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가 30년째 만들고 있다는 버거 맛은 어떨까?
Description
[간판없는 햄버거집] 80대 할머니의 30년 노포 햄버거집 등촌동 어느 한적한 골목을 지나다보면 간판 없이 입구에 햄버거 전단지 하나만 떡 붙어있는 하얀 집이 하나 있는데요 여든이 넘은 할머니께서 30년 넘게 햄버거를 팔고 계시는 ’간판없는 햄버거집’ 입니다 요즘 국밥도 한 그릇에 만원 햄버거도 하나에 만원 가까이 하는 시대에 2,500~3,000원짜리 버거를 손수 만들어주시는데 솔직히 저는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버거라고 해서 그냥 시골 빵집에 있는 유사 햄버거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햄버거로서 갖추어야할 모든걸 갖추고 있는 진짜 맛있는 햄버거에요 얇고 바삭한 패티에 잘 구워진 번, 치즈에 계란, 케첩과 케요네즈 소스, 양상추까지 실제로 먹어보면 바삭하면서 아삭한 식감에 치즈, 계란이 주는 묵직함, 케첩이 주는 상큼함까지 진짜 잘 만들어진 맛있는 버거 입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식당을 계속 운영하고 계신 것도 그렇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맞이해주시니 정말 정겹고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업체명 : 간판없는 햄버거집 📍위치 : 등촌동 652-1 📍가격 치즈 버거 2,500원 치즈 에그 버거 3,000원 냉커피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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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재슐랭가이드
Type: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