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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575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경인미술관전통다원

태극기를 만든 박영효의 저택에 들어선 전통 찻집. 한옥의 멋을 살린 공간에서 정원을 바라보며 전통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통차를 주문하면 한식 다과가 함께 나온다. 오래전부터 인사동을 상징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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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블루레이크

딥블루 컬러의 3층 건물 외관이 인상적인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북유럽 스타일의 라이트 로스팅을 추구하는 곳으로, 커피콩을 최대한 약하게 볶아 원두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커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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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앤콜

고급 수제 아이스크림의 붐을 선도했던 곳. 천연 재료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 전문점. 깻잎, 코냑, 보이차 등 독특한 재료를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을 만날 수 있다. 선보이는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매일 달라지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날의 메뉴를 공지한다. 채식주의자와 반려견을 위한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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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식

돼지곰탕이라는 장르를 새로 개척한 곳. 맑으면서 구수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밥을 토렴하여 내는 것이 특징이다. 얇게 썬 돼지고기가 수북하게 올라가며 맛깔스러운 김치가 맛을 더한다. 함께 나오는 고추지 양념은 국물에 풀지 않고 고기에만 곁들여 먹는다. 영업시간과 상관없이 재료가 다 떨어지면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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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과자점

역사가 오래된 빵집. 현재는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선물용 과자 등 일대에서 가장 큰 종합 베이커리다.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가 있는 슈크림과 공주밤파이가 인기며 추억 속 빵들도 만나볼 수 있다. 슈크림과 밤식빵이 대표적인 제품군이지만, 프랑스 전통 과자의 명맥을 이어가는 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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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코우지

유튜버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나카무라 코우지 셰프의 스시야다. 전체적인 코스의 구성도 좋고 다양한 쓰케모노를 낸다. 올라가는 네타에 따라 샤리에 적초를 사용하기도 하는 등 스시에 대한 연구가 돋보인다. 독립공간에서 라이브 스시를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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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로그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술안주로 좋은 갓포 요리를 낸다. 오마카세 구성은 그날그날 조금씩 달라지며 손님의 취향과 양에 맞춰 요리를 수정하는 등 맞춤형 오마카세를 낸다. 요리는 니혼슈와 페어링해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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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출서울

채소 요리를 메인으로 하는 와인바. 농장에서 공급 받는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메뉴가 수시로 변동된다. 테이블당 보틀 와인 주문은 필수며, 별도로 와인리스트가 없어 직원에게 문의하면 추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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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스시조 출신 조병곤 셰프의 하이엔드 스시야. 북해도산 우니 등 최상급의 식재료를 사용하며 두툼하게 썬 네타가 입안에 만족감을 준다. 와인과 샴페인, 사케 등 주류 리스트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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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지

직접 만드는 생면 파스타 전문 레스토랑. 미국, 이탈리아에서 실력을 쌓은 신가영, 임홍근 부부 셰프가 운영한다. 테이스팅코스 한 가지로만 운영되며,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주류 주문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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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뉴욕의 일레븐 매디슨 파크에서 수셰프를 거친 서현민 셰프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프렌치 테크닉에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발효를 접목시킨 차분하고 조화로운 컨템포러리 프렌치 퀴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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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예촌

보리굴비와 홍어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진한 남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보리굴비는 영광에서 직접 말린 것을 사용하고 있다. 설악산 지역의 약수로 지어 노란색을 띠는 약수돌솥밥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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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영정

전라도식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으로, 민어회, 보리굴비, 흑산도 홍어를 맛볼 수 있다. 계절 음식으로 남도 특유의 병어회와 전어구이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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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불

동해안 자연산을 전문으로 하는 해산물 전문점이다. 물곰탕, 고래고기, 제철해산물을 전문으로 하며, 독도꽃새우, 물회, 가자미식해, 돌문어숙회, 영덕게살비빔밥 등 동해안 지역의 음식도 맛볼 수 있다. 겨울에 맛볼 수 있는 자연산 바위굴도 별미. 식사로 송이전복탕, 전복멍게해물된장국, 회비빔밥 등이 생선구이, 동해안식 미역국, 돌솥밥과 함께 나온다. 전석이 단독룸으로 돼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한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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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고그릴

