국 레드버리 등에서 경력을 쌓은 호주 출신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곳. 한국의 제철 재료로 만든 컨템포러리한 한식을 테이스팅코스로 선보인다. 플레이팅이 뛰어나며 각 요리와 어울리는 전통주를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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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씨에트

루이쌍끄 수셰프를 거쳐 고메트리 헤드 셰프로 있던 김성모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문어오일파스타와 통오리콩피 등 굽는 요리에 강한 셰프의 장점이 돋보이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식전에 나오는 빵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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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울

저장 음식과 발효 음식을 토대로 한국적인 맛을 선보이는 김도윤 셰프의 한식 다이닝. 드라이에이징한 생선, 육포와 하몽 등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신선한 식재료와 어우러진 들기름이나 된장같은 재료들과의 조합 또한 독창적이다. 자가제면 면 전문점인 면사랑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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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제리아오

나폴리식 화덕 피자 전문점으로, 나폴리 피자 장인 인증을 받은 이진형 셰프의 피자를 맛볼 수 있다. 큼지막한 랍스터가 통째로 올라가는 랍스터피자가 시그니처 메뉴다. 루콜라, 리코타치즈, 특제 와인소스로 만든 오피자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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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운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중식요리를 선보이는 스타일리시한 중식당. 북경식 오리 요리와 해산물 요리 등을 추천할 만하다. 다양한 요리로 구성된 코스메뉴도 인기. 2층에 프라이빗룸을 갖추고 있으며, 차분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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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집

등심을 비롯하여 안창살, 토시살 등 질 좋은 한우구이를 맛볼 수 있다. 야채과일소스로 버무린 한우석쇠주물럭은 하루 20인분만 한정 판매하고 있다. 무와 얼갈이 김치 등 고명이 푸짐하게 올라가는 스타일의 평양냉면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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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네

풍미 좋은 파스타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참돔으로 속을 채운 라비올리를 비롯해 해산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봉골레파스타 등이 인기 메뉴며 어란파스타는 스페셜플레이트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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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평안도식에 기반을 둔 음식을 선보이는 곳이다. 순댓국, 육개장 등의 든든한 식사 메뉴 외에 순대, 병어찜, 우설 등의 안주 메뉴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도 맛깔스럽다. 10월과 4월 사이에는 서산에서 올라오는 강굴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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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

맛깔나는 중식을 맛볼 수 있는 곳. 달걀프라이가 올라간 간짜장이 특히 맛있기로 유명하다. 진한 소스 맛이 일품인 난자완스를 비롯해 얇은 튀김옷을 입힌 탕수육, 오향장육 등의 요리 메뉴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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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재

오래된 한옥을 개조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한입 요리인 치케티를 주요 콘셉트로 하여 요리를 낸다. 전일찬 오너 셰프는 국내 이탈리안 요리계에 한 획을 그은 산티노 소르티노 셰프로부터 이탈리안 요리를 배운 그라노 오픈 멤버이며 이후 베로나에서 유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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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리하우스

투플러스 등급의 최상급 한우를 선보이는 한우 전문점. 출산하지 않은 어린 암소를 뜻하는 미경산 한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 시어링이 잘 되어 있어 높은 수준의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바게트에 토마토와 올리브오일을 발라 먹는 판콘토마테가 애피타이저로 나와 입맛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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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안

최상의 중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전용 화덕에 구운 북경오리를 비롯해 광동식 요리와 중국요리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1920년대 상하이의 낭만적인 분위기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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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칼리노

포시즌스호텔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탈리아인 셰프가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여름 시즌에는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이탈리아 요리를 만날 수 있다. 통유리창과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 점심뷔페도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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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왕육성 셰프의 중국요리 전문점. 오향장육과 멘보샤가 인기 메뉴며, 일부 메뉴는 하루 전에 예약해야만 맛볼 수 있다. 회원제로 운영 중이며 회원 가입하면 주류를 제외한 메뉴가 20%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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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피

이종혁 셰프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파스타들을 맛볼 수 있는 곳. 고수페스토로 만든 고수스파게티와 오징어리가토니가 시그니처 메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진한 맛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픈 키친이며, 모든 자리가 바 좌석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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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로베

나폴리 장인이 만든 참나무 화덕에 구운 정통 나폴리 피자가 대표메뉴다. 프로슈토와 리코타치즈, 라구소스 등이 들어간 칼조네 피자가 추천 메뉴. 피자 외에 파스타도 선보인다. 나폴리와 도쿄에서 피자를 배운 셰프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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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동

우동 전문점으로, 달걀을 푼 다마고토지 우동부터 명란을 쯔유에 넣어 비벼 먹는 토리덴붓가케 우동까지 다양한 우동을 경험할 수 있다. 매일 족타 방식으로 반죽을 만드는 우동 면은 탱탱하고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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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나이프

한국형 메츠거라이를 콘셉트로 하는 독일 정통 소시지 전문점. 메츠거라이란 직접 가축을 정형하고 소시지, 햄 등으로 가공해 판매하는 곳을 말한다. 독일식 족발 요리인 슈바인학센과 다양한 소시지가 나오는 소시지플래터 등을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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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카덴

제대로 만든 일본식 우동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이자카야 카덴의 세컨드 브랜드다. 카레우동, 크림우동 등 다양한 우동 메뉴를 갖추고 있다. 계절에 맞춰 선보이는 우동 메뉴도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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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루블랑

프렌치비스트로로, 아늑한 분위기에서 와인과 함께 프렌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인기 메뉴는 수비드한 훈제 삼겹살과 오리다리콩피며 와인 안주로 좋은 치즈나 샤퀴테리, 파테를 비롯한 스몰플레이트도 여러 가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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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스더프라임립

미국 베벌리힐스에 있는 로스트비프 전문점의 한국 분점이다. 저온에서 향신료를 가미해 천천히 조리한 프라임립이 대표 메뉴며, 크기에 따라 강남컷, 잉글리시컷, 로리컷 등으로 나뉜다. 파스타나 사이드디시를 취향껏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