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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666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쵸이닷

최현석 셰프의 크리에이티브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분자요리와 이탈리아 요리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요리가 코스로 나온다. 생각지 못한 재기발랄한 플레이팅은 자칫 엄숙하게 느껴질 수 있는 파인다이닝에 위트로 작용한다. 메뉴는 계절이나 재료에 맞춰 주기적으로 바뀌며 요리에 걸맞은 와인을 곁들이는 와인페어링도 추천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홍보각

국내 중식의 대가인 여경래 셰프가 2023년 이전하여 오픈한 중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에서 정통 중식을 맛볼 수 있다. 여경래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불도장, 모자새우 등을 선보인다.

블루리본 2025-06-15 1

명월관

워커힐호텔 내 한옥 분위기의 별채로 있는, 주변 경치가 아름다운 숯불구이 전문점. 좋은 참숯에 구워 먹는 고기의 질도 훌륭하다. 된장 양념으로 맛을 낸 장향갈비가 인기. 식사 메뉴인 한우갈비탕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별채에서는 한우 맡김차림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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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

모던한 분위기에서 품격 있게 중국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중식을 고급스럽고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롯데호텔 37층 전망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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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갈비를 비롯한 한우구이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가격대가 높은 만큼 품격 있는 분위기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음식의 맛이 좋다. 룸이 여러 개 있어 비즈니스 미팅에도 좋다. 낙원 안쪽에는 한정식집 봉래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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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쁘아

비스트로를 표방하는 클래식 프렌치 레스토랑. 정통 프렌치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어 내는 임기학 셰프의 노련한 솜씨를 맛볼 수 있다. 10종이 넘는 테린과 파테가 나오는 모둠샤퀴테리는 코스를 시작하기 전에 와인과 함께 즐기면 좋다. 코스 외에도 단품 메뉴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 봄과 가을에는 테라스 좌석의 분위기가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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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50년 가까운 역사의 호텔 중식당으로, 유명인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분위기, 맛, 서비스 모두 나무랄 데 없이 훌륭하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끊임없이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으며 전통적인 레시피에 기초한 모던한 중식을 선보이고 있다. 기름기가 적은 산뜻한 맛의 중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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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아체

청담동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 중의 하나로, 20년 세월 동안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고 있다. 전채, 메인, 디저트 모두 손색없이 훌륭하며 계절에 따라, 트렌드에 따라 메뉴가 자주 바뀌어 다양한 즐거움을 준다. 미리 주문하면 맛볼 수 있는 피오렌티나 스테이크도 명성이 자자하다. 2023년 8월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분위기가 더욱 좋아졌다. 테라스 자리를 이용할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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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가든

50여 년 전통의 우리나라 대표 갈빗집. 대표 메뉴인 양념 갈비와 함께 나오는 반찬도 정갈하며 갈비 외에 등심이나 불고기, 단품 요리도 수준급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특실에서는 다양한 한정식과, 한우 모둠 구이가 나오는 차별화된 코스로 진행된다. 특실 예약은 02-548-30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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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밤

한식을 기반으로한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 뉴욕 일레븐매디슨파크, 서울 임프레션 등을 거친 엄태준 셰프가 독창적이고 섬세한 코스로 풀어낸다. 고동연 소믈리에의 독창적인 와인 페어링과 함께 12코스가 조화롭게 진행된다. 솔밤은 엄셰프가 유년을 보낸 안동의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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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

조선왕조 궁궁음식 기반의 전통 한식을 품격 있게 담아낸 궁중음식 파인 다이닝을 선보인다.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한옥의 정취와 함께 제철 식재료, 궁중 진상품 등 우리 땅에서 나는 귀한 식재료들를 활용하여 계절별로 색다른 전통 한식을 만나볼 수 있다. 1957년 한국을 방문하는 외빈을 위한 영빈관의 목적으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보존 및 보급하고 있다. 특히 궁중 음식, 고조리서 조리법 등을 연구 및 활용하여 전통 한식을 선도 및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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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선

많은 사람들이 서울 최고의 중식당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 곳. 광동식을 비롯하여 사천, 북경요리 등 수백 가지가 넘는 정통 중국요리를 해낼 수 있는 곳이다. 명성 만큼이나 맛, 분위기, 서비스 모두 좋다. 단골 손님이 되면 요리를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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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신라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코펜하겐의 노마, 제라늄 등에서 수학한 김성현 셰프가 주방을 맡고 있으며 클래식한 프렌치에 기반한 컨템포러리하고 계절감 넘치는 완성도 높은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남산의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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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크리스마스