우드 파이어 그릴로 구워내는 최상급 육류와 해산물 그릴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와인을 곁들이기도 좋으며, 야외 정원으로 둘러싸인 공간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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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즈

JW메리어트서울호텔 내에 있는 프리미엄 뷔페. 라이브스테이션에서 즉석으로 조리하는 신선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조리방법, 나라 별로 음식 종류가 다양해 만족도가 높다. 한국 와인과 전통주 리스트를 잘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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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유라

JW메리어트서울호텔 내에 자리한 일식당.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일본 정통 가이세키요리를 비롯해 에도마에스시, 라이브철판요리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수준 높은 일식을 만날 수 있는 곳. 티 바에서는 티 전문가가 선별한 프리미엄 차와 수제 화과자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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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뗄두스

정홍연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디저트 전문점. 다양한 종류의 마카롱, 초콜릿, 조각케이크로 인기가 좋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늘레와 슈 안에 크림이 듬뿍 들어간 에클레르가 인기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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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얘

프랑스인 파티시에 호농 마얘와 한국인 부인 김수진 씨가 운영하는 디저트 전문점. 직사각형 모양의 다양한 수제케이크, 마카롱, 타르트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퀸아망 등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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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부인

한식 디저트와 전통차를 선보이는 카페다. 떡, 한과, 정과로 구성되어 있는 소반 차림이 대표 메뉴며 단아함과 기품이 느껴진다. 다기와 차, 수제청 등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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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갸또

프랑스식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고제욱 셰프가 운영한다. 섬세한 맛을 잘 살려내는 곳으로 타르트, 몽블랑, 밀푀유, 에클레르, 마카롱 등 다양한 디저트를 수준 높게 선보인다. 커피와 마리아주프레르의 홍차 등을 곁들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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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과자점

제과명장 김영모가 운영하는 곳으로, 40여 년의 세월 동안 변함 없는 맛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바게트샌드위치와 몽블랑이 인기 메뉴다. 브런치 메뉴도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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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꾸

이촌동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스시집으로, 화려하거나 기교를 부리지 않은 스시를 맛볼 수 있다. 마니아층을 많이 거느리고 있으며 이제는 기꾸 스타일이라는 것도 생길 정도로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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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발

전라도 함평과 충청도 홍성에서 가져오는 한우 전문점이다. 진공포장한 등심을 수족관에서 숙성시킨다. 질 좋은 등심을 숯불에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다.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도 수준급. 작은 정원이 있는 공간이 아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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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엠오

구움과자의 열풍을 시작한 곳. 일본과 파리 등지에서 경력을 쌓은 오오츠카 테츠야 파티시에가 운영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몽블랑은 머랭에 마스카르포네 크림과 부드러운 밤 크림을 샌드한 것으로, 오픈하자마자 동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마들렌과 카늘레 등의 구움과자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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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홍어

흑산도에서 공수한 홍어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매장에서 홍어를 직접 삭히는 것이 특징이며 홍어애탕, 홍어무침 등의 별미도 인기 메뉴다. 다양한 홍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홍어정식도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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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토란테에오

이탈리안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부티크 레스토랑. 코스 내용은 정해진 것이 없이 그날의 재료에 따라 구성된다. 어윤권 셰프의 창작성이 돋보이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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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치쿠

63빌딩 식당가에 자리한 고급 스시집. 신선한 재료의 맛을 살린 스시와 사시미를 맛볼 수 있다. 교토 가이세키와 도쿄 에도마에 스시의 전통 조리기법을 따르며 현대적 해석을 가미했다. 스시 카운터에서는 58층 높이에서 서울을 내려다보는 전망을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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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피트

여의도에서 인기 있는 베이커리.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가 있는 우유크림빵이 인기 메뉴다. 직접 볶은 원두로 커피를 선보이는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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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당

간장게장 전문점인 태안 화해당의 여의도 분점. 서해 태안에서 나는 꽃게를 사용해 속이 꽉 찬 간장게장을 맛볼 수 있다. 간장게장과 함께 돌솥밥이 나와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간장게장은 진공 포장해서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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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재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 한정식집. 구절판, 신선로, 신선한 육회와 떡갈비구이 등 육류, 간장게장과 생선구이, 장어구이, 전복죽, 해산물 등 정통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한국식 정원에서 후식을 즐길 수 있다. 필경재는 세종대왕의 5남인 광평대군의 증손 이천수가 성종 때 건립해 19대째 살아오는 전통 한옥으로, 1987년 전통건조물 제1호로 지정된 유서 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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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밥상

