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

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668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슈치쿠

63빌딩 식당가에 자리한 고급 스시집. 신선한 재료의 맛을 살린 스시와 사시미를 맛볼 수 있다. 교토 가이세키와 도쿄 에도마에 스시의 전통 조리기법을 따르며 현대적 해석을 가미했다. 스시 카운터에서는 58층 높이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는 전망을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브레드피트

여의도에서 인기 있는 베이커리.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가 있는 우유크림빵이 인기 메뉴다. 직접 볶은 원두로 커피를 선보이는 것도 특징.

블루리본 2025-06-15 1

화해당

간장게장 전문점인 태안 화해당의 여의도 분점. 서해 태안에서 나는 꽃게를 사용해 속이 꽉 찬 간장게장을 맛볼 수 있다. 간장게장과 함께 돌솥밥이 나와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간장게장은 진공 포장해서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필경재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 한정식집. 구절판, 신선로, 신선한 육회와 떡갈비구이 등 육류, 간장게장과 생선구이, 장어구이, 전복죽, 해산물 등 정통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한국식 정원에서 후식을 즐길 수 있다. 필경재는 세종대왕의 5남인 광평대군의 증손 이천수가 성종 때 건립해 19대째 살아오는 전통 한옥으로, 1987년 전통건조물 제1호로 지정된 유서 깊은 곳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명인밥상

한식의 명인 손승달 셰프가 운영하는 한식당이다. 한 상을 주문하면 10여 가지의 반찬이 정갈하게 나오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20여 가지의 메뉴가 있는 셀프바가 있어 부족하면 가져다 먹을 수 있다. 프라이빗룸도 갖추고 있어 모임 장소로도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커피몽타주

서울을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중의 하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 높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브루잉은 싱글오리진 원두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콜드브루, 카푸치노, 아포가토 등이 나오는 콜드브루샘플러와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스파클링워터, 초콜릿으로 구성된 에스프레소플래터가 독특한 메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몰타참치

참치를 전문으로 내는 곳으로, 가격대는 높은 편이나 오도로와 참치배꼽살, 가마도로 등 최고 품질의 참치를 즐길 수 있다. 참치와 함께 계절별 생선회와 간장게장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이 함께 나온다. 한국적인 일식집 분위기다.

블루리본 2025-06-15 1

르빵

임태언 셰프가 만드는 솜씨 좋은 빵을 맛볼 수 있는 곳. 천연발효종으로 만든 다양한 프랑스식 빵을 만날 수 있으며 구움과자 및 케이크 등의 디저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정기적으로 빵 연구를 하는 등 연구에도 소홀함이 없다.

블루리본 2025-06-15 1

스테이

프랑스의 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레스토랑.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과 함께 모던한 캐주얼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내 즉석 페이스트리 시연을 진행하며 전문 파티시에의 특별한 퍼포먼스와 서비스가 식사의 품격을 더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까사델비노

청담동에서 가장 오래된 전설적인 와인바. 우리나라에 와인 붐이 일기 시작할 때부터 수준 높은 와인 문화를 알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전 세계 750여 종의 와인 리스트를 자랑하며 5대 샤토를 비롯한 고가의 와인도 상당히 갖추고 있다. 스테이크 등의 식사 메뉴도 훌륭하다. 처음 오픈했을 당시의 인테리어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였다.

블루리본 2025-06-15 1

기욤

프랑스인이 직접 만드는 정통 프렌치 베이커리로, 기욤 디에프반스 셰프가 주방을 맡고 있다. 나무를 때는 정통 프랑스 화덕에 빵을 구워내는 것이 특징이다. 마카롱, 에클레르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쥬안

일본 정통 가이세키를 즐길 수 있는 곳. 일본 가나자와의 제니야와 합작해서 만든 곳이다. 제니야는 국내에서는 신라호텔 아리아께의 갈라디너를 여러 번 개최한 곳이다. 가나자와 현지에서 파견된 일본인 셰프가 카운터를 맡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톡톡

일본과 프랑스,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김대천 셰프의 크리에이티브한 파인 다이닝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좋은 식재료를 찾아다니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생선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다. 트러플크림파스타와 트러플이 얹어진 한우채끝등심도 대표 메뉴.

