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한 분위기의 카페. 영국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스퀘어마일 출신의 수석 바리스타가 선보이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핸드드립커피를 비롯해 게이샤 원두로 만든 콜드브루에 진토닉을 섞은 게이샤진토닉이 시그니처 커피로 사랑받고 있다. 야외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서울숲 전망이 아름답다.
사이포니스트로 유명한 최창해 대표가 운영하는 카페로, 논현점에서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북촌점을 메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이폰으로 내린 브루잉커피를 맛볼 수 있으며 원하는 싱글오리진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 루프탑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고즈넉한 한옥 정취가 특히 아름답다.
을지로 인쇄소 골목 내에 자리한 펍으로, 안주가 맛있는 선술집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구운 바게트와 함께 나오는 대구 바칼라를 비롯해 프랑스 리옹식 토마토소양찜 등 맛깔스러운 안주를 선보인다. 문배주, 화요 등의 소주를 비롯해 사케, 위스키, 칵테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갖추고 있다.
이탈리아식 에스프레소 바를 처음 시도한 곳으로, 진한 이탈리아식 에스프레소를 선보인다. 직접 블렌딩한 원두를 사용하며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을 중점적으로 느낄 수 있는 커피만 선보인다. 에스프레소 위에 크림이 올라간 카페피에노와 크림, 우유거품 등이 올라간 카페오네로소 등이 인기다. 2천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에 수준 높은 커피를 만날 수 있다.
아늑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로, 바 한쪽 벽면에는 LP가 꽂힌 장이 있다. 버터가 들어가는 버터헤븐라테, 울프 밀크티가 유명하며 상큼한 생라임 필링의 키라임파이, 아삭한 사과가 들어간 애플크럼블파이, 생체리 토핑의 여름 시즈널 메뉴 체리밤타르트 등이 인기 메뉴다. 계절에 따라 새로운 파이 메뉴를 선보인다.
스시와 사시미를 2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주는 디너 오마카세로 화제가 된 미들급 스시야. 개별 칸막이가 설치된 카운터석에서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테이블석과 룸도 갖추고 있어 각종 비즈니스 모임과 손님 접대에도 적합하다. 무제한 오마카세는 카운터석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한우 오마카세 레스토랑으로, 최상 등급의 한우뿐 아니라 일식을 기본으로 한 요리가 어우러진 최고급 코스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계절마다 포함되는 코스 요리가 달라지며, 하루에 소수의 팀만 예약을 받아 운영한다. 카운터 좌석과 룸이 있으며, 룸을 예약하면 전담 셰프가 룸 안에서 코스를 진행한다.
한국 1세대 바리스타인 박이추 선생이 강릉으로 내려가기 전부터 운영하던 안암동 보헤미안이 문을 닫고 새롭게 오픈한 커피전문점. 오랜 시간 안암동 보헤미안의 점장 자리를 지켰던 최영숙 대표가 운영한다. 한국 핸드드립 커피의 산실이었던 보헤미안의 뒤를 이어 수준 높은 핸드 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
포르투갈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포르투갈 다이닝 기반의 레스토랑이다. 해산물을 재료로 한 음식이 주를 이루며, 미니멀한 조리와 다양한 재료의 조합으로 맛을 극대화한다. 포르투갈와인을 수입하는 비뇽을 함께 운영하며, 훌륭한 퀄리티의 포르투갈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