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주얼을 보고도 참으시겠다??

Description

성수동 맥시크 살면서 많은 멕시칸 음식을 먹어봤지만 멕시칸 빅맥은 처음 먹어봅니다 실제 메뉴 이름은 빅맥 프렌치 토스트인데 프렌치 토스트 사이에 두꺼운 패티, 과콰몰리 꽉꽉 눌러 담아 누가봐도 탄성이 나오는 폭력적인 비주얼에 상상 하시는 그 맛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낸 맛 깡 패, 아니 맛 갱스터라고 해야겠네요 폭력의 대명사 그 자체입니다 그 외에 한치 타코나 통삼겹 타코도 뭐가 이렇게 큼직하게 나오는지 참 이태원이나 홍대쪽에 타코집 가면 이 정도 크기로 나오는 곳은 잘 없거든요 진짜 여기서만 먹어볼 수 있는 여기만의 멕시칸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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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재슐랭가이드

Type: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