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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669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고산떡갈비

숯불 석쇠에 구워 기름이 빠진 두터운 고기 속에 육즙이 살아 있는 떡갈비 전문점. 양념 맛이 강하지 않아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별미인 열무국수는 열무김치 국물의 칼칼한 뒷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다.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백제장

남한산성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경치 좋고 공기 맑은 한식집이다. 산채정식이 주메뉴로, 취나물, 더덕잎, 참나물, 고사리, 우엉뿌리, 달래무침 등 10여 가지의 나물무침과 닭볶음, 동태부침, 묵, 된장찌개가 곁들여 나온다. 불고기, 더덕구이 등을 추가로 시켜도 좋다. 옛 대갓집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고풍스러운 분위기며 식당 뒷동산은 서울이 한눈에 보이는 운치 있는 옛길 수어장대 길로 통한다. 5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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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식당

풍천장어골목에서 오래된 장어 전문점 중의 하나. 장어를 고아 뽑아낸 육수에 고추장과 갖은 양념을 해 다시 몇 시간 동안 푹 끓여 장을 덧발라 가며 재벌구이한다. 곰삭은 젓갈과 대여섯 가지의 찬이 따라나오는 식사와 함께 진한 복분자주를 곁들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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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을다람쥐

도토리로 만든 음식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도토리로 만든 음식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람쥐소풍세트를 시키면 도토리 음식을 전부 맛볼 수 있다. 식사 후 강가를 산책하거나 정원에서 놀기에도 좋다. 평일에도 대기표를 받고 기다려야 할 정도라 예약은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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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영가마솥비빔밥

청포묵, 나물 등이 들어간 전주식 육회비빔밥으로 유명한 집. 대접에 나물과 육회가 담겨 나오고 가마솥에 갓 지은 밥이 함께 나온다. 직원이 직접 비벼 주는 것이 특징. 밥을 덜어낸 솥에는 물을 부어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다. 여름에는 육회가 아니라 익힌 고기를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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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레

다양한 케이크와 구움과자를 전문으로 하는 디저트 카페. 시폰케이크, 당근케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선보인다. 시그너처 음료는 피넛크림라테. 야외 정원과 테라스 자리도 아담하게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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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양각도

이북 출신 윤선희 셰프의 현대식 평양냉면 전문점. 소고기, 돼지고기, 토종닭으로 육수를 내고 고기, 과일, 야채, 김치 등의 고명을 올려 낸다. 육수를 처음 먹을 때는 삼삼하지만 먹을수록 깊은 맛이 느껴진다는 평. 옥류관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옥류관쟁반냉면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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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한우광양불고기

광양 한우 불고기 전문점. 불고기를 포함한 모든 특수 부위도 한우만을 취급하기 때문에 고기의 신선도가 좋으며,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다. 곁들임 반찬으로 나오는 매실 장아찌가 불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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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농원

40년 가까이 민물장어를 양식하는 집. 장어 농장을 직영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대가 좋은 편이다. 장어 이외에 곁들이는 반찬은 간단하다. 초벌되지 않은 생물 장어가 나오면 화력 좋은 숯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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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와닥터만

북한강변에 있어 전망이 좋은 곳이다. 왈츠는 20여 년 전 서울 시내에 원두커피 붐을 일으켰던 커피 전문점의 이름이기도 하다. 볶음 커피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생두의 선별 구입에 비용과 시간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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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드래돌쌈밥

부여의 구드래라는 동네에서 쌈밥으로 명성을 쌓은 집이다. 돌솥밥과 쌈밥이란 말을 줄인 돌쌈밥이 인기 있다. 돌쌈밥정식을 시키면 케일, 겨자잎 등 20가지 이상의 쌈 채소가 나오며 채소에 밥과 돼지고기 편육 또는 소불고기를 싸서 먹는다. 고기의 풍미와 채소의 신선함이 어우러져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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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덕칼국수

