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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7575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당옥

신동민 셰프가 운영하는 일본식 디저트 전문점. 몽블랑을 응용한 타래케이크가 시그니처 메뉴다. 앙증맞은 모양의 와케이크도 대표 메뉴 중의 하나. 부드러운 수제푸딩과 녹차, 말차 등도 선보인다. 여름에는 다양한 복숭아 품종을 활용한 복숭아 빙수가 인기다.

블루리본 2025-06-15 1

이수부

신라호텔 출신의 이수부 셰프가 운영하는 원테이블 레스토랑으로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셰프가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미니멀한 콘셉트의 요리를 코스로 맛볼 수 있다. 직접 만든 식재료 판매도 하고 있다. 예약은 6인 이상 가능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캐롤스

모던샤브하우스, 모던눌랑, 부베트 등으로 유명한 썬앳푸드에서 선보이는 아메리칸 스타일 패밀리레스토랑. 오렌지 조명에 레트로한 인테리어는 추억을 불러 일으킨다. 몬테크리스토와 베이비백립이 대표 메뉴며 스테이크 메뉴는 사이드 메뉴 2가지와 함께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 클래식한 파르페도 맛볼 것을 추천.

블루리본 2025-06-15 1

계향각

제대로 된 수원식단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중식당. 30여 년 중식 경력의 신계숙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중국 청나라 시대의 고조리서 수원식단을 직접 연구하여 중식 요리를 선보인다. 삼겹살을 장시간 뭉근히 끓여낸 동파육이 시그니처 메뉴.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블루리본 2025-06-15 1

남한강민물매운탕

알이 꽉 찬 참게와 살이 통통한 메기로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 매운탕의 국물 맛에서 깊은 내공이 느껴진다. 민물새우튀김은 안주로 제격이며, 기본 찬으로 나오는 양배추쌈과 곁들여 먹는 것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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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뿔등심고담

한우구이 전문점인 투뿔등심의 콘셉트에 한식을 더한 곳. 고기만으로는 아쉬웠다면 만족스럽게 한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부담 없는 가격의 와인 리스트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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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밀가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메밀과 고구마전분을 반죽하여 면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육향 가득한 평양냉면을 맛볼 수 있으며 손만두도 추천할 만하다. 이외에도 만둣국, 곰탕 등의 메뉴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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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장

강남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해장국집. 신선한 양과 선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해장국이 대표 메뉴다. 마장동 축산시장 등에 고기를 납품하는 중앙축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어서 고기 질이 단연 좋다. 얼큰한 곱창전골도 술안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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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하오

신라호텔, 리츠칼튼호텔 출신의 왕병호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급의 중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냉채 메뉴부터 해산물, 육류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코스 메뉴도 단연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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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관면옥

북한식 물냉면을 제대로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평양냉면집. 제주도에서 가져온 단메밀, 쓴메밀, 기타 메밀 등을 섞어 만든 면은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한우로 육수를 내 깊고 진한 맛이 나는 물냉면과 육수, 생들기름을 넣고 고명과 비벼먹는 골동냉면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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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면옥

신세대 평양냉면의 선두주자로, 평양냉면 마니아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까칠하게 입에 감기는 메밀 면과 잡미가 없이 맑고 깨끗한 육수가 인상적이다. 메밀만으로 만든 순면도 괜찮다는 평. 커다란 크기의 이북식 만두와 수육을 곁들여도 좋다. 실내 분위기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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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양꼬치

서울 최고의 양꼬치집 중 하나로 꼽히는 곳. 적당한 가격으로 신선한 양꼬치를 즐길 수 있다. 특유의 향이 싫은 사람은 양념하지 않은 양꼬치를 시키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양갈비의 맛도 뛰어나다. 이외에 다양한 본토 중국요리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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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신선한 생대구를 사용해 얼큰하게 끓인 대구탕 맛이 일품인 곳. 깔끔한 국물 맛이 좋으며 함께 나오는 반찬이 맛있기로도 유명하다. 자연산 생우럭탕과 생민어를 사용한 민어탕도 단연 추천.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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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피양(방이점)

돼지갈비로 유명한 봉피양의 방이동 분점. 벽제갈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다. 돼지갈비치고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그만큼 맛도 보장된다. 육향이 가득한 평양냉면도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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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집설렁탕

서울을 대표하는 설렁탕집. 횡성 한우 1++ 등급만을 사용해 국물 맛이 진하고 깔끔하다. 설렁탕에는 고기와 소면이 넉넉하게 들어가며 국산 식재료를 사용해 담은 김치와 깍두기도 설렁탕과 잘 어울린다. 설렁탕 외에도 고사리와 버섯,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육개장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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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집