블루리본 2025-06-15 1

코지마

서울 최고의 스시 중의 하나로 주저 없이 꼽히는 곳. 스시에 집중하여 쓰케모노도 간소화했다. 히노키 다이 위에 접시 없이 바로 스시를 내는 것이 특징. 아리아케 출신의 김우태 셰프가 박경재 셰프의 뒤를 이어 스시를 쥔다.

블루리본 2025-06-15 1

세야스시

동탄의 축복이라 불리던 장성태 셰프의 세야스시가 청담동으로 다시 돌아왔다. 처음에 나오는 츠마미부터 고노와다, 고하다, 캐비아 등을 사용하여 강렬하게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

블루리본 2025-06-15 1

앨리스청담

스피크이지(speakeasy) 바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다. 했으며, 아늑하면서도 고전적으로 꾸민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시그니처칵테일을 비롯해 싱글몰트 위스키 등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버터맥주도 인기 있는 메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익스퀴진

한식을 베이스로 한 프랑스식 레스토랑으로, 장경원 셰프가 이끌고 있다. 우리나라의 제철 식재료를 적절하게 활용하며 셰프의 개성이 요리에 녹아 있다. 코스요리로만 운영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썬더버드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클린이팅 전문점.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을 표방하며 균형 잡힌 식단을 선보인다. 현미, 퀴노아 등으로 지은 밥이 들어간 라이스볼을 비롯해 샐러드, 누들, 프로틴, 샌드위치 등 건강한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윌로뜨

수준 있는 프랑스 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 자연주의 요리를 표방하며 창 밖 정원에서 허브도 직접 길러 사용한다. 와인 리스트도 좋은 편.

블루리본 2025-06-15 1

레스토랑온

우리나라 프렌치 셰프 1세대인 서승호 셰프의 제자 김준형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클래식한 프렌치를 선보이며, 메뉴는 그날 들어오는 재료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바뀐다. 원테이블로만 운영되며 예약 필수.

블루리본 2025-06-15 1

텐지몽

김대천 셰프와 도쿄의 레스토랑 덴의 자이유 하세가와 셰프가 손 잡고 오픈한 일식 레스토랑. 한국과 일본의 다채로운 계절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 기법을 바탕으로 모던한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카운터석으로만 되어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덱스터

프랑스 요리와 함께 와인을 즐기기 좋은 와인바. 진한 버섯퓌레가 곁들여지는 와규플랭크스테이크를 비롯해 제주산달고기, 딱새우세비체 등 와인과 잘 어울리는 프랑스 요리를 선보인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와인을 즐기기 좋은 곳.

블루리본 2025-06-15 1

스시마츠모토

스시조 출신의 마츠모토 셰프가 도쿄에서 컴백하여 재오픈한 스시야. 등푸른 생선을 잘 다루며, 스시를 쥐는 솜씨가 한층 더 성숙해졌다는 평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무니

도쿄의 기쿠노야에서 수련하고 온 김동욱 셰프가 일본요리 오마카세를 선보이는 곳. 계절마다 메뉴가 바뀐다. 10여 개 좌석의 카운터와 룸이 마련되어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드레스덴그린

자연의 식재료를 섬세하게 요리하여 아름답게 차려내는 파인다이닝으로, 박가람 셰프가 총괄하고 있다. 셰프의 쿠킹 퍼포먼스와 함께 메뉴에 따라 달라지는 접시와 커트러리도 시선을 끈다. 커다란 오픈 키친에 넓게 배치된 홀 좌석과 3개의 룸이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제스트

모던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청담동 칵테일바. 상호 제스트는 제로 웨이스트의 준말로, 자연에서 유래한 칵테일을 만들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는 자연친화적 콘셉트를 추구한다. 독특하고 위트 있는 레시피의 칵테일을 비롯해 다양한 주류를 선보인다.

