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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669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송도커피

다양한 원두 종류를 취급하며 직접 로스팅을 하는 카페. 바리스타 챔피언이 운영하고 있으며 커피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커피 맛이 좋다는 평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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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횟집

항구 초입에 늘어선 많은 곰칫국집 중에서 원조로 꼽히는 집. 1993년 처음으로 곰치를 사용한 해장국을 끓여 내놓았다고 한다. 흐물흐물한 곰치 살과 시원한 국물이 해장에 좋다. 함께 나오는 짭조름한 가자미식해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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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식당

말린 곤드레나물로 밥을 지은 곤드레밥을 선보인다. 5월 말부터 여름 사이에는 말리지 않은 파릇한 생곤드레나물로 밥을 하기 때문에 훨씬 향이 좋고 각종 쌈 채소도 풍성하다.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가게 앞에는 계곡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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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식당

산채정식 전문점으로, 오색약수로 지은 솥밥이 나오는 약수정식이 별미다. 반찬으로 갖가지 산채와 도토리묵, 황태구이, 된장찌개, 채소튀김 등이 나온다. 매콤하게 양념한 황태구이가 나오는 황태구이정식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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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순두부집

학사평 순두부촌 일대에서 가장 오래된 순두부 전문점으로, 콩비지 장에 나물을 곁들여 먹는 것이 특징이다. 재래식 공정으로 만든 두부는 고소한 맛이 으뜸이며 두부를 만들 때 생기는 비지에 여러 가지 양념을 한 비지장이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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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식당

30여 년의 내력을 쌓고 있는 뚜거리(꾹저구)탕 전문점이다. 시래기를 듬뿍 넣고 끓인 뚜거리탕에는 수제비도 들어가 있다. 뚜거리탕 외에 은어와 메기매운탕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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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란할머니순두부

학사평 순두부촌의 토박이로, 재래식 손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 순두부 맛의 비결은 순수 국산 콩만 사용하고 간수 대신에 오염되지 않은 청정 바닷물을 끓여 사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분위기 있는 별장식 통나무집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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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회관

직접 황태덕장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질 좋은 황태로만 음식을 한다. 7~8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황태 요리에 기본 반찬이 10여 가지 정도 나온다. 황태해장국은 뽀얗게 우려내 국물이 담백하며 황태구이는 따뜻한 불판에 얹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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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남주동해장국

뼈다귀해장국과 선지해장국, 콩나물해장국이 주메뉴로, 푸짐한 뚝배기에 담긴 칼칼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소뼈, 꼬리, 방광 등을 가마솥에 넣고 진한 국물을 만들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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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8

8개의 각기 다른 코너로 나뉘어 있어 취향에 맞는 요리를 골라 먹을 수 있는 곳. 카페, 생선초밥, 제과, 디저트, 이탈리아식 요리, 한국식 그릴 요리, 일본식 꼬치구이, 국수 요리 등 주메뉴에 따라 각기 다른 코너로 구분되며 각각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각 공간을 표현했다. 토, 일요일 디너는 뷔페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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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

강화도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간이 되어 있지 않은 하얀 국물의 순두부가 특징이며 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먹는다. 청양고추와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는 두부새우젓찌개도 인기 메뉴다. 한옥을 개조해 편안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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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집

전주를 대표하는 콩나물국밥은 콩나물, 김치, 밥, 새우젓 등 단출한 재료를 뚝배기에 담아 끓이는 간단한 음식이다. 하루에 3백 그릇만 팔았다고 해서 삼백집이라고 한다. 국밥 안에도 달걀이 들어가 있고 반찬으로 달걀프라이가 하나씩 나온다. 외지인에게도 이미 널리 알려진, 70년 이상 된 오랜 전통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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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세해장국

40년간 해장국으로 명성을 날리는 곳.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있는 날달걀을 해장국에 풀어 먹는다. 반찬으로 나오는 김치와 깍두기도 해장국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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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가리식당

구수한 다슬기해장국이 유명한 곳. 남한강 상류에서 잡은 다슬기와 아욱, 부추 등을 넣고 된장을 풀어 시원하게 끓여내며 해장에도 좋다. 민물새우의 일종인 새뱅이를 넣고 끓인 새뱅이찌개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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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향

화상 중국집으로,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튀김 공력이 높은 집으로, 제대로 만든 옛날식 탕수육으로 유명하다. 찹쌀을 넣지 않고도 바삭하고 맛있게 튀겨낸다. 짜장면도 수준급. 주문하면 그때부터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린다. 탕수육 외에 깐풍새우(새우튀김)도 인기가 좋다. 요일에 상관없이 웨이팅이 있기 때문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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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정