직접 반죽하여 칼국수면을 만드는 칼국수 전문점. 가느다란 칼국수가 아닌, 우동 면발처럼 굵은 손칼국수다. 샤부샤부칼국수가 대표 메뉴로, 채소와 버섯, 고기 등을 샤부샤부 해서 건져 먹은 후 칼국수를 넣어 끓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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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한국 정통 반가 음식을 새롭게 해석한 고급 한정식을 내는 곳. 전주의 팔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탕평채, 소라무침, 더덕구이, 대하찜, 장어구이, 조기찜, 게장, 모둠전, 보쌈 등 화려한 한 상이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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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담

이북음식 전문점이었던 모란각의 주방장이 독립해서 만든 냉면집. 순면의 함량을 높여 달라고 하면 순면으로도 해준다. 꿩으로 만든 육수가 특징이다. 꿩냉면에는 꿩고기가 고명으로 올라간다. 꼬들꼬들한 식감의 만두도 함께 곁들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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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능숯불갈비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돼지갈빗집. 갈매동에서 오래 운영하다 재개발로 인해 청학리로 이전하였다. 간장 양념에 고춧가루를 살짝 뿌린 것이 특징. 고기를 먹은 뒤에는 시래깃국에 김치를 반찬으로 하여 밥 한 공기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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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춘천에서 손꼽히는 분위기 좋은 곳으로, 디저트와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인다. 춘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시원한 전망과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흰색과 파란색의 건축물이 포토존으로도 유명하다. 구봉산 카페거리를 만든 원조집으로, 최근 리뉴얼하여 실내 분위기도 밝고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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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집

남한산성에서 유명한 닭백숙집. 닭도가니탕은 항아리 안에 토종닭과 밤, 대추, 찹쌀 등을 넣어 푹 고아서 내는 것으로, 닭백숙과는 또 다른 별미를 즐길 수 있다. 오리고기도 탕이나 로스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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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숯불

화산불고기단지 안에서도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다. 주문하면 즉석에서 고기를 썰어주는 것이 특징이며 1+ 등급 이상의 암소만 사용하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라이브 공연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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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산막국수

메밀 함유량 60% 이상의 두툼한 메밀 면발에서 구수한 메밀 향이 느껴진다. 돼지 기름으로 부친 녹두전을 곁들여 먹어도 좋다. 만화 <식객>에 소개되어 유명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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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광양불고기집

참숯불에 구운 광양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곳. 구리 석쇠 불판에 고기를 구워 먹으며 한우와 호주산 중 선택할 수 있다. 양념이 달거나 짜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갈빗살과 특양구이 등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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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집

돼지곱창으로 유명한 곳이다. 양념이 거의 되어 있지 않지만, 돼지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부드럽다. 양념 없이 통마늘과 같이 굽는 것이 특징. 반찬으로 나오는 묵은지와 곁들여도 깔끔하고 좋다. 얼큰한 곱창전골도 인기 메뉴다. 삽다리곱창의 원조집이며, 6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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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까사

파스타와 피자가 매력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실내는 모던한 분위기에 맞춰 인테리어 했다. 단호박이 그대로 들어간 단호박파스타에 대한 평이 좋으며 많이 찾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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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일식

전원주택에 온 듯한 분위기의 한국식일식집. 보리굴비정식이 대표 메뉴로, 직접 농사지은 채소로 만드는 반찬을 맛볼 수 있다. 전주에서 가장 오래된 일식집 중의 하나로 꼽혔던 곳으로, 현재는 전주 근교인 완주군으로 이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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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갈비

예전 서울갈비 자리에 새로 생긴 갈빗집. 안동식 갈비를 맛볼 수 있으며 마늘양념이 인상적인 마늘생갈비도 인기 메뉴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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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바우