블루리본 2025-06-15 1

블루바이필레터

생선과 해산물을 전문으로 하는 와인바 겸 캐주얼 레스토랑. 전설의 프렌치펍 루이쌍끄 출신인 정세욱 셰프가 프렌치 스타일로 조리한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2024년 5월, 필레터와 피라타가 합쳐져 블루 바이 필레터로 리뉴얼 오픈하였다.

블루리본 2025-06-15 1

살롱뒤부케

2005년 소펙사 코리아 소믈리에 대회에서 최연소 우승한 김진석 소믈리에의 와인바. 10년 넘게 청담동 프렌치 레스토랑인 팔레드고몽에서 활약하였다. 로브마이어, 바카라, 랄리크 등 고급스러운 크리스탈 제품으로 올드 빈티지 와인과 스피릿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와인바지만 클래식한 프렌치와 이탈리안 요리의 수준도 상당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가겐

가이세키요리로 잔뼈 굵은 ‘쿠로기’ 에서 경력을 쌓은 원진희 셰프와 도쿄 유명 식당인’ 칸다’에서 경력을 쌓은 최현아 셰프가 선보이는 가이세키 전문점. 다양한 제철 식재료들을 활용해 풍미를 한껏 살려 요리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쿠로기에서 전수받은 ‘쿠로기 소면’, 계절 요리를 한 상에 담아낸 ‘핫슨’, 고사리 전분으로 만든 ‘와라비 모치’ 등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명보당

임현주 셰프의 아메리칸 프렌치 레스토랑. 다양한 한국의 식재료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색감과 뚜렷한 풍미를 가진 아름다운 요리를 선보인다. 브라운과 베이지톤의 따스한 느낌의 공간에서 박선기 작가의 숯을 모티브로 한 작품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부아쟁

호텔 나루에서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코스 요리뿐 아니라 단품 디시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22층에서 보이는 한강 전망도 훌륭하다. 공휴일과 성수기 등에는 영업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유선으로 문의가 필요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소울

윤대현 셰프와 김희은 셰프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모던 한식 레스토랑. 현대 한국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문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익숙한 한국 음식을 새롭게 풀어낸다. 포항물회, 감자전, 오리보쌈 등과 같은 친숙한 요리를 재해석한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김수사

30년이 넘는 전통의 일식집. 2대를 잇는 아들이 기꾸에서 스시를 배워온 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식을 내어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당옥

신동민 셰프가 운영하는 일본식 디저트 전문점. 몽블랑을 응용한 타래케이크가 시그니처 메뉴다. 앙증맞은 모양의 와케이크도 대표 메뉴 중의 하나. 부드러운 수제푸딩과 녹차, 말차 등도 선보인다. 여름에는 다양한 복숭아 품종을 활용한 복숭아 빙수가 인기다.

블루리본 2025-06-15 1

이수부

신라호텔 출신의 이수부 셰프가 운영하는 원테이블 레스토랑으로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셰프가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미니멀한 콘셉트의 요리를 코스로 맛볼 수 있다. 직접 만든 식재료 판매도 하고 있다. 예약은 6인 이상 가능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캐롤스

모던샤브하우스, 모던눌랑, 부베트 등으로 유명한 썬앳푸드에서 선보이는 아메리칸 스타일 패밀리레스토랑. 오렌지 조명에 레트로한 인테리어는 추억을 불러 일으킨다. 몬테크리스토와 베이비백립이 대표 메뉴며 스테이크 메뉴는 사이드 메뉴 2가지와 함께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 클래식한 파르페도 맛볼 것을 추천.

