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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7669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삼산이수

전통 한옥으로 된 집에서 먹는 갈비찜의 맛이 좋다. 간장이 아닌 고춧가루 양념을 사용한 갈비찜은 매콤하면서도 달콤하다. 정원에는 연못과 나무가 있어 운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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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횟집

회를 시키면 밑반찬이 한 상 푸짐하게 깔리는 곳. 주꾸미 철에는 상추와 깻잎에 싸 먹는 주꾸미회 맛이 일품이다. 식당 통유리로 보이는 시원한 바다 전망이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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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포별장가든

전복요리와 돔베고기로 유명한 곳. 돔베고기는 갓 삶은 흑돼지고기를 나무 도마에 얹어 덩어리째 썰어 먹는 제주도 향토 음식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새콤달콤한 선인장김치와 귤김치는 요리와 궁합이 좋다. 3대를 이어온 이 집은 대통령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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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식당

멸치 육수에 된장, 고추장을 푼 국물로 국수를 끓인 장칼국수와 만둣국, 김치만두 등을 선보인다. 장칼국수는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저렴하면서도 푸짐한 양이 장점이며, 감자를 직접 갈아 부치는 감자전도 별미다. 다소 허름한 편이지만, 오랫동안 사랑 받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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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동

사누키우동을 전문으로 하는 곳. 24시간 이상 숙성해서 쫄깃한 맛을 내는 면이 돋보이며 국물 맛도 깔끔하다. 국물 없이 날계란을 넣어 먹는 가마우동이 대표 메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냉우동도 별미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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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담백한 육수와 제주산 꿩고기, 메밀로 만든 면발이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꿩국수가 유명하다. 마늘을 듬뿍 넣어 양념을 한 꿩 구이, 국수와 수제비의 중간쯤 되는 꿩메밀국수를 맛볼 수 있다. 원래 제주는 척박한 땅이었고 상대적으로 흔한 편이었던 꿩은 제주 도민들의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였다고 한다. 제주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40여 년이 넘은 귀한 노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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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회수산

자연산 활어만을 취급하는 곳. 모둠생선회를 추천할 만하며 생선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떤 생선회인지 알고 맛볼 수 있다. 기본 곁들이음식으로 나오는 해산물도 신선하다. 겨울에는 제철을 맞은 대방어를 선보이며, 자연산 활어가 없는 날은 문을 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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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재료 브랜드인 이탈리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나폴리 화덕 피자에 구운 피자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 스튜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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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라운지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예약제로 운영된다. 코스 메뉴는 계절별로 바뀌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프렌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양갈비구이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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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정

안동 종가집 한정식을 선보이는 곳. 탕평채를 비롯해 삼색전, 산적, 육회, 떡갈비, 신선로 등 10여 가지가 훌쩍 넘는 종가요리를 한상 가득 차려낸다. 메뉴는 계절에 따라 조금씩 변동이 있는 편. 한정식코스 외에도 간고등어구이정식, 돌문어숙회정식, 갈비찜정식 등을 맛볼 수 있다. 전통 한옥식으로 꾸며 운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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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밭골농장

산 속에서 숯불 닭구이를 먹을 수 있는 곳. 메뉴판이 따로 없으며, 닭한마리를 주문하면 양념된 닭을 숯불에 구워먹는 닭구이와 칼칼한 국물의 닭매운탕이 준비된다. 직접 기른 닭을 잡아 요리하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며, 찾기가 어려워 아는 사람만 간다고 하는 곳이다. 식사는 실내 공간 또는 야외 평상에서 먹을 수 있으며, 계산은 현금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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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메밀미가연

메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만날 수 있는 곳. 메밀싹나물비빔밥은 채 썰어 데친 감자, 무, 호박, 참나물 그리고 메밀싹을 넣은 간결한 비빔밥으로, 메밀막국수에 이은 또 하나의 봉평 별미로 알려져 있다. 메밀물국수, 메밀비빔국수도 인기며 메밀 함량은 30%와 100%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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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할머니순두부

40여 년 동안, 한결같은 맛을 선보이는 강릉의 명물 중 하나다. 간수 대신 바닷물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순두부 외에도 직접 담근 된장으로 끓인 된장찌개와 비지장, 막된장에 묵힌 고추장아찌, 그리고 1년 익힌 김치의 맛 또한 변함이 없다. 어머니에서 아들로 그 비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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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정나루터집

전국적으로도 규모가 큰 장어구이집 중 하나다. 양념장에 50년 전통이 배어 있다. 넓은 평상에 앉아 숯불에 구워다 주는 장어를 먹는 맛이 일품이다. 창밖 너머로는 임진강이 내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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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제일염소불고기