70여 년 전통의 도가니탕집. 본래 해장국집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도가니로 더 유명하다. 대형 솥에 도가니 뼈, 도가니 살, 힘줄(스지) 등을 같이 넣고 장작불로 밤새 국물을 우려내 국물이 기름지지 않고 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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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집

다양한 한식 메뉴를 갖추고 있어 24시간 손님으로 붐비는 곳. 고기나 선지, 콩나물 등이 들어간 따로국밥 국물은 맛도 좋고 해장으로도 제격이다. 육회비빔밥을 시키면 선짓국이 서비스로 나온다. 샤부샤부도 많이 찾는 메뉴. 아침에는 해장을, 저녁에는 고기를 구워 먹는 손님으로 가득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소호정

경상도 안동 지방의 반가 음식인 안동 국시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국시 외에도 다양한 한식 메뉴가 있다. 고기와 묵, 전, 국수까지 조금씩 모두 맛볼 수 있는 특선 정식이 실속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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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라길

흑산도 홍어를 취급하는 곳으로, 홍어 마니아가 즐겨 찾는다. 잘 삭힌 홍어, 잘 익은 김치, 그리고 기름진 돼지고기의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 삼합이 유명하다. 삭힌 홍어가 다 떨어지면 문을 일찍 닫기도 하므로 방문 시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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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동흥남집

오장동 냉면집 중 가장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북 출신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함흥식 냉면집이다. 비빔냉면에는 소고기가 들어가고 회냉면에는 간자미회가 들어가는데, 섞임냉면에는 말 그대로 소고기와 간자미회가 함께 들어간다. 고구마 전분을 사용한 쫄깃한 면발에 새콤한 회무침의 맛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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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옥

지금은 재개발로 사라진 청진동 해장국 골목에서 80년이 넘게 운영해 온 곳으로, 원조 해장국으로 3대째 내려오는 청진동 터줏대감이다. 해장국의 맛에 대해서는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입맛 때문에 의견이 분분하지만, 꾸준히 변치 않는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사골 국물에 선지와 소내장, 우거지, 콩나물 등을 푸짐하게 넣고 끓이는 선지해장국은 부드럽고 구수한 맛이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전형적인 서울식 선지해장국이라 할 수 있다. 손님의 평균 연령대가 높은 곳 중 하나지만, 최근에는 젊은 사람도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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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

닭으로 육수를 내는 초계탕이 유명한 집. 꿩냉면은 일반 냉면과 육수는 똑같지만, 꿩고기 완자가 올라간다. 고소한 녹두전의 맛도 좋고 제육도 맛있다. 손님 평균 연령이 높은 곳 중 하나다. 70년이 넘는 역사의 노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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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토베네

화사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화덕에 구운 일반적인 피자가 아니라, 도우와 토핑 재료를 각각 조리하는 고메 스타일의 피자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도우가 인상적이며 위에 올라가는 토핑 재료도 도우와 잘 어울린다. 다양한 파스타 종류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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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미국에서 유명한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의 분점. 대표 메뉴는 28일 동안 건조 숙성실에서 숙성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로, 고온에서 구워 육즙이 살아있는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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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에삐

일본식 디저트와 케이크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가격도 합리적이다. 롤케이크의 일종인 쿠루쿠루쇼콜라와 뿌릉뿌릉자몽이 인기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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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레이트홍연

고층에서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광동식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파인 다이닝 중식당. 트러플 소고기 볶음 짜장면과 삼선짬뽕을 많이 찾으며 딤섬과 홍주 탕수육이 추천 메뉴다. 가족 모임이나 행사가 있을 때 방문하기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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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토

이탈리안 북부 지방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점심은 오직 코스로만 진행되는데, 안티파스티·프리미·돌체로 구성되어 있다. 수준급의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단품 메뉴로는 타야린이 인기인데, 트러플을 추가하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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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포차나

태국 가정식부터 왕실 음식의 영향을 받은 고급 요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 리스트도 갖추고 있다. 태국 음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툭툭누들타이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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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옥(한남점)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한우 로스구이 전문점. 등심, 새우살, 등심 등 다양한 부위를 구워 먹는다. 양념등심로스는 꼭 맛보아야 할 메뉴. 밑반찬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온다. 위스키도 구비하여 하이볼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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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135다온반상