50년 넘게 2대에 걸쳐 한우 전문점을 운영하는 곳. 버섯한우전골이 대표 메뉴다. 버섯한우전골에는 여러 가지 버섯이 듬뿍 들어가 있고, 국물이 시원하다. 한우 전골에 들어간 콩나물과 당면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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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갈비

비장탄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 소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 생후 90일 미만의 암퇘지를 저온에서 이틀간 숙성하고, 양념에 재워 삼일간 숙성하여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 수려한 소나무 경치가 보이는 전망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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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넓은집

투뿔 등급 이상의 한우만 취급하는 한우구이 전문점. 살아있는 마블링과 담백한 육질을 자랑하며, 기본 찬으로 직접 담근 김치와 나물 반찬을 내준다. 식사로 나물밥과 해물 된장도 추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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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휘바

북유럽 비스트로를 표방하는 곳으로, 수년간 핀란드 회사를 다니면서 북유럽 음식에 정통한 대표가 농원에서 직접 가꾼 채소를 사용한다. 주변 경관과 정원이 잘 어우러져 자연의 정취와 여유로움을 즐기며 식사할 수 있으며, 복합 문화 공간인 헤세의 정원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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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핑룸

인천 스페셜티커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곳으로, 원목가구들이 따뜻한 느낌을 주는 로스터리 카페다. 큰 셰어 테이블 하나와 작은 테이블들을 적당하게 배치했다. 브루잉커피 주문 시 컵노트뿐만 아니라 누가 내렸는지도 적혀 있는 점이 인상적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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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목마식당

직접 농장을 운영하며 신선한 말고기를 공급하면서, 생고기로 석쇠 숯불구이를 하는 곳이다. 진한 붉은색에 쫀득하면서도 질기지 않고 담백하며 미네랄이 풍부한 말고기는 별미 중의 별미다. 꼬릿하고 구수한 말곰탕도 놓치지 말아야 할 진미다. 원래 노포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었지만, 최근 리모델링을 하여 쾌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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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횟집

회를 시키면 굴무침, 고등어, 해삼, 멍게, 소라, 전복, 산낙지 등 각종 해산물 등이 곁들이 음식으로 나온다. 회를 두껍게 썰어 내기 때문에, 씹는 맛이 좋다. 식사시간 때에는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초밥은 무한 리필되며 남은 회는 튀겨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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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갈비

시골길을 한참 달려야 찾을 수 있는 돼지갈빗집이지만 식사 시간이면 늘 만원일 만큼 소문이 자자한 곳. 두툼한 돼지갈비를 숯불에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다. 식사로는 함흥냉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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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갈비

예산에서 갈비로 유명한 집 중 하나. 주문하면 갈비가 구워져 나온다. 갈비 양념이 잘 배어 있어 맛이 좋다. 굴탕은 굴을 차가운 물에 넣고 양념장을 푼 것으로,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하며 해장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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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림정

화순에서 손꼽히는 한정식집으로, 코스로 나온다. 샐러드를 시작으로 매생이국, 회, 병어조림, 홍어삼합, 떡갈비, 생선구이, 잡채, 부침개 등이 잇따라 나온다. 이어 전복, 개불, 해삼 등이 든 해산물 한 접시와 멍게 한 접시, 홍합오징어 요리, 꼬막 삶은 것, 다슬깃국, 튀김 등 맛깔스러운 남도 반찬이 한 상 가득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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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숯불구이

40여 년간 광양식으로 양념한 한우숯불구이를 팔고 있는 곳이다. 달짝지근한 양념 맛으로 인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양념을 강하게 하고 일정 시간 재운 듯 색이 변해 있다. 밑반찬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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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찻집(경주점)

대구팔공산점에 이어 사랑받는 전통찻집이다. 전통 한옥과 넓은 정원이 어우러져 운치가 있다. 조명이 은은한 실내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으며 한지로 만든 아름다운 등공예와 아기자기한 다기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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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돈가

