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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공유한 최신 콘텐츠

60 / 7670개의 피드
블루리본 2025-06-15 1

초당소나무집

강릉 초당마을의 두부집 중의 하나. 가마솥에서 직접 두부를 만들고 있다. 손으로 만든 모두부를 깻잎김치에 싸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담백한 순두부도 추천 메뉴. 건물 안에 오픈한 순두부 젤라토도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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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마당

장어요리를 전문으로 하지만 닭볶음탕과 민물고기매운탕도 잘하는 곳이다. 반찬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맛있다. 벤치가 군데군데 있는 넓은 정원과 연꽃이 피어 있는 산책로가 아름답다. 3대째 내려오는 전통 있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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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한옥집

광양불고기에 메밀쌈을 더한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커다랗게 부친 메밀쌈과 채소, 광양불고기가 함께 나온다. 메밀쌈은 기계로 얇게 부쳐낸 것으로, 여기에 고기와 채소를 올려 둥글게 말면 메밀전병이 된다. 슴슴한 맛의 평양냉면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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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메밀면옥

매일 아침 직접 메밀을 빻아 만드는 100% 순메밀국수 전문점. 양지로 육수를 낸 슴슴한 평양냉면인 물메밀과 비빔메밀이 대표 메뉴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별미인 감자채전과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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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베러

프랑스식 디저트 카페. 유자 크림과 바닐라 코코넛 무스, 코코넛 다쿠아즈로 만들어진 새콤달콤한 시그니처인 냉정과열정사이를 비롯해 파티시에의 개성이 엿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선보인다. 채광이 좋아 따뜻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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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디저트랩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의 라이브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여름에는 복숭아, 가을엔 가을밤 등, 시즌마다 바뀌는 디저트를 선보인다. 인기 메뉴 라즈베리생토노레는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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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토

더 스푼에서 근무했던 오현석 셰프가 신제주에 오픈한 자그마한 파스타 바. 다른 생면 파스타 전문점들이 세련되고 얌전한 음식을 내는 반면, 이곳은 터프하고 직관적인 요리를 낸다. 힘차게 팬을 흔들어 만테카레하여 재료 볶는 소리와 향으로 가게를 가득 채우는 젊고 에너지 넘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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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집감자옹심이

쫄깃한 감자옹심이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 강원 인제와 평창에서 나는 토종 생감자를 직접 갈아서 녹말을 걸러낸 후 사용한다. 쫄깃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일품. 기본 2인 이상 주문해야 한다. 감자옹심이 하나로 40여 년 동안 이어오는 곳. 영업시간과 무관하게 재료 소진 시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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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갈비

옛날식 갈비구이 맛을 내는 집. 조선간장만으로 간을 하여 고기의 맛을 충분히 살리고 있다. 미리 재워두지 않기 때문에 고기의 선도도 확인 가능하다. 갈비는 기본 3인분 이상 주문해야 한다. 5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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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횟집

자연산 민어를 전문으로 하는 횟집.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두툼하게 썰어낸 회 맛이 좋다. 민어회를 다 먹고 난 후에는 칼칼한 민어탕으로 마무리한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의 맛도 깔끔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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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회관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백합죽이 유명하다. 쌀을 불려 끓이다가 다진 백합살을 넣어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하다. 깨끗한 백합에 물을 붓고 끓인 백합탕은 송송 썰어 넣은 고추 맛과 어우러져 시원하고 얼큰하다. 백합이 듬뿍 들어가고, 두툼한 두께의 백합파전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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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왕만두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만둣집. 채소와 고기로 만든 만두 소가 푸짐하게 들어간다. 고기는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반반씩 섞는 것이 특징. 만두피가 두껍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매장이 협소한 편이어서 포장해가는 손님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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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

분당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자카야. 메뉴가 다양하며 맛깔스럽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안주, 편안한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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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실비

돼지갈비와 항정살, 삼겹살 등을 부담 없는 가격에 참숯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곳. 고기 두께가 두툼해 육즙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김치볶음밥도 별미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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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울갈비

60년 역사의 갈빗집으로, 안동갈비골목에서 가장 오래된 집으로 꼽힌다. 양념을 강하게 하지 않은 안동식 갈비를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다. 남은 갈빗대를 넣어서 끓이는 갈비찜 맛도 일품. 원래는 서울갈비가 상호였으나 이전하면서 구서울갈비라는 상호를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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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바구니