이태원 휴135의 김세경 셰프가 운영하는 솥밥 전문점. 백세미를 사용해 지은 솥밥과 여수에서 공수한 젓갈, 김 등의 식재료를 기본으로 한다. 한우 차돌박이, 반건조 민어, 꼬막 등 다양한 솥밥을 맛볼 수 있으며 해산물솥밥은 꼭 맛보아야 할 메뉴. 사이드 메뉴로 제육볶음, 숯불고등어구이 등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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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중앙해장으로 유명한 중앙축산에서 런칭한 수육 전문점. 최상급 소의 부산물뿐 아니라 특수 부위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참기름과 성글게 다진 파, 통들깨를 뿌린 등골 메뉴는 요즘 찾아보기 어려운 메뉴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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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희돈

일본식 돼지꼬치를 전문으로 하는 집. 돈설, 목살, 뽈살, 항정살, 돼지간 등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꼬치로 즐길 수 있다. 모둠을 시키면 10종류의 부위가 골고루 나온다. 기본 반찬으로 돼지 내장 조림을 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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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품질 좋은 한우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곳으로, 특수부위나 우설은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테이블 수가 적어서 예약이 힘든 곳 중의 하나로, 인스타를 팔로우하면 예약 관련 사항을 빨리 받아볼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에쌍스

김영선 셰프의 프렌치 비스트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었던 쏠레이 시절과는 달리 알라카르트 메뉴로 운영한다. 에스카르고를 비롯한 클래식한 프렌치 요리에 와인을 곁들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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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32서울

홍콩의 유명 중식당 모트32의 한국 지점. 광동식 전통 요리에 서양식 터치가 가미된 요리를 선보이며, 특히 시그니처인 베이징덕이 유명하다. 웅장하고 고급스런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바비큐 요리들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호빈

후덕죽 셰프의 광동식 정통 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의식동원을 모토로 하여 최고의 보양식 요리를 추구한다. 코스의 구성도 좋으며, 단품으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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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리다이닝

밍글스 강민구 셰프와 마마리마켓 송하슬람 셰프가 오픈한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한식에 기반을 두어 캐주얼한 양식을 함께 선보인다. 포만감을 즐길 수 있는 제철회덮밥반상과 성수동 세스크멘슬 소시지를 더한 마마폴리탄파스타가 시그니처로 꼽히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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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식당

대를 이어서 운영하고 있는 광주의 유명한 화상 중식당 영발원의 손자 장보원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중식 주점.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식 중식이 아닌 현지식에 가까운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맵고 얼얼한 마파두부, 할아버지 레시피인 산둥샤오지, 티스모크치킨 등은 꼭 맛봐야 할 메뉴며, 청징병어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계절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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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계

소금숯불닭갈비 구이로 선풍을 일으킨 곳. 소금숯불닭구이, 생닭목살구이가 대표 메뉴며,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양념숯불닭구이도 인기다. 곁들임 메뉴로 상큼한 맛의 유자토마토절임, 마무리로 자극적이지 않은 비빔면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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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타

휴135의 김세경 셰프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차콜 그릴 조리법으로 요리된 제철 음식과 에이징된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바구니’라는 뜻의 세스타 콘셉트와 어울리게 천장에 매달린 바구니 모양의 조명이 인상적. 오픈 주방에 룸과 테라스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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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청담

한우 오마카세를 바탕으로 코스를 선보이는 파인다이닝. 일본식 요리에 프렌치 스타일의 터치가 더해져 독창적인 플레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메뉴는 식재료에 따라 그날그날 바뀐다.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 리스트와 위스키 등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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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눌랑(잠실점)

상하이 요리를 선보이는 모던 차이니즈 다이닝. 주문과 동시에 매장 내 비치된 수조에서 갓 잡아 요리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모던눌랑에서 볼 수 없던 활어와 랍스터와 같은 신선한 시푸드로 다양한 현지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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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탈리안클럽

김호윤 셰프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셰프의 소스와 면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는 트러플 향이 그윽한 화이트라구파스타며, 포카치아를 추가로 주문해 곁들여 먹어도 좋다. 오픈 주방에 밝은 색감의 인테리어, 그리고 커다란 창이 개방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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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견문록

프렌치 다이닝 고메트리가 밍글스 수셰프 출신 신왕열 셰프와 함께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송파에서 1인 생면 파스타집을 운영하기도 했던 신셰프의 탄탄한 내공의 다채로운 파스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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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처스컷(도산점)

붓처스컷의 프래그십스토어. 차별화된 숙성 기술로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웻에이징과 드라이에이징을 혼합한 원육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산점에서는 미국식 브런치 메뉴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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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로