고기와 양념을 듬뿍 넣은 염소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 염소 뼈를 고아서 우려낸 염소우거지탕도 구수하고 담백하다. 농장에서 직접 키운 염소를 사용한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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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설렁탕

양평에서 유명한 설렁탕집. 메뉴는 설렁탕과 수육 두 가지다. 설렁탕은 뚝배기에 한가득 담아 내온다. 설렁탕 국물에 밥이나 국수를 말아 먹어도 좋다. 밥과 국수는 무료이며 무한 리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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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

내공이 있는 손두붓집으로, 노부부가 직접 만든 두부 맛이 좋다. 강원도에서 나는 콩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며 들기름에 구워 먹는 두부구이가 별미다. 두부전골과 콩비지백반 등도 추천 메뉴. 함께 나오는 시골식 반찬이 맛깔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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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흥옥

콩나물국밥을 전문으로 하는 곳. 멸치로 육수를 내어 맛이 시원하면서도 깔끔하다. 해장국과 함께, 쌀과 보리로 만든 모주를 곁들이는 것도 좋다. 50여 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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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식당

백암 일대에서 오래된 순댓집 중 하나. 머릿고기와 순대가 같이 나오며 모둠순대는 순대와 오소리감투를 섞어서 준다. 순대에는 채소와 선지, 돼지고기가 들어가 있다. 쫄깃쫄깃한 오소리감투도 괜찮다. 순대국밥은 밥을 담아 뜨거운 국물에 여러 차례 토렴을 해서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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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재래식할머니순두부

순두부 전문점으로, 바닷물을 가져와 간수로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양념하지 않아도 간이 맞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모든 메뉴에는 순두부가 조금씩 딸려 나오는 것이 특징. 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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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집숯불고기

봉계한우불고기특구 내에 자리한 고깃집. 소금을 뿌린 고기를 숯불 위 석쇠에 구워 먹는 맛이 좋다. 고소한 육회도 별미다. 멸칫국물로 맛을 낸 된장찌개를 곁들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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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

일식집 스타일에 지역 특색이 가미된 곳이다. 풀코스를 주문하면 해삼초무침, 굴조림 등의 전채요리와 생선회, 개불, 멍게, 갯가재, 해삼, 전복 등 싱싱한 해산물이 나온다. 이 외에도 열기구이, 튀김, 초밥, 매운탕 등이 차례로 나온다. 가격대비 양이 많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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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가든

흑염소고기로 만드는 흑염소떡갈비가 독특하다. 흑염소의 여러 부위를 뭉쳐 떡갈비로 만들어 숯불에 구워낸다. 반찬 종류가 매우 많으며 김치와 장아찌류가 훌륭하다. 식사를 주문하면 나오는 흑염소 뼈를 고아 만든 곰탕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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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장횟집

50년 전통의 노포 횟집이다. 자연산 모둠 회를 맛볼 수 있으며 겨울에는 졸복탕도 맛볼 수 있다. 회덮밥과 물회를 주문하면 매운탕이 같이 나온다. 단호박찜, 가지나물, 콩나물무침 등 밑반찬도 정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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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3대째 내려오는 순댓국 전문점. 된장과 시래기를 넣는 점이 다른 곳과 다른 점이다. 순대 속은 당면이 아닌 선지와 우거지, 채소 등을 넣어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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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식당

정직하게 만들어 내는 맛있는 전복죽을 맛볼 수 있는 곳. 전복, 참깨, 참기름, 쌀이 들어가는 전복죽은 싱싱한 전복과 좋은 참깨, 아무리 바빠도 생쌀을 30분 이상 끓여내는 것이 맛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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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가든

정직하게 끓여낸 소머리국밥을 맛볼 수 있는 곳. 비교적 덜 알려져 있지만 나름 찾는 사람이 많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이용하며 좋은 부위의 고기가 제법 푸짐하게 들어가 깔끔하면서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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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국수

제주식 고기국수를 선보이는 곳. 진하게 우린 뽀얀 사골 육수의 맛이 일품이며 잘 삶은 수육이 푸짐하게 올라간다. 수육 요리인 돔베고기를 비롯해 아강발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절반 크기로도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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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조로의집

유기농 밀가루와 국산 팥, 천연효모종을 사용해 빵을 만드는 곳이다. 바게트 종류가 특히 맛있기로 유명하며, 바질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바질크런치베이글도 인기다. 겨울에는 슈톨렌을 한정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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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뱅스타독일빵집