속이 꽉 찬 게장으로 인기가 좋은 곳이다. 게장을 주문하면 된장찌개, 청국장 등을 함께 내준다. 100% 우리 콩으로 쑨 메주와 간장으로 요리하며, 재래식으로 직접 담근 청국장의 맛이 깊고 진하다. 떡갈비에도 청국장 양념을 하는 점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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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

본앤브레드에서 독립한 이순한 세프가 운영하는 한우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곳이다. 본앤브레드의 고기를 사용하며, 코스 메뉴에 대창 등의 내장류가 포함되어 차별화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늦은 저녁에는 단품 메뉴의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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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피노323

미국 멕시칸 가정에서 자란 셰프가 선보이는 멕시칸 레스토랑. 멕시칸 할머니로부터 배운 정통 멕시칸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매일 아침 만드는 토르티야는 쫄깃해 맛을 더한다. 치킨엔칠라다와 카르니타스타코가 인기 메뉴다. 2024년 5월에 서울 신사동에서 평택으로 이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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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순두부집

남한산성의 손두부 원조집으로, 육수와 양념을 넣어 짜박하게 졸여서 먹는 짜박두부가 유명하다. 짜박두부를 먹은 후에 만들어 먹는 볶음밥도 별미다. 1930년에 산성손두부로 시작하여 4대째 내려오는 1백여 년의 전통의 두부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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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에

프랑스 호텔 제과학교 에꼴 리츠 에스코피에를 졸업한 김아련 파티시에의 슈크림, 케이크 전문점. 밀가루, 버터, 초콜릿 모두 프랑스산을 공수해서 쓴다. 크리미하고 리치한 슈크림과 발로나 초콜릿을 사용한 케이크 모두 수준급이다. 일주일 중 3일만 영업하니 주의해서 방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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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회관이천본점

2대 째 이어오고 있는 곱창전골 전문점. 차돌박이, 낙지, 곱창을 넣은 차낙곱전골이 대표 메뉴다. 칼칼한 국물에 미나리, 버섯까지 더해져 더욱 개운한 맛을 낸다. 생선구이를 포함한 반찬도 푸짐하게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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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커피(송도점)

깔끔한 매장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커피는 에스프레소와 핸드드립 둘 다 준비되어 있다. 직접 만든 크루아상도 맛볼 수 있는데, 크루아상브런치와 마스카포네크림크루아상을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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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다방

다양한 브루잉커피를 맛볼 수 있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로스터리 카페. 해변가에 자리하고 있어 전망도 좋다. 다섯 종류 이상의 싱글 오리진 브루잉커피와 두 가지 이상의 에스프레소 등을 선보인다. 바나나케이크, 얼그레이케이크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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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성프로방스카페

탁 트인 높은 층고에 푸릇푸릇한 식물로 생기를 더한 디저트 카페. 케이크가 유명한 곳으로, 빅토리아초코케이크, 오레오케이크, 보틀케이크, 당근케이크 등 달콤한 케이크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국적이면서 개방감 있는 매장에서 시간 보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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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생갈비

오랜 전통의 생갈비 전문점으로, 1등급 한우를 사용하고 있다. 신선한 생갈비를 참숯에 구워 먹는 맛이 좋으며, 함께 나오는 명이나물에 싸 먹으면 맛있다. 한우 갈비와 재래식 된장을 넣고 끓인 된장찌개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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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성

대구에서 짬뽕으로 손꼽히는 집. 얼큰해 보이는 색에 비해 담백하면서도 맑은 맛의 국물이 인상적이다. 돼지고기와 오징어가 많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 점심때면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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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손두부

90여 년 동안 3대째 내려오는 곳. 직접 만든 순두부에 양념 간장을 넣어서 먹는 순두부백반이 대표 메뉴다. 도토리묵과 감자전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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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옥

전주식 콩나물국밥 전문점. 표고버섯과 헛개나무 등을 넣어 육수를 끓이는 것이 특징으로, 속을 풀어주는 해장음식으로 제격이다. 메뉴는 콩나물국밥 한 가지뿐이며, 맛깔스러운 모주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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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옛날돈까스

옛날 경양식집 스타일로 수프와 함께 나오는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양배추 대신 쫄면이 곁들이로 나오는 것이 독특하다. 제주도흑돼지를 사용하며 생선가스는 달고기를 사용한다. 양정식에는 함박, 돈가스, 생선가스가 나온다. 두툼한 함박스테이크도 인기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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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제철에 현지에서 나는 자연산 활어를 사용하는 횟집. 자연산 활어만을 취급하여 어종과 가격이 시기별로 다르며 신선하다. 해산물 요리와 생선회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생선회 코스를 추천. 룸 시설이 잘되어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회식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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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참치