제주산 흑돼지만 내놓는 곳으로,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흑돼지를 취급한 원조로 꼽힌다. 숯불에 구워 먹으며 반찬으로 나오는 백김치와 양념게장, 겉절이김치 등도 먹을 만하다. 본관과 별관이 있을 정도로 규모가 매우 크고 개별 방도 많이 있어 모임을 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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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갈비집

진하지 않은 양념으로 고기를 숙성시켜 숯불에 구워 먹는 돼지갈빗집. 갈빗대에 고기가 붙어 있는, 진짜 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다. 돼지갈비는 기본 3인분 이상 주문해야 한다.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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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차밭골

토속 음식으로 이루어진 한정식을 내는 곳. 시래기된장국을 비롯해 20여 가지 반찬이 나온다. 어린 시절 먹었던 시골 밥상처럼 그릇마다 가득 담겨 나오는 반찬이 정겹다. 기본 2인 이상 주문해야 하며 간장게장, 수육 등의 메뉴는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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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처녀횟집

경포대에서 가장 오래된 횟집 중 하나로, 깔끔한 수족관에서 갓 잡은 자연산 활어회를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신선한 해산물과 반찬이 한상 가득 차려진다. 창 밖으로 경포대 바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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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원

질 좋은 한우와 평양식 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 두툼하게 썰어 나온 고기를 두꺼운 돌판 위에 구워 먹는다. 고급스러운 놋그릇에 담아 나오는 평양식 냉면도 맛이 좋다는 평이다. 점심시간에는 쌈밥 등을 런치메뉴로 선보인다. 개별 룸도 갖추고 있어 모임 장소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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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강

참숯에 굽는 민물장어 전문점. 질 좋은 민물장어를 사용하며 직원이 먹기 좋게 구워주므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함께 나오는 생강채나 묵은지에 싸 먹으면 별미. 구수한 장어탕으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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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청주의 부티크호텔 호텔뮤제오에 자리한 퓨전 레스토랑. 퓨전짬뽕, 리조토, 파스타, 스테이크 등 새롭게 재해석한 퓨전 요리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점심에는 비교적 캐주얼한 메뉴를, 저녁에는 스테이크 코스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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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로페르레이

도심 속 쉼터인 청라중앙호수공원 앞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탈리안 정통 화덕에 구운 피자를 비롯해 파스타, 리조토, 스테이크 등 진한 이탈리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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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실

캐주얼한 분위기의 타이 음식점으로, 일명 ‘댕리단길’이라 불리는 안양 디자인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바삭하게 튀긴 소프트크랩에 태국식 커리 소스를 얹은 뿌팟퐁커리가 대표 메뉴며 파인애플볶음밥과 진한 맛의 쌀국수도 인기다. 새콤한 솜땀과 타이 당면으로 만든 얌운센 등을 곁들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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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제리아지알로

금강 주변에 위치한 전망 좋은 피자 전문점. 나폴리 방식으로 참나무 장작 화덕에 구운 피자를 맛볼 수 있다. 버팔로 모차렐라가 올라간 마르게리타 피자가 추천 메뉴. 파스타 종류도 여러 가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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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어반팜테이블

부산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미국식으로 풀어내는 아메리칸 레스토랑. 치킨롤리팝, 문어&감자 등이 추천 메뉴. 복합문화공간 F1963에 위치해 있다. 부산의 시티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 자리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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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엣

호주산 청정우를 15시간 이상 끓인 육수로 맛을 낸 쌀국수 전문점. 스페셜 쌀국수에는 한우 생고기, 힘줄, 양지 토핑이 잔뜩 들어있어서 웬만한 곰탕보다 든든하게 고기를 맛볼 수 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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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말순레스토랑

참나물, 미나리, 고사리, 대파 등 한식 재료를 개성 있게 사용한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완도전복리조토도 추천 메뉴다. 오래된 가옥의 느낌을 살려 리모델링하여 빈티지한 느낌이다. 박말순 할머니가 60여 년 간 산 집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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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쇠몰고오는(제주공항본점)