한우를 전문으로 하는 집. 배, 양파, 고추, 마늘 등의 채소가 곁들여 나오는 육회의 맛도 좋다는 평. 된장을 풀어 만든 우거지해장국도 식사메뉴로 인기가 많다.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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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식당

밀가루로 만드는 밀면이 대표 메뉴. 돼지고기와 양념장이 고명으로 올라간다. 면발도 부드럽고 밀가루 냄새도 나지 않아 맛이 좋다는 평. 촉촉한 수육을 먹으러 찾는 이도 많다. 여름에는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찾는 사람이 많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온밀면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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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9

공원 조망과 해안 조망을 동시에 즐기면서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별실이 따로 있어 모임이나 비즈니스 장소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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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동해장국

소내장탕이 유명한 곳. 뽀얀 국물의 내장탕에 다진 양념이나 삭힌 고추를 넣어 먹으면 시원하다. 해장국에도 뽀얀 국물에 선지가 섞여 나오는 것이 특징. 고기와 내장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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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스그릴

일본풍이 가미된 이탈리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상호인 쿠버스는 굽다의 경상도 사투리 ‘꿉었쓰’를 재미있게 표현한 것으로,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참숯 그릴에 구운 스테이크가 대표 메뉴다. 1층에 와인숍에서 1천여 종의 와인을 숍 가격으로 구매하여 이탈리안 음식과 매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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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식당

고흥 현지인 사이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정식 백반 전문점. 백반을 주문하면 맛깔스러운 갈치조림을 비롯해 10여 가지가 훌쩍 넘는 밑반찬이 한상 가득 깔린다. 다양한 반찬에서 남도의 구수한 맛이 느껴진다. 백반정식이나 특정식은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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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은봄

강병욱 셰프의 한식 비스트로. 제주산 식재료와 농장에서 직접 공수한 제철 식재료로 계절마다 변동되는 비스트로 요리를 선보인다. 예약제로 운영하며, 창밖으로 보이는 청굴물 뷰가 시선을 끈다. 주류 주문은 필수이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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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레스토랑(오크우드프리미어인천점)

36층의 스카이라운지급 전망을 자랑하는 레스토랑. 부위별 다양한 스테이크와 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메인을 시킨 후 애피타이저, 수프, 샐러드, 디저트, 커피가 진열되어 있는 안티파스티 뷔페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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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이루카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스시 오마카세를 맛볼 수 있는 곳. 적초를 사용한 샤리는 아지나 사바 같은 진한 맛의 생선과 잘 어울리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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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오션뷰를 즐기며 화덕피자와 이탈리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비스테카알라피오렌티나를 맛볼 수 있으며 하몽이 곁들여진 이스타테와 로마식 소 내장 요리인 트리파도 추천한다. 애플망고 빙수를 디저트로 즐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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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태광식당

강원 해안 지방에서 주로 먹었던 우럭미역국을 선보이는 곳. 소고기 대신 우럭을 넣어 끓이는 것이 특징이며,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좋다. 국물에 뿌린 들깻가루가 고소한 맛을 더한다. 밑반찬도 미역국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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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온천산장

30년 전통의 변산의 명물 바지락죽 전문점. 인근 해창 갯벌에서 갓 캐낸 바지락 살을 잘 발라 인삼, 마늘, 당근, 녹두와 함께 끓인 바지락죽은 10년 이상 된 국내산 소금으로만 간을 한다. 고운 고춧가루로 만든 숙성 양념을 곁들인 매콤새콤한 바지락회무침 역시 인기 있는 메뉴로, 참기름을 넣어 밥에 비벼 먹으면 더욱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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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물식당

물회 전문점. 제주 근해에서 낚시로 올려지는 15cm 내외의 어랭이를 다져서 내오는 어랭이물회가 별미다. 한치회, 갈치회, 고등어회도 추천 메뉴다. 리모델링해서 실내 분위기도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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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전복

전복만 전문으로 요리하는 식당. 전복회, 전복구이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식사에 따라나오는, 미역과 성게를 넣고 끓이는 성게국도 별미다. 전복, 소라, 성게, 해삼 등 각종 해물을 즐길 수 있는 모둠회도 있다. 수족관에는 살아 있는 국내산 전복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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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오숯불식육식당

