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 없이도 끝내줘요

Description

인천 중구 해안동의 '해안칼국수'에서 칼국수와 만두 먹고 왔습니다. 이 집 칼국수는 배가 불러도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인지 뭣 때문인지 젓가락질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물리지가 않습니다.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해안가를 걷는 느낌이라면 맞는 표현일까요? 먹으면서도 먹고 나서도 더없이 편안하고 더 없이 그리워지는 맛입니다. 41년의 내공이 느껴지는 칼국수입니다. 깨끗하고 정갈한 느낌의 칼국수입니다. 정직하고 솔직한 맛의 칼국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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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쏘울맛집

Type: Youtube