제주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제주 “흑우”다. 흑우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거의 멸종되다시피 하였다가 1990년대 복원사업이 진행되었고 2013년에는 천연기념물 546호로 지정되어 3-4백 마리가 사육 중이라고 한다. <검은쇠 몰고오는>은 이 제주 흑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몇 되지 않는 식당 중 하나다. 흑우는 한우에 비해 사육하기가 까다롭고 성장 속도가 느려 고기의 퀄리티가 다소 들쑥날쑥 하지만, 질긴 듯 부드럽게 쫄깃한 질감과 풍부한 육향, 미네랄이 뛰어나다. 식사 마무리로 쇠고기 사골 무국에 메밀을 풀어 만든 놈삐국을 꼭 주문할 것 (놈삐는 무의 제주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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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숯불회관

얼리지 않은 신선한 대관령 한우 등심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게 씹힌다. 등심 외에도 차돌박이와 매콤한 양념을 더한 주물럭 등을 선보인다. 칼칼하게 끓인 생태찌개도 별미. 한상 가득 차려지는 반찬도 맛깔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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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일본의 신사에 들어오는 듯한 웅장함이 느껴지는 큰 규모의 일식집이다. 정갈한 일식 코스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코스 구성은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프라이빗한 룸도 마련되어 있어 상견례나 모임을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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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관

떡갈비는 갈빗살을 잘게 다진 다음, 마늘, 파, 후추, 참기름, 설탕 등 갖은 양념을 한 후 갈빗대에 빈대떡처럼 두툼하게 붙여서 석쇠에 한 번 구운 후 다시 달군 놋쇠 판에 구워낸다. 씹히는 육질이 쫀득거리면서도 부드럽다. 5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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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갈비

수원에서 손꼽히는, 오래된 갈빗집 중 하나. 숯불에 구워 먹는 갈비 맛이 좋고 반찬도 정갈하고 깔끔하다. 야외 테라스에는 식후에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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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면옥

동치미막국수와 순메밀냉면의 맛을 이어온 70여 년 전통의 냉면집. 면발이 희고 부드러우며 메밀 냄새가 진하다. 한우 양지를 삶은 냉면 육수에 기름을 걷어낸 후 동치미 국물, 꿩고기 국물을 가미하여 꿩고기 경단을 올린다. 겨자에 고기를 무친 겨자무침이 별미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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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초밥

5명의 조리사가 즉석에서 초밥을 제공하는 스시 전문점으로, 다양한 크기의 다다미룸(일본 전통식 방)이 있다. 제철 자연산 회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요리가 나오는 코스메뉴도 추천할 만하다. 실내가 고급스럽고 깔끔해 연회 장소로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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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송도유원지점)

빼어난 송도의 경관과 정통 일식의 진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하얀 햇살 사이로 내려다보이는 푸른 바다, 1천 평의 넓은 규모와 화려하고 세련된 일본 식당을 완벽하게 재현한 실내 장식이 돋보인다. 입구의 폭포와 분수, 넓은 정원에 조각처럼 세워진 건물, 현관에 설치된 다리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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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식당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양념을 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석쇠에 올려 참숯불에 굽는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고기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외지인보다는 지역 주민이 많이 찾는 곳. 가격대비 만족도도 뛰어나다.

블루리본 2025-06-15 1

한국관

전주식 비빔밥 전문점. 육회비빔밥은 다양한 나물과 육회가 넉넉히 들어가며 전통 놋그릇에 담겨 나온다. 비빔밥마다 나오는 그릇이 다른 것이 특징. 큰 뚝배기 그릇에 약재를 넣어 달인 모주도 한 잔 곁들이면 좋다.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블루리본 2025-06-15 1

나루터식당

50년 이상의 내력을 가진 집으로, 장어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백마강에서 잡아올린 장어를 사용한 양념구이장어는 장어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주는 양념장에 맛의 비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