봉성의 돼지숯불구잇집 중 손꼽히는 곳으로, 봉성숯불단지에서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솔잎이 깔려 나오는 돼지숯불구이가 유명하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담백한 배추전도 맛이 좋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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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식당

남원 출신인 주인의 전라도 음식 솜씨가 뛰어나다. 청국장이 따라나오는 산채비빔밥과 산더덕에 된장찌개를 곁들이는 산채정식이 메인메뉴다. 봄과 여름에는 된장찌개를, 가을과 겨울에는 청국장찌개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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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파주골손두부

40년 넘는 동안 직접 두부를 만들어 내는 곳. 연천과 철원에서 재배한 콩으로 만든 손두부가 부드럽고 고소하다. 규모가 큰 한옥으로, 내부가 깔끔하며 토속적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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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호두과자전문점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를 전문으로 하는 곳. 팥앙금, 단호박앙금과 흑미오곡앙금 중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달지 않아 인기가 좋은 곳이다. 호두의 함량도 높은 편. 학화할머니호두과자와 함께 천안 호두과자의 양대산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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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랑생선구이

일산에서 생선구이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곳. 구이 외에도 탕, 조림, 전골 등의 다양한 생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고등어, 삼치는 물론, 임연수어, 갈치 등 생선 종류도 많이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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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베이커리

30년 넘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빵집. 빵의 종류도 다양하고, 케이크의 맛도 좋다는 평이 많다. 특허를 받은 명란 소스가 들어간 명란바게트가 인기 메뉴다. 부담 없는 가격의 소금빵도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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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관

금천 한우를 전문으로 하는 고깃집. 두툼하게 썰어서 내는 주먹시(토시살) 고기가 유명하다. 한우불고기는 커다란 냄비에 육수를 붓고 당면과 채소, 버섯 등을 넣어 푸짐하게 끓여 내는 스타일이다. 직접 농사를 지어 만든 반찬도 깔린다. 시골 손맛을 느끼게 하는 시래기 된장국 맛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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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보회대게

강구항과 해맞이공원 사이의 한적한 해변에 있는 곳으로, 대게와 자연산 생선회를 즐길 수 있다. 얼음이 담긴 그릇 위에 구멍이 뚫린 접시가 올려지고 그 위에 회를 내오기 때문에 신선함이 유지된다. 커다란 유리창 밖으로는 동해 바다가 펼쳐진다. 식사 후에는 바닷가에 있는 파라솔에서 커피를 마시면 좋다. 민박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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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게장촌

봉산동 게장골목에 자리 잡은 게장집. 게장뿐만 아니라 갈치조림도 함께 판매하며 여수갈치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양념게장과 간장게장 모두 포장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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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커피

진주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 일반 원두보다 질 좋은 생두를 직접 로스팅해서 커피를 내린다. 창밖으로 보이는 정원도 분위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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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캠프닉타운

출사지로도 유명한 물 위의 찻집. 주암호 주변 깊은 산속에 있어 풍경이 멋지다. 입장료를 내면 사진도 찍고 차도 마실 수 있다. 아침 일찍 물안개 오를 때 가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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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연산할머니순대

신선한 돼지 선지로 만든 순대를 맛볼 수 있는 곳. 맑고 담백하게 끓인 국물에 내장, 순대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 순대국밥의 맛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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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쇠전주우족탕

전주에서 우족탕이 맛있기로 유명한 집. 보통 우족탕이라 하면 소 다리로 끓인 탕을 생각하지만, 전주에서 말하는 우족탕은 머릿고기 등을 포함해 소의 다양한 부위를 한데 넣고 끓인 탕을 의미한다. 깔끔하게 끓인 국물에 머릿고기와 우족, 소꼬리, 도가니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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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규베이커리

김덕규 제과제빵 명장이 운영하는 곳. 천연 과일과 호밀에서 발생되는 자연 발효종을 사용해 빵을 만든다. 처음에는 그린하우스라는 상호로 시작하였으며 드라마의 모티브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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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트커피컴퍼니

청주 외곽에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커피 전문점으로, 타이어공장이었던 건물을 개조한 곳이다. 오랜 경력의 로스터가 로스팅한 스페셜티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 볼 수 있으며 프랑스 정통 크루아상과 베이커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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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론트

약배전한 부드러운 원두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문 시 원두의 종류는 물론 우유의 종류까지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 유기농 우유를 사용하는 라테가 맛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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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츠베이커리본점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빵부터 카늘레 같은 디저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류를 맛볼 수 있다. 쫄깃한 치아바타와 밤식빵이 인기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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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천식당

