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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7670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한영식당

매콤하고 구수한 닭볶음탕이 대표 메뉴다. 쫄깃하게 씹히는 육질, 잘 익은 감자, 큼직하게 썰어 넣은 양파 등의 식감이 좋다. 닭볶음탕에 들어가는 간장과 고추장을 재래식으로 직접 담그는 것이 특징. 볶음밥으로 식사를 마무리 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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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물회

가자미회를 썰어 넣고 양념을 해서 내오면 차가운 물을 부어서 먹는 물회 맛이 일품이다. 가자미를 주로 취급하지만, 도다리회나 가을철 전어도 추천할 만하다. 물회에 밥과 해물이 가득 들어간 된장찌개가 함께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리본 2025-06-15 1

부부식당

구수하고 맑은 다슬기수제비가 맛이 좋기로 유명한 곳. 다슬기가 푸짐하게 들어가며 우리밀로 반죽한 수제비가 맛을 더한다. 특사이즈를 시키면 전체적인 양이 아니라 다슬기 양이 많아진다. 새콤하게 무쳐져 나오는 다슬기회무침이 입맛을 돋운다.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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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통닭

수원 팔달문 근처에서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치킨집. 워낙에 인기가 좋아 주말에는 매장 안에서 먹으려고 기다리는 사람은 물론, 포장을 기다리는 사람들까지 줄이 길다. 치킨을 시키면 닭모래집이 서비스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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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원

화교가 운영하는 중식당이다. 붉은 양념소스를 넣어 비벼 먹는 사천짜장을 맛볼 수 있다. 탕수육, 짜장면, 삼선짬뽕도 많이 찾는 메뉴다. 탕수육은 튀김옷이 얇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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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다헌

대추빙수로 유명한 찻집.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으로,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바깥으로는 나무로 만든 입식 테이블이, 방에는 좌식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작은 소품까지 구석 구석 주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티라미수는 음료와 함께 주문 시 7천원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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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식당

포항 죽도시장 안에 있는 곰탕집. 곰탕과 수육에 사용되는 고기는 한우 소머리로,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곰탕의 국물이 진한 편이며 양도 푸짐하다.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재료 소진 시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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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르아티정

프랑스인 기유 다이망 블랑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천연 효모를 이용한 건강 빵을 선보이며 바게트, 크루아상 외에 퐁당쇼콜라, 피낭시에 등의 디저트도 선보인다. 파리 본토에서 먹는 듯한 빵과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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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뜨라

아늑한 분위기에서 소박한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파스타를 비롯해 피자, 리조토, 스테이크 등의 메뉴를 선보이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버섯 크림소스와 트러플오일을 곁들인 뇨키도 인기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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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원

옛맛이 느껴지는 짬뽕과 탕수육을 맛볼 수 있는 곳. 얼큰한 국물 맛을 내는 짬뽕은 채 썬 양파가 넉넉히 들어가 시원한 맛을 낸다. 바삭하게 튀겨낸 탕수육이나 깐풍기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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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워터커피

진주혁신도시 내에 자리한 커피 전문점.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는 것이 특징이며 블렌딩한 원두로 내린 커피 맛이 좋다. 콜드브루도 추천할 만하며 다크초콜릿, 자몽블랙티 등의 음료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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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시네마

앤티크한 분위기의 베이커리카페. 결이 살아 있는 크루아상 맛이 일품. 진한 밀크티인 시네마우유와 진저우유 등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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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446

건강한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곳.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가면 빵이 안 남아 있을 정도로 인기 빵집 중 하나다. 1인 가게로 대량생산을 할 수 없어 빵 종류 당 4~5개씩만 만든다. 빵 나오는 시간은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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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당

통영의 떠오르는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전문점. 라이트 로스팅하여 원두의 다양한 풍미를 표현한다. 1층은 로스팅룸, 2층은 카페이며 기존의 표구사 자리에 카페를 오픈하여 멋스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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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국수

의정부에서 유명한 비빔국수 맛집으로. 국수를 제조하던 공장이 직접 국수 전문점을 개업하여 유명해진 곳이다. 육수가 자작한 비빔국수를 비롯해 각양각색의 비빔국수를 기호에 따라 선택해 맛볼 수 있다. 부흥국수만의 전통 기계식 수타 공법으로 제면하여, 면이 탱글탱글하고 쫄깃하다. 셀프로 메밀전을 부쳐 먹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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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루

목포에서만 볼 수 있는 중깐이라는 메뉴를 개발한 원조집. 중깐은 ‘중화식당의 간짜장’의 준말로, 간짜장보다 양념이 더 잘게 다져 있는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옛날 스타일의 탕수육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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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파티쓰리

보기에도 예쁜 다양한 케이크와 구움과자를 전문으로 하는 곳. 케이크는 시즌별로 라인업이 달라지며, 겨울에는 딸기프레지에가 인기 있다. 미리 예약하면 홀케이크도 주문 가능하다. 매장이 협소한 관계로, 맞은편 남천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면 레아파티쓰리의 디저트를 반입할 수 있다.