블루리본 2025-06-15 1

계향각

제대로 된 수원식단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중식당. 30여 년 중식 경력의 신계숙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중국 청나라 시대의 고조리서 수원식단을 직접 연구하여 중식 요리를 선보인다. 삼겹살을 장시간 뭉근히 끓여낸 동파육이 시그니처 메뉴.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블루리본 2025-06-15 1

남한강민물매운탕

알이 꽉 찬 참게와 살이 통통한 메기로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 매운탕의 국물 맛에서 깊은 내공이 느껴진다. 민물새우튀김은 안주로 제격이며, 기본 찬으로 나오는 양배추쌈과 곁들여 먹는 것도 별미다.

블루리본 2025-06-15 1

투뿔등심고담

한우구이 전문점인 투뿔등심의 콘셉트에 한식을 더한 곳. 고기만으로는 아쉬웠다면 만족스럽게 한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부담 없는 가격의 와인 리스트도 갖추고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봉밀가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메밀과 고구마전분을 반죽하여 면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육향 가득한 평양냉면을 맛볼 수 있으며 손만두도 추천할 만하다. 이외에도 만둣국, 곰탕 등의 메뉴도 선보인다.

블루리본 2025-06-15 1

중앙해장

강남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해장국집. 신선한 양과 선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해장국이 대표 메뉴다. 마장동 축산시장 등에 고기를 납품하는 중앙축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어서 고기 질이 단연 좋다. 얼큰한 곱창전골도 술안주로 인기.

블루리본 2025-06-15 1

핑하오

신라호텔, 리츠칼튼호텔 출신의 왕병호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급의 중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냉채 메뉴부터 해산물, 육류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코스 메뉴도 단연 추천할 만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서관면옥

북한식 물냉면을 제대로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평양냉면집. 제주도에서 가져온 단메밀, 쓴메밀, 기타 메밀 등을 섞어 만든 면은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한우로 육수를 내 깊고 진한 맛이 나는 물냉면과 육수, 생들기름을 넣고 고명과 비벼먹는 골동냉면도 인기다.

블루리본 2025-06-15 1

정인면옥

신세대 평양냉면의 선두주자로, 평양냉면 마니아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까칠하게 입에 감기는 메밀 면과 잡미가 없이 맑고 깨끗한 육수가 인상적이다. 메밀만으로 만든 순면도 괜찮다는 평. 커다란 크기의 이북식 만두와 수육을 곁들여도 좋다. 실내 분위기도 깔끔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성민양꼬치

서울 최고의 양꼬치집 중 하나로 꼽히는 곳. 적당한 가격으로 신선한 양꼬치를 즐길 수 있다. 특유의 향이 싫은 사람은 양념하지 않은 양꼬치를 시키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양갈비의 맛도 뛰어나다. 이외에 다양한 본토 중국요리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갯바위

신선한 생대구를 사용해 얼큰하게 끓인 대구탕 맛이 일품인 곳. 깔끔한 국물 맛이 좋으며 함께 나오는 반찬이 맛있기로도 유명하다. 자연산 생우럭탕과 생민어를 사용한 민어탕도 단연 추천.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

블루리본 2025-06-15 1

봉피양(방이점)

돼지갈비로 유명한 봉피양의 방이동 분점. 벽제갈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다. 돼지갈비치고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그만큼 맛도 보장된다. 육향이 가득한 평양냉면도 인기가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외고집설렁탕

서울을 대표하는 설렁탕집. 횡성 한우 1++ 등급만을 사용해 국물 맛이 진하고 깔끔하다. 설렁탕에는 고기와 소면이 넉넉하게 들어가며 국산 식재료를 사용해 담은 김치와 깍두기도 설렁탕과 잘 어울린다. 설렁탕 외에도 고사리와 버섯,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육개장도 인기다.