충북을 대표하는 파인 다이닝 프렌치 레스토랑. 2000년 충주에서 시작하여 2015년에 청주로 옮겨 문을 열었다. 정통 프렌치 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맛과 분위기에 대한 평이 모두 좋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소품에서 오너의 애정이 느껴진다. 10세 이하의 어린이는 출입할 수 없으며, 드레스코드는 포멀 슈트, 비즈니스 캐주얼, 스마트 캐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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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씨오네

프랑스에서도 손꼽히는 라르페주, 라스트랑스 등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쌓은 이방원 셰프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클래식한 프렌치 레스토랑과 차별화된 신선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매일 좋은 재료를 엄선해 런치, 디너 각 한 가지의 코스를 내며, 재료의 풍미를 살리는 적절한 버터, 소금의 사용이 돋보인다. 특히 채소를 다양하게 활용한 요리에 강점이 있으며, 안정적인 조리에서 나오는 기본기도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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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포포

섬세한 유로피안 스타일의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김성운 셰프의 테이블포포가 서래마을에서 한남동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하였다. 태안에서 가져오는 신선한 식재료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전망 좋은 분위기와 아기자기하면서도 화려한 플레이팅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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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자차

한식, 일식, 중식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레스토랑. 신라 호텔에서 20년 가까이 경력을 쌓은 두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세심한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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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도어

김대천 셰프의 발효와 숙성을 테마로 한 레스토랑. 다양한 식자재를 발효 및 숙성하여 사용하며 심도있게 코스 요리로 풀어낸다. 단맛, 쓴맛, 매운맛, 단맛, 감칠맛의 다섯 가지 맛에 6번째인 발효와 숙성, 7번째인 셰프의 손맛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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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앤브레드

마장동 우시장 부근에 자리한 고급 부티크 정육점. 한우오마카세의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품질이 보장되는 소고기구이를 맛볼 수 있다. 1층과 2층은 캐주얼 다이닝으로 일반 고깃집처럼 운영되며, 3층에서는 프라이빗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지하 1층은 소수 인원의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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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프렌치 쿠킹 테크닉과 다양한 재료의 조합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요리를 하는 김재훈 셰프의 다이닝 레스토랑. 아뮈즈에서 시작해서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까지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아름답고 섬세한 플레이팅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달맞이고개의 전망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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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게이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현재는 미국식 컨템포러리 다이닝을 추구하고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원구단의 풍경도 나인스게이트의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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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레스토랑

갤러리 같은 분위기의 실내에 훌륭한 전망을 갖추고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오픈 때부터 있던 아베 코이치 셰프가 주방을 계속 맡고 있어 재패니즈 프렌치의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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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

큼직한 크기의 속이 꽉 찬 평양식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40년이 넘게 한 곳에서 장사하고 있다. 평양 출신 할머니가 문을 연 후 2대째 그 손맛을 유지하고 있다. 간단한 메뉴 구성이지만, 만두전골이나 만둣국이 실속 있다. 겨울이나 명절 때는 냉동 만두를 포장해 가는 사람들도 많다. 예전에는 간판도 없이 그냥 만둣집이라고만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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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북어국집

50년이 넘게 영업하고 있는 북엇국 전문점. 2대째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다. 냉동 건조한 황태가 아니라 단단하게 말린 북어로 끓인 것이 특징이며, 구수하고 담백한 맛의 뽀얀 국물에 반한 사람들이 점심때면 줄을 늘어선다. 건더기나 국물 리필이 가능한 것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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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동함흥냉면

함흥식 비빔냉면으로 유명한 곳. 쫄깃한 면발과 맵고 강하게 톡 쏘는 특유의 양념 맛과 육수, 그리고 간자미회 맛이 어우러진 회냉면이 인기 메뉴다. 1955년 함경남도 흥남이 고향인 할머니가 문을 연 집으로, 할머니집이라고도 부른다. 오장동흥남집과 함께 냉면 골목을 처음 만든 가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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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궁중음식 국가무형문화재인 한복려 원장이 운영하는 정통 궁중음식점으로, 전복죽, 구절판, 산적 등 다양한 궁중연회음식을 코스로 내는 최초의 궁중음식 전문점이다. 섬세하게 조리한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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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관

서울 곰탕집의 대명사인 곳. 1939년에 문을 연 이래 곰탕 하나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골 국물에 한우 양지머리와 사태, 그리고 내장인 양을 넣고 다시 끓여 내오는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사태와 양지머리, 양, 차돌박이가 고명으로 나오는데, 입맛에 맞는 것으로 선택 가능하다. 기름기가 싫은 사람은 주문할 때 기름을 빼달라고 하면 된다. 주문할 때는 이 집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를 몇 가지 알고 있으면 편하다. 예를 들면 깍국은 깍두기 국물, 내포는 고기 대신 내장을 넣은 것, 통닭은 날달걀, 냉수 한 컵은 소주 반 병을 의미한다. 오후 4시까지만 영업하며 재료가 떨어지면 오후 1~2시에 문을 닫는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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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헌

