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원 국밥집에서 42,000원 내고 온 이유 ㅋㅋ [종로 소문난집]
Description
[소문난집] 송해 선생님의 3,000원 국밥집 근황 전국노래자랑을 34년간 이끌어오신 송해 선생님의 단골집으로 알려져있는 곳 과거 2,000원 국밥에서 무려 50%나 인상된 가격이지만 그것마저 3,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동네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끼를 책임지는 곳입니다 오래된 노포에 값싼 가격만큼 위생은 기대하기 힘들고, 에어컨도 없어 후텁지근하지만 이런 집들은 오히려 더 찾게 되는 숨겨진 감성과 매력이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3000원에 고기한점 없이 우거지와 두부, 고추기름으로 구성되어있지만 한 그릇 비우고 나면 몸에 열이 확 오르고 뱃속은 거의 다 찰 정도로 든든하고 맛있었습니다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찾으시는 손님들이 가격이 올라가면 더 방문을 못하실까 우려하여 여전히 저렴한 가격을 고수하고 있다는 곳 우리 주변에 이런 착한 식당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업체명 : 소문난집 📍위치 : 서울 종로구 수표로 131 (종로3가역 근처) 📍가격 우거지해장국 3,000원 소주 3,000원
Thumbnail
Crawling Source
Source: 재슐랭가이드
Type: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