블루리본 2025-06-15 1

떼떼오네

캐주얼하고 밝은 분위기의 와인 바. 프랑스식 육회인 비프타르타르가 인기 메뉴로, 함께 나오는 바게트에 얹어 먹는다. 주류와 음료는 필수로 주문해야 한다. 런치에는 식사 메뉴로 파스타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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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옥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쌀국수 식당 라이옥에서 전수 받은 쌀국수를 재현하고 있는 곳이다. 깔끔한 국물의 소고기 쌀국수를 맛볼 수 있다. 현지 식당의 느낌을 재현한 인테리어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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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사부

우리나라 중식의 4대 문파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신라호텔 적림길 사부가 은퇴 후 합천에 차린 중식당. 동네 중식당이지만 호텔처럼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고, 음식 맛 역시 훌륭하다. 소스에 적셔도 바삭함을 잃지 않는 달인탕수육, 구수한 쇠고기탕면이 대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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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치

프랑스에서 요리학교를 나오고 즈 키친 갈르리(ze kitchen galerie)와 프렌치(Frenchie) 등 여러 레스토랑에서 근무하고 돌아온 박준수 오너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클래식한 프랑스 요리부터 한국 사람 입맛에 맞춰 땡초를 넣은 매콤한 한국식 양식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고기 전용 숙성고를 갖추고 있을 만큼 스테이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외국인 요리사와 서버가 근무하고 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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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식당

진주시 중앙시장에서 오랫동안 영업하던 유명한 생초식당을 동생이 물려받아 운영하는 곳으로 이곳 역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삼천포산 생아귀만 고집한다고 하는데 아귀 수육이 비린내 없이 아주 깔끔하고 부드러워 일품이다. 아귀찜도 준수하다. 서부 경남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친절함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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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식당

질 좋은 한우 고기를 선보이는 곳으로, 신선한 생고기를 맛볼 수 있다. 생고기 외에도 꽃등심, 갈빗살, 삼겹살, 목살, 주물럭을 메뉴로 갖추고 있는 곳. 웨이팅이 잦은 편이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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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코나카

제주시 아라동 주택가의 작고 오래된 이자카야. 제주에 일식 요리점이 드물던 시절부터 현지 스타일의 이자카야 소요리들과 나베요리, 다양한 사케를 선보였던 곳이다. 카운터에서 혼술하기 좋고 아늑한 고다츠 자리는 친구들과 함께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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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관

3대째 내려오는 화상 중국집. 레몬향이 나는 탕수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인기가 좋다. 얼큰하고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짬뽕도 추천 메뉴 중 하나. 깨끗하고 넓은 실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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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불고기

간판도 없는 곳이지만 연탄불에 돼지불고기를 구워주는 집으로 유명하다. 돼지고기 목살과 삼겹살 부위만 직접 손으로 썰어서 연탄불에 구워 독특한 맛을 낸다. 짜지 않은 된장과 싱싱한 채소에 싸 먹는 맛이 좋다. 양도 푸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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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찌개경주집

표고버섯찌개 전문점. 감자와 양파, 대파, 당면 위에 표고버섯과 다진 소고기 양지 살을 얹어 육수를 부어 가며 즉석에서 끓인다. 버섯 향이 향기롭고 육수를 연상케 하는 짙고 강한 국물 맛이 이채롭다. 반찬은 깍두기와 울릉도 취나물뿐이다.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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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해반점

대구 종로의 화상 중국집 중 유명한 집이다. 얼큰한 국물 맛이 일품인 짬뽕을 추천할 만하며 겨울에는 굴을 넣어 끓인 굴짬뽕이 인기다. 난자완스, 탕수육 등의 요리는 공력이 높다. 가게 내부는 예스러운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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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래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화상중국집. 만두가 맛있기로 유명하며 짜장면 등 식사 외에 요리 메뉴도 잘한다. 60여 년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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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실홍실(신포본점)

메밀국수 한 가지로 인천 지역을 석권한 집이다. 메밀 맛이 물씬 나는 고소한 면발과 짭짤한 다시마 국물, 면을 더욱 시원하게 만드는 무즙이면 시원한 메밀국수 한 그릇이 된다. 냉면처럼 겨자와 식초를 적당히 뿌려서 먹는 것도 괜찮다.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메밀우동, 부드러운 통만두나 매콤한 김치만두 등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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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면옥

