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의 최고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 흥인지문과 도심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실력 있는 재즈 뮤지션들의 라인업을 자랑한다. 바텐더가 엄선한 위스키, 칵테일, 맥주 등의 풍부한 주류 리스트를 갖추었으며, 시그니처인 그리핀칵테일도 추천할 만하다.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중국차, 특히 보이차와 자사호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차와 각종 차 도구를 판매하는 곳이라 차를 마시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시식용 차를 선택해서 간단하게 우려 마실 수 있다. 한국이나 일본하고는 약간 다른 중국식 다도에 대해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바삭하고 두툼한 수제가스 전문점으로, 망원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양수현 셰프가 운영하며, 즉석에서 바로 튀긴 돈가스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다. 등심돈가스를 비롯해 롤가스, 미트볼가스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소스가 풍미를 더한다.
홍대앞에서 인기 있던 베이커리봉교가 재건축을 마치고 2023년 9월에 다시 돌아왔다.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분위기다. 기본기가 탄탄한 베이커리로, 식사빵과 캉파뉴, 발효종 빵을 주력으로 만든다. 부드러운 생크림이 푸짐하게 들어간 우유크림빵과 우유식빵 등이 여전히 인기다.
필터커피 전문점으로, KIHEI라테가 시그니처 음료다. KIHEI는 하와이 마우이섬의 마을에서 따온 이름으로, 인테리어나 굿즈에서 하와이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직접 만드는 8가지 종류의 쿠키도 인기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Three Marks Coffee 원두를 구입할 수 있다.
다이닝 바 레스토랑으로, 스타터부터 메인 요리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인 다이닝 급의 요리와 화려한 플레이팅을 경험할 수 있다. 프렌치 테크닉과 한식 터치의 조화를 맛볼 수 있으며 주류와 페어링하기에도 좋다. 큰 원형 테이블, 사각 테이블과 바테이블, 그리고 프라이빗한 룸도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오브제와 100여 개의 선인장 인테리어가 강렬한 아이덴티티를 준다.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에서 조용하게 떡과 전통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여름에는 유기그릇에 담겨 나오는 대추와 밤, 인절미, 콩고물이 잘 어우러진 팥빙수가 인기가 좋다. 밤대추빙수, 수정과빙수 등 전통 재료를 사용한 빙수도 있으며 연유를 듬뿍 뿌린 딸기빙수 맛도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