현대갤러리에서 운영하는 와인바 겸 레스토랑. 프랑스식 식사 메뉴도 훌륭해 와인을 곁들인 파인다이닝이 가능하다. 고종의 후궁이었던 엄비가 사용하였던 전통 한옥과 러시아식 2층 건물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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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손칼국수

사골 육수로 만든 안동 스타일 칼국수의 맛이 일품인 곳. 진한 국물과 투박하게 썬 칼국수 면발의 조화가 좋다. 두툼한 양지 수육이 맛있기로도 유명하며, 부드럽게 삶은 문어 수육도 인기다. 수육과 문어를 반반씩 주문할 수 있다. 11시반부터 한시반까지 딱 두 시간만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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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식당

서산 꽃게 전문점. 메뉴는 간장게장 정식 한 가지로, 서해에서 잡은 꽃게만을 사용한다. 간장게장을 시키면 어리굴젓, 달걀찜, 깻잎장아찌 등이 한 상 푸짐하게 차려진다. 꽃게살을 생김이나 감태에 싸 먹는 맛이 별미다. 서울에서 간장게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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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자점

50여 년 동안 유명세를 유지하고 있는 고전적인 스타일의 제과점.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변화를 주고 있다. 이곳 출신의 제빵사가 오픈한 빵집이 많아 서울 빵집의 사관학교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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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야마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는, 서울 최고로 꼽히는 일식집 중 하나다. 정통 가이세키는 물론 사시미코스, 스시코스도 즐길 수 있다. 모던한 인테리어에 전망도 훌륭하며 120여 종의 일본 지역별 사케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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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

현대적인 인테리어에서 고급 한정식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 대나무통에 나오는 밥은 죽향이 가득하다. 계절에 따라 메뉴가 조금씩 바뀐다. 상견례에도 좋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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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모던한 전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워커힐 내 중식당. 낮은 가격대는 아니지만, 서울에서 손꼽히는 광둥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조용하고 격조 있는 분위기 덕분에 가족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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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앤폴리나

유럽식 빵을 전문으로 하는 베이커리. 홍대 앞의 유럽풍 베이커리 붐을 시작한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저트용 빵보다는 식사용의 달지 않은 빵을 주로 만들고 있다. 블랙올리브빵, 치아바타 등이 인기 메뉴. 큼지막하게 썰어 놓은 시식빵을 맛보고 빵을 고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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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자미

케이크가 맛있는 디저트 카페로, 매일매일 디저트를 직접 만든다. 소금을 가미한 캐러멜소금케이크와 딸기생크림케이크가 대표 메뉴며 부드러운 크림이 인상적이다. 케이크 외에도 마카롱, 밀푀유, 몽블랑 등 다양한 프랑스식 디저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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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느

업스케일 뷔페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해산물 종류가 충실하고 즉석에서 구워주는 양갈비 스테이크 등 기존 호텔 뷔페 레스토랑과 비교해서 참신한 메뉴들이 돋보인다. 신라호텔의 파크뷰와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호텔 뷔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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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뚱

베이징에서 유명한 북경오리 전문점의 서울 분점. 정통 북경오리도 유명하지만 불도장, 삭스핀 등 셰프의 특선 메뉴들을 다양한 구성의 코스 메뉴로 만날 수 있다. 룸이 많아 비즈니스 모임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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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프

서울에서 손꼽히는 초콜릿 전문점 중 하나로, 프랑스식 아티잔 초콜릿을 만날 수 있다. 프랑스산 커버처에 AOC버터 등 고급 재료만을 사용한다. 프랑스 르노트르에서 초콜릿을 배워 온 고은수 쇼콜라티에가 운영하고 있다. 쇼콜라봉봉을 비롯해 초콜릿 음료, 초콜릿 마카롱 등 수준 높은 초콜릿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매장에는 마카롱쿠튀르가 숍인숍으로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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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니끄

분자 요리로 이름이 알려진 류태환 셰프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최근 도산공원으로 이전하여 재오픈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한국적인 제철 식재료를 분자 요리를 가미한 일식과 프렌치 스타일로 풀어낸다. 코스메뉴만 준비되어 있으며, 메뉴 하나하나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혁신적인 플레이팅과 맛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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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에

강남에서 전설이 된 이자카야 중의 하나. 메뉴는 그날그날 준비되는 사시미와 다양한 일본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들어오는 산지 직송 회의 만족도가 높다. 일반 이자카야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일본 요리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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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종

유럽풍 베이커리의 붐을 주도한 1세대 베이커리 중의 하나로, 정웅 셰프가 운영한다. 인기 메뉴인 무화과 빵을 비롯한 건강빵을 위주로 만들고 있다. 늦은 오후에는 빵이 다 팔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서두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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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산비원