70년이 넘는 전통의 냉면 명가. 부산안면옥과 함께 대구에서 양대산맥을 이루던 곳이다. 평양식 냉면을 주로 하고 있으며 육수 맛이 진한 스타일이다. 10월부터 이듬해 2월 말까지인 동절기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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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옥천가

대전에서 한우구이로 유명한 곳. 차돌박이, 치마살, 갈빗살 등의 다양한 부위가 나오는 한우알아서 메뉴가 특히 인기다. 청국장에 고기 파지를 듬뿍 넣고 밥을 말아 내는 사장밥도 별미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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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각

얼큰하고 매운 짬뽕이 유명한 중식당. 해산물 등의 내용물도 충실하다. 탕수육도 옛날 맛을 간직하고 있으며 소스와 고기의 조화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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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원

불 맛 나는 잡채밥과 짬뽕이 맛있기로 유명한 곳. 대표 메뉴인 잡채밥은 고슬고슬하게 볶은 볶음밥 위에 맛깔스러운 잡채와 달걀프라이가 올라간다. 간짜장과 짬뽕의 공력도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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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볼타

중화산동 신시가지 일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으로, 흰색 외관과 실내가 깔끔한 느낌을 주는 레스토랑. 오픈키친에서 만드는 생면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분위기, 맛, 서비스 모두 만족할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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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방우횟집

자연산 회 맛이 일품인 곳. 활어숙성회를 도톰하게 썰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초고추장이나 잘게 다진 고추와 마늘을 곁들인 쌈장에 찍어 먹는 맛이 좋다. 회를 시키면 나오는 매운탕도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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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면옥평양냉면

서울 인근 지역에서 먹을 수 있는 평양냉면 중 손꼽을 만한 곳이다. 가격을 고려한다면 더욱 만족스럽다. 평양냉면뿐만 아니라 수육도 맛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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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

동네 주민들의 단골 맛집으로, 줄서서 먹어야 하는 곳이다. 돈가스, 냉우동, 메밀 등으로 유명하다. 특히 전통 방식으로 만든 쯔유 맛이 일품인 메밀소바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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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식당

베트남식 샌드위치인 반미가 특히 인기인 베트남 음식 전문점. 새콤하고 매콤한 분보싸오와 모닝글로리볶음도 맛이 좋다는 평이다. 반미는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니 늦지 않게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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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룬크루아상

크루아상과 페이스트리를 전문으로 하는 베이커리 카페다. 매일 아침 여러 겹의 얇은 층이나 결을 이루게 반죽하여 바삭하게 구워낸다. 특히 겹겹이 쌓아 올린 크루아상에 다크초콜릿 파우더를 듬뿍 뿌린 초코크루아상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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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부이부이

종달리의 프이스트 엔드와 프렌치 터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상만, 이은주 셰프 부부의 프렌치 레스토랑. 파리 뒷골목의 비스트로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완성도 높은 현지 스타일 비스트로 요리와 내추럴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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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밀라노와 트렌티노-알토 아디제 지역에서 근무 후 귀국한 박건호 셰프의 업장이다.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고즈넉하고 로맨틱한 한옥 건물에서 이탈리안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간결하면서도 진한 맛이 이탈리아 본토에서 맛보는 듯하다. 와인 리스트도 매우 훌륭하며 순천 인근 와인 애호가들의 아지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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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띠나

익산 신시가지에 위치한 김성수 셰프의 작은 와인바로 클래식 이탈리안 퀴진을 지향한다. 트러플을 올린 타야린, 관찰레를 사용한 아마트리치아나, 카르보나라 등 식재료의 사용, 구성, 조립법 모두 현지 스타일이며 특히 건면 파스타는 라파브리카, 젠틸레 등 고급 아티장 제품을 사용한다. 셰프가 와인에 조예가 깊어 와인 리스트도 수준급이며 가격도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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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양고기

숯불에 양갈비와 양등심을 구워 먹는 곳으로, 예약제로만 운영한다. 고기도 적당한 굽기로 직원이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더욱 맛있다. 볶음밥과 해물라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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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라멘

닭육수를 베이스로 해서 깔끔한 국물의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 라멘 토핑으로 일반적인 말린 죽순 대신 무말랭이가 올라간다는 점이 특이하다. 수비드로 익힌 차슈도 담백하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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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