유럽식 발효빵을 선보이는 베이커리. 천연발효종으로 만드는 빵을 맛볼 수 있으며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을 사용한다. 쫄깃한 무화과치아바타와 남해 유자를 사용한 황금유자빵 등이 특히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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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강마켓

카페 겸 로컬푸드마켓. 화이트와 우드로 된 실내가 일본풍의 정갈한 느낌을 준다. 양갱과 말차, 호지차 등을 즐길 수 있다. 멸치, 미역 같은 남해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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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골산채전문식당

직접 채취한 자연산 나물로 요리한 산채정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다양한 나물과 된장국이 함께 나오며 밥에 나물을 넣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다. 황태정식, 더덕정식, 자연산 능이 백숙 등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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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두골

주전골 계곡 인근에 자리한 한방백숙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곳. 마당에 풀어 기른 닭으로 만든, 각종 약초와 버섯을 넣은 바디감 두터운 국물의 푹 고아낸 백숙이 일품이다. 직접 채취한 산나물로 만든 반찬과 약초로 만든 술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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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식당

전주의 유명한 감자탕집. 등뼈와 사골을 사용하여 진한 맛의 육수로 끓인 푸짐한 뼈고기 위에 고구마순을 듬뿍 얹은 특별한 감자탕을 선보인다. 고구마순의 아삭한 질감과 구수한 맛이 감자탕과 잘 어울린다. 오랫동안 영업했지만 최근 신축 건물로 확장 이전하여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다. 너른 주차장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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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레스토랑

삼천포의 오래된 경양식집. 직접 빚어낸 함박스테이크와 돈가스에 직접 끓여낸 수제 소스를 곁들여낸다. 추억의 맛이다. 꽃무늬가 들어간 소파 등 옛날 경양식집을 연상하게 하는 레트로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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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스시 호시카이와 스시 코하쿠를 거친 이용민 셰프의 스시야. 햇살 가득 들어오는 화사한 공간에서 재기발랄한 스시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셰프가 업장 오픈 전 여러 일류 스시야들을 탐방하며 각각의 장점을 조금씩 녹여내 자신만의 스타일을 잘 만들었다. 식재료와 스시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즐겁고 제주 맛집 추천도 유익하다. 기타큐슈의 테루즈시에 버금가는 셰프의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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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메밀국수

직접 만든 천연 메밀과 오염되지 않은 지하수로 만든 시원한 동치미 국물이 조화를 이루는 막국수를 맛볼 수 있다. 메밀과 양념류는 방앗간에서 직접 빻아 쓰는 것이 특징. 부드럽게 삶은 보쌈을 곁들여도 좋다.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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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돌솥밥

즉석에서 따끈하게 지어내는 돌솥밥이 유명한 집으로, 영양솥밥이 대표 메뉴. 스키 시즌이 되면 스키 애호가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따끈한 돌솥밥에 깔끔한 된장찌개와 시원한 동치미 국물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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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탕

평양식 냉면과 비슷한 초계탕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식초와 겨자로 맛을 낸 육수에 배, 오이, 동치미 무 등을 저며 넣고 삶아서 기름기 뺀 닭 살코기를 잘게 찢어 넣어 먹는다. 육수에는 메밀국수를 말아 먹으면 시원하다. 초계탕과 함께 나오는 닭껍질무침과 메밀전도 별미다. 재료 소진 시 일찍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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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한정식

4백 평 가까운 기와집으로, 한옥과 어우러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기본 요리 12가지에 밑반찬 20여 가지가 나오며 기본 2인분부터 상차림이 가능하다. 모둠회, 생선회, 생선구이, 새우찜, 오향장육, 부꾸미, 죽순 등의 요리가 차례로 제공된다. 밀전병에 채소와 고기를 싼 담백하고 고소한 부꾸미의 맛이 일품이다. 식사로는 솥밥이 1인분씩 나온다. 명절 당일에는 오전에만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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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정

강화에서 손꼽히는 전통 음식점. 시래기밥과 모두부 등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메밀칼싹두기는 메밀칼국수를 뜻하는 것으로,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시골 맛의 향취가 남아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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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갈비

떡갈비 전문식당. 초벌구이를 해서 나온 떡갈비를 무쇠 솥에서 조금 더 익혀 먹는다. 남도답게 반찬은 15가지 가량 푸짐하게 나온다. 떡갈비와 더불어 담양의 3대 음식으로 통하는 추어탕, 대통밥을 모두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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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잎이펼치는세상

다원을 운영하는 주인이 운영하는 전통찻집. 생엽 하나를 띄운 녹차에 직접 만든 녹차양갱을 곁들이는 맛이 훌륭하다. 민박도 겸하고 있어 하루 묵으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차밭을 거니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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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옥