한식의 명인 손승달 셰프가 운영하는 한식당이다. 한 상을 주문하면 10여 가지의 반찬이 정갈하게 나오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20여 가지의 메뉴가 있는 셀프바가 있어 부족하면 가져다 먹을 수 있다. 프라이빗룸도 갖추고 있어 모임 장소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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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몽타주

서울을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중의 하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 높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브루잉은 싱글오리진 원두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콜드브루, 카푸치노, 아포가토 등이 나오는 콜드브루샘플러와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스파클링워터, 초콜릿으로 구성된 에스프레소플래터가 독특한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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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참치

참치를 전문으로 내는 곳으로, 가격대는 높은 편이나 오도로와 참치배꼽살, 가마도로 등 최고 품질의 참치를 즐길 수 있다. 참치와 함께 계절별 생선회와 간장게장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이 함께 나온다. 한국적인 일식집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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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빵

임태언 셰프가 만드는 솜씨 좋은 빵을 맛볼 수 있는 곳. 천연발효종으로 만든 다양한 프랑스식 빵을 만날 수 있으며 구움과자 및 케이크 등의 디저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정기적으로 빵 연구를 하는 등 연구에도 소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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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프랑스의 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레스토랑.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과 함께 모던한 캐주얼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내 즉석 페이스트리 시연을 진행하며 전문 파티시에의 특별한 퍼포먼스와 서비스가 식사의 품격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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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델비노

청담동에서 가장 오래된 전설적인 와인바. 우리나라에 와인 붐이 일기 시작할 때부터 수준 높은 와인 문화를 알리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전 세계 750여 종의 와인 리스트를 자랑하며 5대 샤토를 비롯한 고가의 와인도 상당히 갖추고 있다. 스테이크 등의 식사 메뉴도 훌륭하다. 처음 오픈했을 당시의 인테리어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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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프랑스인이 직접 만드는 정통 프렌치 베이커리로, 기욤 디에프반스 셰프가 주방을 맡고 있다. 나무를 때는 정통 프랑스 화덕에 빵을 구워내는 것이 특징이다. 마카롱, 에클레르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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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안

일본 정통 가이세키를 즐길 수 있는 곳. 일본 가나자와의 제니야와 합작해서 만든 곳이다. 제니야는 국내에서는 신라호텔 아리아께의 갈라디너를 여러 번 개최한 곳이다. 가나자와 현지에서 파견된 일본인 셰프가 카운터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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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일본과 프랑스, 스페인의 영향을 받은 김대천 셰프의 크리에이티브한 파인 다이닝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좋은 식재료를 찾아다니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생선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다. 트러플크림파스타와 트러플이 얹어진 한우채끝등심도 대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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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서울 최고의 스시 중의 하나로 주저 없이 꼽히는 곳. 스시에 집중하여 쓰케모노도 간소화했다. 히노키 다이 위에 접시 없이 바로 스시를 내는 것이 특징. 아리아케 출신의 김우태 셰프가 박경재 셰프의 뒤를 이어 스시를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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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야스시

동탄의 축복이라 불리던 장성태 셰프의 세야스시가 청담동으로 다시 돌아왔다. 처음에 나오는 츠마미부터 고노와다, 고하다, 캐비아 등을 사용하여 강렬하게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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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청담

스피크이지(speakeasy) 바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다. 했으며, 아늑하면서도 고전적으로 꾸민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시그니처칵테일을 비롯해 싱글몰트 위스키 등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버터맥주도 인기 있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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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퀴진

한식을 베이스로 한 프랑스식 레스토랑으로, 장경원 셰프가 이끌고 있다. 우리나라의 제철 식재료를 적절하게 활용하며 셰프의 개성이 요리에 녹아 있다. 코스요리로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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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버드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클린이팅 전문점.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을 표방하며 균형 잡힌 식단을 선보인다. 현미, 퀴노아 등으로 지은 밥이 들어간 라이스볼을 비롯해 샐러드, 누들, 프로틴, 샌드위치 등 건강한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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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뜨

