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치킨이라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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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탉] LIFEPLUS 트라이브 미식 컨텐츠 7월의 주제 - 치킨 맛집 中 1 한화 LIFEPLUS 트라이브 미식 어드바이저 3인 이재훈 셰프님, 장준우 셰프님, 재슐랭가이드가 뽑은 치킨 맛집 5곳 중 ’생각하는 독창적인 레시피, 맛, 메뉴, 사이드 등이 돋보이는 신선한 치킨 맛집’으로 선정된 [남영탉] 한국식, 오랜 시간 장작불에서 천천히 익혀낸 통닭구이에 동서양을 아우르는 전세계의 다양한 맛과 풍미를 녹여내어 통닭 요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곳입니다 홍콩 스타일로 흑초 마늘소스와 마라 베이스에 초리조 찹쌀밥이 들어간 동양탉부터 바질 페스토 베이스의 유럽식 치킨 서양탉, 라임칠리스소스와 나쵸, 치즈 베이스의 미국식 펜킹닭에 데리야끼, 초생강, 가쓰오부시가 올라간 일본식 마크탉까지 메뉴 하나하나에서 그 기발함과 비범함이 느껴지는데요 사실 남영탉에 대한 대중적인 손님들의 후기를 보면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요리이고, 다양한 나라의 맛을 구현하는 어떻게 보면 도전적인, 실험적인 요리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남영탉이 아는 만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홍콩 스타일의 동양탉은 홍콩의 어떤 음식에 영감을 받아 홍콩의 어떤 맛을 구현하려고 했는지 일본 스타일의 마크탉은 일본의 어떤 음식에 영감을 받았는지 등등 요리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얼마나 잘 전달되는지에 따라 이 곳을 얼마나 더 잘 즐길 수 있을지가 결정된다고 봅니다 이번 방문에는 마크탉과 동양탉을 주문했는데요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 혹은 새로운 도전을 좀 주저하시는 분들은 마크탉을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데리야끼소스와 양배추에 가쓰오부시가 듬뿍 올라간 통닭으로 일본의 오코노미야끼와 통닭을 같이 먹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오랜시간동안 천천히 구워냈기 때문에 껍질은 바삭하고, 불필요한 기름기는 쫙 빠지면서 육질은 촉촉함을 잘 유지하고 있고 데리야끼 소스와의 조합도 잘 어울리면서 간간히 씹히는 초생강과 양배추가 프레쉬함도 더 해줍니다 홍콩식으로 만든 동양탉은 중국, 홍콩 요리에 친숙한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겐 조금 어려운 맛일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짭짤하고, 얼얼한 맛 베이스에 한국인들이 보편적으로, 직관적으로 맛있다고 느낄 맛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한번 두번 드셔보시다보면 ‘아 이런 맛으로 먹는거구나’ 하며 어느 정도 감이 오실거에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조합은 마크탉에 마라 비빔면 달달하고 친숙한 맛의 마크탉에 매콤 얼얼한 마라 비빔면을 번갈아가면서 먹는게 남영탉을 제일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구요 남영탉 자체가 새로운 시도, 도전의 아이콘과 같은 곳이기 때문에 그 다음 방문하실 땐 자신만의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가시는 건 어떨까요? 📍업체명 : 남영탉 📍위치 : 서울 용산구 남영역, 숙대입구역 근처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닭의 세계. 남영탉은 7월 LIFEPLUS 치킨 미식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치킨 미식회는 동반 1인과 함께 방문 가능하며, 7/21(일)까지 이벤트 진행 중이라고 하니, 특별한 맛경험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응모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LIFEPLUS 앱을 통해 어드바이저와 함께 뽑은 PICK 5 뿐만 아니라, 제가 직접 뽑은 PICK 5도 볼 수 있으니 모두 앱으로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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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재슐랭가이드

Type: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