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맛있던 집이었는데 5년만에 가봤더니.... [소문난 성수감자탕]

Description

[소문난 감자탕] 새벽 1시반에도 줄서서 먹는 감자탕 성수에 소문난 감자탕입니다 제가 한 5년전에 성수에서 일 할 때만 해도 진짜 좋아하고 자주 먹던 곳인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이 좀 변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ㅠ 그 야들야들했던 살코기 손만 슥 대면 거짓말처럼 사악 분리되는 그 맛이 있었던 곳인데 지금은 그렇게 잘 발려지지도 않고 이 찍어먹는 소스맛도 좀 변한 것 같고 여러모로 예전에 소문난감자탕이 그리워지는 한끼였습니다 ㅠ 원래 여기가 전골처럼 끓여먹는 감자탕보다 1인으로 먹는 감자국이 더 맛있긴 하거든요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원래는 이 맛이 아닌데… 원래는 더 맛있었는데를 연발하며 아쉬움속에서 한 끼를 마무리했네요… 마지막에 볶음밥을 볶아먹는데 저는 거의 손도 못댔는데 옆에 있던 지인이 혼자 볶음밥을 다 먹어버리더라구요 이래서 끝까지 방심하면 안되나봅니다 아무튼 많이 아쉽군요ㅠ #재슐랭가이드 #재슐랭 #소문난감자탕 #소문난감자탕성수 #감자탕맛집 #성수동 #우거지감자탕 #볶음밥 #맛집리뷰 #성수역맛집 #백종원3대천왕 #연중무휴 #서울맛집 #먹스타그램 #먹방 #릴스 #푸드 📍업체명 : 소문난 감자탕 📍위치 :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성수역 근처) 📍가격 감자탕 소 29,000원 감자탕 중 34,000원 감자탕 대 4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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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재슐랭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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