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미국 버거 느낌
Description
[패티패티] 일단 2024년 현재까지 2024년 내 먹었던 버거 중엔 제일 맛있었습니다 아, 좀 비슷한 레벨이었던 곳이 벅벅정도인데 벅벅은 엄청나게 촉촉하고 쥬시하게 만드는 스타일이라면 여기는 좀 더 불향과 꾸덕한 맛에 집중한 스타일? 시중 베이컨 맛이 없다고 베이컨까지 직접 만드신다는데 무슨 가게가 한 50평 넘는 대형 매장이면 모르겠는데 테이블도 몇 개 없는 작은 매장에서 베이컨, 소스, 치킨 등등 다 직접 만든다? 웬만한 버거에 미친 사람 아니면 절대 이렇게 못하거든요… 앉아서 먹는 동안 배달 기사분들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시길래 얼마나 팔리는지 여쭤보니 아니나다를까 한달에 만개가 팔린데요… 하루로 환산하면 330개가 나가는건데 진짜 성수동 숨은 강자입니다 오랜만에 미국 느낌 제대로 나는 맛있는 버거 먹고 왔네요!! 📍업체명 : 패티패티 📍위치 : 성수역 근처 📍가격 베이컨치즈버거 10,900원 비프&쉬림프버거 11,300원 타르타르 크리스피 치킨버거 9,600원 세트 (음료 + 감튀) + 2,500원
Thumbnail
Crawling Source
Source: 재슐랭가이드
Type: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