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 안양천로 459 (철산동)
집에서 먹는 듯한 푸짐한 한상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밥은 솥에서 직접 지어 내며, 한상 가득히 나오는 반찬이 깔끔하다. 작은 가마솥에 끓여먹는 누룽지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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