4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한국 전통 음식점으로, 개성식 한정식을 선보인다.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싱싱한 해산물을 응용한 요리가 주를 이룬다. 한정식을 코스로 내는 시도로, 현대화하는 데 큰 공헌을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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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블랑

우리밀로 만든 여러 가지 빵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설탕과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건강 빵 종류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바게트샌드위치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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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뷰

신선한 재료로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올데이다이닝 뷔페 레스토랑이다. 원목과 대리석으로 꾸민 고급스러운 실내와 남산의 녹음이 어우러져 있다. 롯데의 라세느와 더불어 서울의 대표적인 호텔 뷔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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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떡집

오랜 역사의 고급 떡집. 전통 궁중떡의 대를 잇는 곳이다. 홍간난 할머니가 조선시대 마지막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한 상궁에게 전수받았다고 한다. 지금은 홍 할머니의 조카가 대를 이어 떡을 빚고 있다. 모든 떡은 일일이 손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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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오늘

모던 한식을 콘셉트로 하는 곳이다. 계절마다 새롭게 바뀌는 코스의 메뉴가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한식 고유의 맛을 잘 살리고 있다. 갤러리 같은 외관에 실내 인테리어도 간결하면서 세련되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라연

맛과 분위기, 서비스 모두 만족도가 높은 모던 한식당. 전국에서 가장 질 좋은 제철 식재료를 수급하여 정통 한식 요리를 모던하게 해석해서 선보인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인테리어에 도예가의 작품 그릇에 담아내는 음식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군더더기 없이 정갈하다. 각 요리에 어울리는 주류가 함께 나오는 주류 페어링도 추천. 23층의 전망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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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덴

정호영 셰프의 일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 모둠사시미를 비롯해 잘 구운 생선구이 등 일품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제철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메뉴는 주기적으로 바뀐다. 마주 보고 앉는 다치 자리 외에 별도로 구분된 룸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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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다이닝

김진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서울의 제철 식재료에 프렌치, 이탈리안 기법을 더해 자신만의 요리를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와인과 맥주, 전통주 등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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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유

유현수 셰프의 뉴코리안 레스토랑. 사찰음식과 한정식에 기초한 한국 전통 맛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풀어낸다. 전통 발효장과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건강한 한식을 선보인다. 셰프테이스팅코스는 2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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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H

포시즌스호텔 내에 있는 위스키 바. 스피크이지 바 스타일의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종류의 리큐르와 위스키, 칵테일 등을 선보인다. 별도의 커버 차지가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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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한남

품서울과 모수서울에서 경력을 쌓은 엄태철 셰프가 CJ제일제당과 함께 문을 연 모던 코리안 퀴진 레스토랑. 육포, 전복 내장 등 친숙한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젊은 작가의 작품으로 채워진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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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가니에르서울

세계적인 명장 피에르 가니에르의 서울 레스토랑. ‘요리계의 피카소’, ‘식탁 위의 시인’이라 불리는 피에르 가니에르의 화려한 플레이팅과 맛을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캐주얼 또는 스마트캐주얼이라는 드레스 코드가 있으니 유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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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백서울

백승욱 셰프의 모던 일식 레스토랑. 토론토, 싱가폴, 방콕, 뉴델리 등에 이은 서울 매장이다. 버섯이나 참치를 올린 피자, 고추장 소스를 곁들인 사시미 등이 시그니처 메뉴. 달큰한 맛이 강한 아키라백의 사케는 모든 메뉴에 두루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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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참

무화과 나뭇잎, 인삼, 생강, 제주귤 등 한국적인 식재료와 전통주를 사용하는 칵테일 바. 메뉴는 시즌마다 바뀐다. 한옥을 리뉴얼하여 만든 공간으로, 서촌의 감성이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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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시미즈

합리적인 가격대의 미들급 스시야. 스시키노이 출신의 김다운 셰프, 스시마츠모토 출신의 이광열 셰프가 운영하고 있다. 카운터 좌석과 1개의 별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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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에

CJ제일제당에서 운영하는 광동식 중식 레스토랑. 특히 30여 년 경력의 딤섬 장인인 황티엔푸 셰프와 강건우 셰프가 힘을 합쳐 수준 높은 딤섬을 선보인다. 사용하는 식기와 인테리어 등이 고급스럽고 감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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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기

비스타워커힐서울 내에 자리한 일식당. 일본 도쿄 에도마에 기법을 전승한 스시를 비롯해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데판요리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특제 장어소스로 감칠맛을 낸 장어요리와 스시, 튀김 종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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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멘슬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요리 경력을 쌓은 김정현 셰프가 운영하는 샤퀴테리 전문점. 독일 스타일의 소시지를 중심으로 한 육가공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맛의 소시지를 비롯해 쿡 베이컨, 미트로프 등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