프랑스 요리와 스페인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럽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다. 기본에 충실한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와인도 구비하여 요리에 곁들이기 좋다. 에스카르고, 시저샐러드, 가리비관자소테 등이 인기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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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스페인 현지식 요리와 술을 즐길 수 있는 타파스 바. 타파스는 스페인에서 식사 전 술을 곁들여 간단히 먹는 음식을 의미한다. 토마토마리네이드, 가지구이, 감바스알아히요 등 다양한 타파스를 선보인다. 스페인 생맥주와 병맥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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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루스카

이미커피, 하소로 커피에서 근무했던 바리스타가 독립하여 오픈한 매장. 로컬스러운 분위기 뿐만 아니라 아라비아 커피 잔으로 제공하는 커피가 정성스럽고, 다양한 커피가 맛있다. 최근에는 파인로부스타 커피를 이용한 창작 메뉴도 꼭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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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벡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요리를 했던 임정동, 전은혜 셰프의 컨템포러리 아메리칸 다이닝. 우리나라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 음식을 적극 사용해 풀어나가는 창작 요리가 돋보인다. 시그니처인 토하젓파스타는 꼭 맛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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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네

뚜또베네, 팔레드고몽, 마렘마 등에서 경력을 쌓은 경주환 셰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국내 다양한 식재료를 적극 사용하여 프렌치 기법을 가미한 완성도 높은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간도 풍미도 조리 수준도 복합미도 모두 훌륭하다. 1인 업장으로 손님을 많이 받지 않아 프라이빗한 느낌도 들고 실내도 클래식하고 아늑한 느낌으로 잘 꾸며놓아 쾌적하다. 점심은 단품, 저녁은 코스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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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스

프랑스의 여러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과 특급 호텔에서 근무한 로망 리비에르 셰프의 캐주얼한 프렌치 레스토랑. 프렌치 어니언수프, 에스카르고, 미트파이 같은 클래식한 프랑스 요리들과 제주식 부야베스, 흑돼지 라비올리 같은 제주 식재료를 사용한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캐주얼한 음식들이지만 시간과 정성을 들인 정직한 깊은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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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갤러리4978

호텔에서 오래 근무한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진주의 숨은 보석 같은 디저트 카페. 정석대로 기본을 지켜 만들어낸 파티세리가 장점인 곳이다. 과일에도 진심으로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 등 제철 과일을 잘하는 농장을 찾아 공급받아 밀푀유, 타르트 등을 만들며 과일 맛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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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원

공주 동해원 주인장의 아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칼칼한 짬뽕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돼지뼈를 48시간 푹 고아 만든 육수에 채 썬 돼지고기와 오징어와 채소를 넣은 전통 방식의 짬뽕을 맛볼 수 있다. 짜장면은 큼직한 감자가 들어간 옛날식 짜장 제조법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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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

전복 돌솥밥으로 유명한 집. 사골 육수로 지은 밥에 전복이 푸짐히 들어간다. 양념간장과 마가린을 넣어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이다. 밥을 다 먹은 후 바닥에 두껍게 눌어 있는 누룽지를 긁어 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돌솥밥을 짓는 데는 15분 정도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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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횟집

도루묵의 명가로 꼽히는 곳. 찬바람이 불 때 잡히는 도루묵은 알의 부피가 몸의 절반을 차지하는데, 알이 가장 많이 차는 10월부터 11월에 잡은 것을 냉동해서 여름까지 쓴다고 한다. 수시로 잡힌 싱싱한 도루묵도 맛볼 수 있으며 반찬으로 나오는 가자미식해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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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채

나주의 유명한 한정식집. 맛깔스러운 각종 반찬이 깔리고 찌개와 돼지불고기, 조기구이 등이 추가로 나온다. 예약제로 운영된다. 고택인 박경중 가옥의 사랑채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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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할머니집

오산 오일장에서 소머리국밥으로 시작한, 80여 년 전통의 국밥집. 소머리와 사골을 넣고 끓인 진한 국밥(설렁탕)을 맛볼 수 있다. 오산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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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만두

40여 년간 만두를 만들어 온 곳으로, 옛날식 고기만두가 향수를 자극한다. 두꺼운 철판에 양쪽을 바삭하게 구워내는 군만두 맛이 일품이며, 만두피가 얇고 속이 꽉 차있다. 가게 한쪽에서는 만두를 직접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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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네식당

천안에서는 육개장으로 손꼽히는 집. 가마솥에 끓인 육개장 맛이 진하면서도 시원하다. 한우를 사용하여 옛날 맛이 느껴진다. 밥에 상황버섯 가루를 넣어서 짓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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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학칼국수

5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장칼국수집으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고추장을 풀어 칼칼한 맛을 내는 장칼국수를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