텐동과 덴푸라 전문점으로, 카운터석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점심에 30그릇을 한정으로 판매하는 텐동은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평이다. 점심은 예약이 불가하며, 저녁에 선보이는 덴푸라 오카마세 코스만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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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테라스

이찬오 셰프가 운영하는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 세트 요리를 주문하면 추가로 단품을 주문할 수 있다. 디너 타임에는 6가지 디시를 셰어하는 코스가 가성비가 좋으며 생선카르파치오나 문어다리튀김, 트러플치킨튀김도 추천할 만하다. 양재천이 보이는 테라스가 있어 날이 좋은 때에는 가볍게 와인 한잔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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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관

한옥 분위기에서 소갈비를 연탄불에 구워 먹는 곳. 고기를 주문하면 마당의 숯불에서 초벌구이해서 가져다 준다. 연탄양념소갈비와 더덕구이가 추천 메뉴며 와인 종류도 많이 갖추고 있어 와인을 즐기기에도 좋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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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통령

흑돼지목살과 흑돼지오겹살이 유명한 숙성돼지고기 전문점. 숯불에 구워 쫀득한 껍데기와 비계, 살의 식감이 일품이다.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인 토장찌개는 자박하게 끓여 된장의 구수한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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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드신

1930년대 상하이를 모티브로 한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홍콩의 Mott32와 제휴하여 수준 높은 북경오리와 광동요리를 선보인다. 전통 중식의 맛을 추구하며 현대식으로 풀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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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샤브하우스

코스를 주문하면 샤부샤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 코스에 따라 4종류의 고기와 15종류의 채소, 식사가 나온다. 6가지의 육수 중 선택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럽게 익힌 고기와 채소의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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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뜨장

비스트로드욘트빌의 세컨드 레스토랑으로, 박재형 셰프가 운영한다. 프랑스식 요리 기법을 기반으로 동남아의 다양한 허브 및 재료를 사용하여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수준급 와인과의 페어링 또한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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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이

오세훈 셰프와 윤아영 셰프 부부가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실내에 비치된 작품과 오브제들이 미술관 분위기를 준다. 클래식 프렌치를 기반으로 하면서 모던한 터치가 가미된 프렌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와인 페어링 외에 수준급 티 페어링을 곁들이면 식사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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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타운

‘맛동산’이라는 애칭을 가진 퓨전 중식 전문점. 코코넛캐러멜이 곁들여진 족발튀김과 새우토스트가 인기 메뉴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이에게는 중국 산초가 곁들여진 충칭치킨도 권할 만한다. 파티시에가 만드는 디저트 메뉴도 반드시 맛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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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도리묵

일본식 꼬치구이 전문점. 다찌석에 앉으면 눈앞에서 다채로운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스타터로 나오는 수비드 가슴살은 직접 손질한 국내산 토종닭을 사용한다. 닭의 다양한 부위를 숯불에 구워내 겉 부분이 바삭하다.

블루리본 2025-06-15 1

가담

화상이 운영하는 중식당. 내공이 느껴지는 전통 있는 곳이다. 삼선짬뽕은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불향이 조화롭다는 평이다. 탕수육에 바싹 튀긴 누룽지를 올리고 건고추로 맛을 낸 고추탕수육은 꼭 맛봐야 할 메뉴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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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청담동의 인기 중식당 더라운드 2층에 있는 고급 중식당. 다채로운 북경식 중식 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북경오리가 나오는 코스가 인기다.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프라이빗 모임이나 비즈니스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블루리본 2025-06-15 1

무교동유정낙지

무교동에서 유명했던 유정낙지의 원조라 할 수 있는 곳. 낙지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새빨갛고 매콤한 낙지볶음이 대표 메뉴며, 낙지가 들어간 감자전이 낙지볶음과 같이 먹기 좋다. 정갈한 플레이팅이 특징.

블루리본 2025-06-15 1

왕스덕

하림에서 운영하는 고급 중식당으로, 베이징의 전통 요리인 북경오리를 맛볼 수 있다. 오리는 고품질의 주원산 오리를 사용하며, 정통 방식인 중국식 화덕에서 대추나무 장작으로 굽는다. 셰프의 카빙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블루리본 2025-06-15 1

오스테리아꼬또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화이트톤으로 된 인테리어가 화사한 느낌을 준다. 이탈리안 가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이며, 파스타와 피자, 메인요리를 단품으로 즐길 수 있다. 날씨 좋은 날에는 야외 테라스 자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