블루리본 2025-06-15 1

대성집

70여 년 전통의 도가니탕집. 본래 해장국집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도가니로 더 유명하다. 대형 솥에 도가니 뼈, 도가니 살, 힘줄(스지) 등을 같이 넣고 장작불로 밤새 국물을 우려내 국물이 기름지지 않고 진국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새벽집

다양한 한식 메뉴를 갖추고 있어 24시간 손님으로 붐비는 곳. 고기나 선지, 콩나물 등이 들어간 따로국밥 국물은 맛도 좋고 해장으로도 제격이다. 육회비빔밥을 시키면 선짓국이 서비스로 나온다. 샤부샤부도 많이 찾는 메뉴. 아침에는 해장을, 저녁에는 고기를 구워 먹는 손님으로 가득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소호정

경상도 안동 지방의 반가 음식인 안동 국시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국시 외에도 다양한 한식 메뉴가 있다. 고기와 묵, 전, 국수까지 조금씩 모두 맛볼 수 있는 특선 정식이 실속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순라길

흑산도 홍어를 취급하는 곳으로, 홍어 마니아가 즐겨 찾는다. 잘 삭힌 홍어, 잘 익은 김치, 그리고 기름진 돼지고기의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 삼합이 유명하다. 삭힌 홍어가 다 떨어지면 문을 일찍 닫기도 하므로 방문 시 참고할 것.

블루리본 2025-06-15 1

오장동흥남집

오장동 냉면집 중 가장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북 출신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함흥식 냉면집이다. 비빔냉면에는 소고기가 들어가고 회냉면에는 간자미회가 들어가는데, 섞임냉면에는 말 그대로 소고기와 간자미회가 함께 들어간다. 고구마 전분을 사용한 쫄깃한 면발에 새콤한 회무침의 맛이 훌륭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청진옥

지금은 재개발로 사라진 청진동 해장국 골목에서 80년이 넘게 운영해 온 곳으로, 원조 해장국으로 3대째 내려오는 청진동 터줏대감이다. 해장국의 맛에 대해서는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입맛 때문에 의견이 분분하지만, 꾸준히 변치 않는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사골 국물에 선지와 소내장, 우거지, 콩나물 등을 푸짐하게 넣고 끓이는 선지해장국은 부드럽고 구수한 맛이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전형적인 서울식 선지해장국이라 할 수 있다. 손님의 평균 연령대가 높은 곳 중 하나지만, 최근에는 젊은 사람도 많이 찾는다.

블루리본 2025-06-15 1

평래옥

닭으로 육수를 내는 초계탕이 유명한 집. 꿩냉면은 일반 냉면과 육수는 똑같지만, 꿩고기 완자가 올라간다. 고소한 녹두전의 맛도 좋고 제육도 맛있다. 손님 평균 연령이 높은 곳 중 하나다. 70년이 넘는 역사의 노포다.

블루리본 2025-06-15 1

몰토베네

화사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화덕에 구운 일반적인 피자가 아니라, 도우와 토핑 재료를 각각 조리하는 고메 스타일의 피자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도우가 인상적이며 위에 올라가는 토핑 재료도 도우와 잘 어울린다. 다양한 파스타 종류도 인기.

블루리본 2025-06-15 1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미국에서 유명한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의 분점. 대표 메뉴는 28일 동안 건조 숙성실에서 숙성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로, 고온에서 구워 육즙이 살아있는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스위트에삐

일본식 디저트와 케이크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가격도 합리적이다. 롤케이크의 일종인 쿠루쿠루쇼콜라와 뿌릉뿌릉자몽이 인기 메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더그레이트홍연

고층에서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광동식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파인 다이닝 중식당. 트러플 소고기 볶음 짜장면과 삼선짬뽕을 많이 찾으며 딤섬과 홍주 탕수육이 추천 메뉴다. 가족 모임이나 행사가 있을 때 방문하기 좋은 편.

블루리본 2025-06-15 1

리알토

이탈리안 북부 지방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점심은 오직 코스로만 진행되는데, 안티파스티·프리미·돌체로 구성되어 있다. 수준급의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단품 메뉴로는 타야린이 인기인데, 트러플을 추가하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