3대에 걸쳐 90년 이상 영업을 해오고 있다. 1층은 주차장, 2층은 식당, 3층은 횟집, 4층은 연회장으로 구성된 규모가 큰 식당이다. 새콤달콤한 양념이 별미인 우어(웅어)무침이 일품이다. 깊은 국물맛이 훌륭한 황복탕도 인기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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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부대찌개

부대찌개 전문점이다. 미군 부대 인근에서 수입품 햄과 소시지를 구해 재료로 사용한다. 훈제 돼지고기를 솥뚜껑에 구워 먹기도 한다. 양이 매우 푸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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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토속식당

칡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 칡으로 만든 국수와 진한 국물 맛이 어우러지며 쫄깃한 면발이 일품이다. 매콤한 양념장이 올라간 칡비빔국수와 칡콩물국수 등도 별미다. 쫄깃한 감자전과 감자송편 등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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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냉면황해식당

이 일대에는 황해도식 냉면인 옥천냉면을 내세우는 집들이 여럿 모여 있다. 그 중에서도 3대째 내려오는, 7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집이다. 옥천냉면의 특징은 평양냉면에 비해 면발이 굵고 쫄깃하다는 점이다. 식초와 겨자를 넣어 톡쏘는 육수의 맛은 각 냉면집마다 고유의 비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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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토담골

두 채의 기와집과 추가집이 대청마루로 이어져 있는 운치 있는 한정식집. 한정식을 시키면 간장게장, 더덕구이 등 여러 가지 반찬과 돌솥밥이 나온다. 옛날 가구와 병풍, 놋그릇 등으로 장식되어 있는 실내 분위기도 고풍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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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식당

백암에서 순대가 맛있는 곳. 맑게 나오는 국물에 새우젓과 다진 양념으로 간을 하여 먹는다. 순대에 채소가 많이 들어 있어 맛이 깔끔하다. 막창으로 만드는 막창순대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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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자매평강막국수

쫄깃한 식감의 메밀 막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 비빔막국수와 물막국수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육수가 주전자에 따로 담겨 있어 취향에 따라 더 넣어 먹으면 된다. 명태회 무침이 올라간 회국수도 별미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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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마을횟집

7~8년 정도 지난 자연산 홍합인 섭을 전문으로 하는 곳. 입구에서 사장이 직접 손질하는 신선한 섭을 맛볼 수 있다. 고추장을 넣은 얼큰한 섭해장국 맛이 일품이다. 섭칼국수도 추천메뉴며 섭 외에 신선한 자연산 회도 선보인다. 정동진 기찻길 옆에 있어 운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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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아방국수

성산일출봉 인근의 인기 국수집. 국수에도 고기가 올려져 나오나 돔베고기를 따로 주문해 푸짐하게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 국수는 진한 육수 맛이 좋은 고기국수와 매콤한 비빔국수 모두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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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다

DJ가 선곡한 음악과 함께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비치 라운지.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펍으로 운영된다. 두꺼운 패티가 들어간 버거의 평이 좋다. 해외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외석이 인상적이다.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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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트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한 파스타와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여 맛을 내는 점이 좋다. 매주 화요일은 와인데이로 모든 와인을 1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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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맥나인

화덕 피자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해산물과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디마레파스타와 체다치즈, 모차렐라, 리코타, 고르곤졸라가 들어간 콰트로화덕피자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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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유자

매일 구워내는 유자카스텔라가 유명한 곳. 한옥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의 공간에서 유자차와 유자주스,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다. 남해의 특산물인 유자 향이 가득한 유자카스텔라는 선물용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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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말토종순대

강원도식으로 막장을 넣은 순대국밥을 맛볼 수 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순대와 살코기가 듬뿍 들어있으며, 누린내가 나지 않는 국물 맛이 일품이다. 순대국밥 특 사이즈에는 내장도 들어가며, 양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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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돼지국밥

동래 시장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국밥집. 수육을 시키면 나오는 명이나물에 고기를 싸먹으면 더욱 맛있다. 국밥은 소면도 나와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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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잣두부

잣이 들어가 고소한 잣두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정식을 시키면 잣두부보쌈, 잣순두부, 잣두부조림 등 다양한 요리가 나온다. A정식은 전골, B정식은 구이가 메인 요리로 나오므로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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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스코화덕피자

톳을 넣어 반죽한 도우가 특징인 화덕피자전문점. 제주를 연상케하는 독특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산처럼 쌓아 올린 푸짐한 토핑의 비주얼도 눈을 즐겁게 한다. 한라산용암피자가 인기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