아바이마을 내에 자리한 곳으로, 이북식 단천냉면과 아바이순대로 유명하다. 단천냉면은 명태회가 올라간 함흥냉면을 말하는 것으로,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면발은 검푸른 빛이 돌고 특유의 질긴 맛을 간직하고 있다. 오징어순대와 함경도식 아바이순대도 추천할 만하다. 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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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가마솥식당

산채요리로 유명한 오대산 월정사 입구 식당촌에서 30년 넘게 산채요리를 전문으로 내놓고 있다. 산채정식을 시키면 두릅, 냉이, 더덕과 각종 버섯요리, 전을 포함하여 30여 가지의 반찬이 나오고 황태구이와 된장찌개도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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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횟집

앞바다에서 건져낸 싱싱한 섭(자연산 홍합)에 달걀을 풀고 부추와 미나리, 대파를 넣고 죽처럼 진하게 끓여 내는 섭국이 명물이다. 술 마신 다음 날 먹으면 더욱 시원하다. 섭무침과 해물전은 안주로 좋다. 신선한 회도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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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산장

곤드레밥으로 소문난 집이다. 무쇠솥에 곤드레나물과 들기름을 넣어 즉석에서 밥을 지어내는데, 양념장에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이다. 이 외에도 달착지근한 양념 맛이 좋은 코다리구이, 더덕구이정식 등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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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쉼터가든

잣으로 유명한 가평의 잣을 이용해 만든 잣국수가 별미다. 잣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 잣국수는 일반국수보다 면발이 매끄럽고 탄력 있다. 우유처럼 뽀얀 잣국물은 고소하고 진국이다. 잣국수 외에도 잣죽, 잣곰탕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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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랑손만두국

정통 이북식 만두의 맛을 보여주는 곳. 식당 이름은 주인의 고향인 함경북도 어랑의 지명에서 따온 것이다. 직접 담근 포기김치와 콩나물국처럼 시원하고 감칠맛이 나는 만두 국물이 일품. 어랑뚝배기는 만두를 터뜨려 뚝배기에 담고 국물을 부어 육개장처럼 얼큰하게 끓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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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식당

60여 년 전에 의정부부대찌개거리를 탄생시킨 주인공. 커다란 솥뚜껑을 뒤집은 냄비에는 파, 당면, 김치, 햄, 두부, 다진 고기 등이 들어가 있다. 된장을 약간 넣는 것이 맛의 비결이라 한다. 포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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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빵

1939년부터 영업하고 있는 곳으로, 경주를 대표하는 별미인 황남빵을 판매한다. 뜨거울 때는 바삭한 껍질이 식으면서 부드러워진다. 식혀서 먹는 것이 더 맛이 좋다. 적당히 달콤한 맛의 앙금과 얇고, 부드러운 빵피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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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식당

선지국밥과 육개장 전문점으로, 대구식으로 밥은 따로 내는 것이 특징이다. 수십 개의 가마솥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끓여내는 국물에 선지를 따로 넣어 낸다. 신선한 선지와 푹 끓인 국물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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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식당

정갈하게 손질한 산나물이 어우러지는 산채비빔밥을 맛볼 수 있다. 송광사 입구에 있는 여러 식당 중 규모가 큰 편으로,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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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추어탕

60년이 넘는 전통의 남원추어탕 터줏대감으로, 추어숙회를 개발한 곳이기도 하다. 미꾸리는 시골에서 흔히 잡던 토종 미꾸라지로, 길고 둥글며 맛이 더 좋다. 미꾸리가 통째로 나오는 추어숙회를 깻잎이나 상추에 싸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맛도 일품이다. 모든 장류는 직접 담가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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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괸당네

매콤한 맛이 일품인 갈치조림 전문점. 칼칼한 양념과 부드러운 갈치, 다양한 해산물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풋고추를 넣어 갈치의 비린 맛 없이 시원하고 담백한 맑은 국물의 갈칫국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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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식당

제주의 명물 오분자기뚝배기가 유명하다. 조개, 성게 알에 파와 매운 고추를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 얼큰한 국물 맛과 고소한 오분자기 맛이 일품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갈치속젓과 노란 참조기젓, 자리돔젓 등도 입맛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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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토속음식점

여러 가지 버섯을 넣은 버섯전골과 속리산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만든 산채비빔밥 등이 인기 있다. 버섯찌개정식을 시키면 한정식처럼 한상이 차려진다. 정식 메뉴는 2인 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