참다랑어만을 사용한 숙성 참치를 내는 곳. 가격대에 따라 참치뱃살을 포함해 다양한 부위가 1인당 200g 기준으로 제공된다. 좋아하는 부위를 따로 추가 주문할 수도 있다. 오마카세 메뉴에는 성게알, 가리비, 랍스터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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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무스케이크가 대표 메뉴인 디저트 카페. 후추가 들어가는 리모네케이크가 인기 메뉴. 평일과 주말에 나오는 무스케이크가 종류가 다르므로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좋다. 커피하는 남편과 제과하는 아내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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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

김포에서 최상급의 투뿔 한우를 오마카세로 즐길 수 있는 곳. 티본과 엘본의 뼈고기와 다양한 특수부위가 코스에 포함되며, 구성도 좋은 편이다. 애피타이저와 채끝등심, 특수부위, 버거로 구성되는 런치A는 부담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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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일본 오사카의 유명 가이세키 요리점인 카가망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유병찬 셰프의 일본요리점.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가이세키를 맛볼 수 있으며, 단일 코스만 진행한다. 다양한 종류의 사케와 도쿠리도 코스와 페어링하기 좋다. 생와사비, 북해도산 성게알 등 최상급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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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쇼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고급스러운 일식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곳. 창가 카운터석에 앉으면 광안대교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사시미, 초밥 등 다양한 일식 안주와 사케를 맛볼 수 있으며, 주류 주문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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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키친

신선한 해산물과 사케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 모둠회를 시키면 참치를 아낌없이 내주며, 기름진 참치는 술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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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이탈리안 코스를 맛볼 수 있는 곳.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매번 바뀌는 코스의 구성을 경험할 수 있다. 예약제로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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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정원한식당

중정정원이 보이는 단아한 공간에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곳. 직접 담는 보쌈김치와 함께 나오는 보쌈정식이 추천 메뉴다. 모든 메뉴는 제철 나물 반찬과 잡곡 솥밥이 함께 나오는 1인 반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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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우족탕

3대째 이어오고 있는 우족탕 전문점으로, 50여 년의 업력을 가진 곳. 우족탕은 우족, 소머리 등 다양한 부위를 끓여내는데, 다른 곳과 달리 오직 한우로만 푹 고아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국밥과 함께 내어주는 수육은 초장에 들깨가루를 섞은 소스에 살짝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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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쿡앞바당

제철 생선 요리 정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밑반찬이 다양하게 나오며, 셀프바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고등어구이와 갈치구이 등 생선구이를 많이 찾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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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동진짜초가집

전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국물과 양념에 된장을 사용하는 것이 다른 집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아귀도 냉동했던 것을 쓰지 않고 말린 것을 쓴다. 아귀찜을 제일 먼저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6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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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육거리곰탕

70년 넘게 2대째 이어오는 전통 있는 곰탕집으로, 사골을 15시간 이상 고아서 만든 곰탕은 깊고 진한 맛을 낸다. 국수가 함께 나오는 것이 특징이며 밑반찬으로 짭짤한 부추김치와 깍두기가 함께 나온다. 수육도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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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식당

60여 년간 2대에 걸쳐 내려온 진주비빔밥으로 유명한 곳이다. 밥물은 곰국을 사용하고 다양한 나물과 푸른 해초, 육회를 올린다. 배추김치, 물김치, 진미채볶음 등이 반찬으로 나온다. 소고기선지국밥도 많이 찾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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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생고기

대구의 독보적인 뭉티기집. 쫀득한 뭉티기 식감이 인상적이며, 독특한 양념장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이다. 뭉티기 외에도 대창, 양지머리구이 등의 다른 부위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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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집

70년 넘게 3대째 전주 전통 비빔밥을 지키고 있는 곳이다. 갖은 나물 외에도 호두, 잣, 대추, 은행, 밤, 소고기 등의 고명도 화려하다. 육회, 녹두묵회, 불고기, 비빔밥 등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정식메뉴도 추천할 만하다. 한옥으로 된 외관과 아늑한 실내 정원이 운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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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식당