수준 있는 프랑스 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 자연주의 요리를 표방하며 창 밖 정원에서 허브도 직접 길러 사용한다. 와인 리스트도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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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온

우리나라 프렌치 셰프 1세대인 서승호 셰프의 제자 김준형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클래식한 프렌치를 선보이며, 메뉴는 그날 들어오는 재료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바뀐다. 원테이블로만 운영되며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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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지몽

김대천 셰프와 도쿄의 레스토랑 덴의 자이유 하세가와 셰프가 손 잡고 오픈한 일식 레스토랑. 한국과 일본의 다채로운 계절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 기법을 바탕으로 모던한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인다. 카운터석으로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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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프랑스 요리와 함께 와인을 즐기기 좋은 와인바. 진한 버섯퓌레가 곁들여지는 와규플랭크스테이크를 비롯해 제주산달고기, 딱새우세비체 등 와인과 잘 어울리는 프랑스 요리를 선보인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와인을 즐기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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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마츠모토

스시조 출신의 마츠모토 셰프가 도쿄에서 컴백하여 재오픈한 스시야. 등푸른 생선을 잘 다루며, 스시를 쥐는 솜씨가 한층 더 성숙해졌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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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도쿄의 기쿠노야에서 수련하고 온 김동욱 셰프가 일본요리 오마카세를 선보이는 곳. 계절마다 메뉴가 바뀐다. 10여 개 좌석의 카운터와 룸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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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그린

자연의 식재료를 섬세하게 요리하여 아름답게 차려내는 파인다이닝으로, 박가람 셰프가 총괄하고 있다. 셰프의 쿠킹 퍼포먼스와 함께 메뉴에 따라 달라지는 접시와 커트러리도 시선을 끈다. 커다란 오픈 키친에 넓게 배치된 홀 좌석과 3개의 룸이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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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

모던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청담동 칵테일바. 상호 제스트는 제로 웨이스트의 준말로, 자연에서 유래한 칵테일을 만들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는 자연친화적 콘셉트를 추구한다. 독특하고 위트 있는 레시피의 칵테일을 비롯해 다양한 주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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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이필레터

생선과 해산물을 전문으로 하는 와인바 겸 캐주얼 레스토랑. 전설의 프렌치펍 루이쌍끄 출신인 정세욱 셰프가 프렌치 스타일로 조리한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2024년 5월, 필레터와 피라타가 합쳐져 블루 바이 필레터로 리뉴얼 오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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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뒤부케

2005년 소펙사 코리아 소믈리에 대회에서 최연소 우승한 김진석 소믈리에의 와인바. 10년 넘게 청담동 프렌치 레스토랑인 팔레드고몽에서 활약하였다. 로브마이어, 바카라, 랄리크 등 고급스러운 크리스탈 제품으로 올드 빈티지 와인과 스피릿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와인바지만 클래식한 프렌치와 이탈리안 요리의 수준도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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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겐

가이세키요리로 잔뼈 굵은 ‘쿠로기’ 에서 경력을 쌓은 원진희 셰프와 도쿄 유명 식당인’ 칸다’에서 경력을 쌓은 최현아 셰프가 선보이는 가이세키 전문점. 다양한 제철 식재료들을 활용해 풍미를 한껏 살려 요리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쿠로기에서 전수받은 ‘쿠로기 소면’, 계절 요리를 한 상에 담아낸 ‘핫슨’, 고사리 전분으로 만든 ‘와라비 모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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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당

임현주 셰프의 아메리칸 프렌치 레스토랑. 다양한 한국의 식재료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색감과 뚜렷한 풍미를 가진 아름다운 요리를 선보인다. 브라운과 베이지톤의 따스한 느낌의 공간에서 박선기 작가의 숯을 모티브로 한 작품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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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쟁

호텔 나루에서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코스 요리뿐 아니라 단품 디시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22층에서 보이는 한강 전망도 훌륭하다. 공휴일과 성수기 등에는 영업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유선으로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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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윤대현 셰프와 김희은 셰프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모던 한식 레스토랑. 현대 한국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문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익숙한 한국 음식을 새롭게 풀어낸다. 포항물회, 감자전, 오리보쌈 등과 같은 친숙한 요리를 재해석한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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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사

30년이 넘는 전통의 일식집. 2대를 잇는 아들이 기꾸에서 스시를 배워온 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식을 내어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