각재깃국(전갱이국)이 유명한 곳. 해장에 좋다는 각재깃국을 시키면 콩잎과 풋고추, 된장, 멸치젓, 오징어젓, 고등어조림 등이 나온다. 취향에 따라 양념장을 넣어 먹는 각재깃국의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4인 이상 주문하면 커다란 고등어구이가 서비스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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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래국수

구수한 육수에 청정 돼지고기 수육을 얹은 고기국수가 맛나다. 장소가 좁아 미리 시켜놓고 줄 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메뉴는 고기국수 한 가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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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삼계탕

대전에서 40년 넘게 삼계탕을 선보이는 곳. 뚝배기에 팔팔 끓여 나오며 닭고기 육질이 부드럽다. 바닥에 있는 닭죽을 긁어 먹는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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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원

50년 넘는 전통의 중국집으로, 2대째 맛을 전하고 있다. 짜장면, 볶음밥 등의 식사메뉴를 비롯해 탕수육, 깐풍기, 양장피 등 요리 메뉴도 수준 높은 공력을 자랑한다. 리모델링해 실내가 깔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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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화루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중식당으로, 7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오이채와 달걀프라이가 올라간 전통적인 간짜장을 맛볼 수 있다. 직접 빚어서 만드는 군만두의 맛도 상당하다. 탕수육을 비롯한 요리도 옛날식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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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먹는날

서해안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해물탕은 낙지, 꽃게, 가리비 등 다양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며 새조개샤부샤부도 인기 메뉴다. 샤부샤부를 먹고 남은 해물 육수에 라면을 끓여 먹거나 밥을 볶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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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미타주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도쿄의 장조지 등 해외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수학한 장신영 셰프가 재패니즈-프렌치를 선보인다. 프랑스 가정집 분위기에서 콜라비나 옥돔 등 제주도 식재료를 잘 활용한 프렌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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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꽃게무침

간장 게장이 대세인 군산에서 드물게 전라도식 꽃게무침을 내는 곳. 숙성되지 않은 신선하고 달큰한 게살과 물엿을 사용해 매콤, 달콤, 끈적한 자극적인 양념 맛의 조화가 매우 훌륭하다. 음식점 보다는 주점에 가까운 형태로 운영되며 주인의 손맛이 좋아 반찬 및 요리가 두루두루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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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콜라이탈리아

벽에 걸려있는 미술 작품들이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모든 요리에 재료를 아낌없이 넣었으며,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 버섯이 듬뿍 들어간 꾸덕한 버섯리조토가 인기 메뉴다. 저녁에는 와인바로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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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셰프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직접 만드는 식전 빵은 본격적인 식사 전부터 입을 즐겁게 한다. 한우버섯리조토와 해산물파스타가 인기 메뉴. 파스타면은 스파게티, 링귀네, 페투치네 총 3종류가 준비되어 있으며 원하는 면으로 변경도 가능하다. 여유 있는 테이블 배치와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인테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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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푸라코에루

신라호텔 출신의 셰프가 운영하는 일식 전문점.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한 일본 요리와 일본식 튀김을 즐길 수 있다. 모든 좌석은 카운터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너에는 주류 주문이 필수다. 런치, 디너 모두 예약제로 운영되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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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희

대하소설 토지를 주제로 꾸민 박경리 문화공원 안에 위치하고 있는 북카페. 모던하고 블랙으로 이루어진 인테리어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토지(에스프레소 크림과 구운고구마 밀크), 서희(메밀로 만든 밀크티와 쑥크림), 광복(복분자 레몬 꿀을 사용한 한국적인 루이보스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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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레코드사계

안덕면 사계리 펜션촌 깊숙히 숨어있는 보석 같은 칵테일 바. 가구 브랜드인 빌라레코드에서 운영하는 숙소와 바로 서울에서 파견된 숙련된 바텐더들이 다양한 제주의 식재료들로 제주를 해석한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칵테일을 선보인다.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다양한 리큐르 셀렉션으로 메뉴에 없는 칵테일을 요청하는 것도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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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풍해장국

고추기름으로 맛을 내는 50여 년 역사의 해장국집. 국물 맛이 맵고 진하다. 콩나물, 우거지, 당면, 선지, 머리 고기 등을 푸짐하게 넣는다. 새벽부터 전날 마신 술로 쓰린 속을 달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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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별미

서해안의 별미인 우럭젓국을 전문으로 하는 곳. 우럭을 말렸다가 쪄내는 우럭포찜, 우럭포와 새우젓, 두부 등을 넣은 우럭젓국을 먹을 수 있다.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